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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께
-학생들에게 제1부 하버드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사라 김 양의 이야기 누구나 나보고 서울대 가라고 해요 왜 그럴까요? 우리 나라 대학의 국가 경쟁력은 40점이래요 왜, 하버드를 겨냥해야 하나요? 유학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줄까요? 유학은 언제 어디로 가면 좋은가요? 서울 유학? 미국 유학? 꿈을 이루기 위한 첫발걸음은 줄서기에서부터 시작해요 거짓말하지 않기도 기본이지요 유학은 영어라는 배를 타고 가야 해요 수학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렇다면 국어, 영어, 수학만 하면 되는가요? SAT는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가요? SSAT는 뭔가요? 공부 외에 무슨 준비가 필요할까요? 봉사 활동은 언제, 어떻게, 얼마나 하면 되나요? 영국 스코틀랜드에 플레밍이라는 가난한 농부가 있었어요 공부만 잘하면 됐지 운동은 왜 하라는 건가요? 음악이나 미술에도 재능이 있으면 자랑하세요 지도자적 자질은 어떻게 보여 줄 수 있나요? 에세이는 무엇이고 준비는 어떻게 할까요? 추천서도 필요하다면서요? 인터뷰는요? 어너 코드(Honor Code:명예 헌장)는 뭔지요? 공립과 사림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홈스테이와 보딩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세요 홈스테이 할때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나요? 화장실 사용법을 꼭 기억해 두세요 '왕따' 당하지 않으려면? 유학에 실패한 학생들은요? 유학에 실패한 아저씨 장애인은 대학 못 가겠네요 미국은 인종 차별이 심하다면서요? 형우 군이 보낸 e메일 스물 여덟 살에 대학을 갈 수 없는 엄마 나이 마흔에 의대를 졸업하는 엄마 제2부 자유로운 영혼을 갈망하는 아이들에게 하나 양이 보낸 e메일 하나 양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교육에 병들어 있는 하나 양에게 하나 양이 교실 분위기를 잘 그려 줬어요 그래도 자퇴는 안 돼요 사랑하는 하나 양 부모님은 날 몰라요 하나 양, 먼저 어머니를 포옹해 드리세요 어떤 경우든 폭력은 해답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폭력을 쓰더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 양과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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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 제대로 하는 법
공부나 잘해서 법대, 의대 가겠다는 그런 생각을 버릴 때가 이미 지났다. 글로벌 경쟁 시대엔 히딩크처럼 국제적인 감각과 리더십을 골고루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 미국 교육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성적이 아니다. 영재 교육도 있지만, 학습 능력이 아닌 창의성, 정직과 신용, 질서 의식 등을 중요시하며, 남을 돕고 배려하는 봉사활동을 생활화 하는 듯 인성 교육을 중요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만으로는 부족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조기 유학을 제대로 준비하는 법을 알려 준다. 왜 영어, 수학, 국어가 중요한지 그리고 SAT·SSAT 평가 제도, 대학 입학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에세이, 운동 및 특기 사항, 봉사 활동 등을 언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또 자신이 원하는 학과와 대학을 선택하기 위해선 일찌감치 중1 대부터 유학을 시작하는 것이 최적이라고 충고한다. 학교 제도와 보딩과 홈스테이 등 체류 방법 및 미국에서 '왕따(?) 당하지 않는 법'까지 자세한 조기 유학 정보를 담았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 『하버드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과연 참된 교육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선생님들의 자조 섞인 푸념처럼 , 우리의 교육 현실은 '19세기 교실, 20세기 선생님, 21세기 학생'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교육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뾰족한 대안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기에 유학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즉, 서울대가 아니라 오히려 하버드로 향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