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시민정치론 강의 : 시티즌십
아르케 2009.06.25.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2주
가격
18,000원
5 17,1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시티즌십의 개념
개념상의 개요
역사적 개요
시티즌십과 근대성

제2장 시티즌십과 민족국가
프랑스혁명, 근대성 그리고 시티즌십
민족국가의 문제
국가 구성원 지위의 오늘날 당면 문제

제3장 권리와 책임
자유주의 권리의 한계
시티즌십의 책임에 대한 주장들
거짓된 이분법을 넘어서: 총체적(holistic) 시티즌십의 필요성

제4장 다원주의와 차이
집단의 권리를 위한 주장
차이의 정치에 반대하여
시티즌십, 평등 그리고 차이

제5장 시티즌십의 신장
시티즌십과 정치 공동체
사회적 권리의 재검토
친밀성의 시티즌십

제6장 세계화 시대의 시티즌십
세계화와 시티즌십
인권과 시티즌십
시티즌십 그리고 국가를 넘어선 거버넌스

제7장 결론
시티즌십의 발전: 요약
포스트모던적 시티즌십?
시티즌십의 미래

해설 세계화 시대 시티즌십과 민주공화주의 |이병천|
1. 왜 다시 시티즌십인가
2. 시티즌십의 문제군
3. 마샬과 그 이후

저자 소개 1

저키이스 포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Keith Faulks

현재 영국 센트럴 랭커셔 대학의 교육/사회과학과 학과장으로 있으며 그곳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정치이론, 영국정치, 정치사회학, 시민교육이론 등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시티즌십과 관련한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대표 저서로는 『시티즌십 : 시민정치론 강의』 이외에 『Citizenship in Modern Britain』(Edinburgh University Press, 1998), 『Political Sociology』(New York University Press, 1999) 등이 있으며 공저로 Ken Phillips 및 Alex Thomson과 함께 쓴
현재 영국 센트럴 랭커셔 대학의 교육/사회과학과 학과장으로 있으며 그곳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정치이론, 영국정치, 정치사회학, 시민교육이론 등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시티즌십과 관련한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대표 저서로는 『시티즌십 : 시민정치론 강의』 이외에 『Citizenship in Modern Britain』(Edinburgh University Press, 1998), 『Political Sociology』(New York University Press, 1999) 등이 있으며 공저로 Ken Phillips 및 Alex Thomson과 함께 쓴 『Get Set For Politics』(Edinburgh University, 2003)가 있다.
역자 : 이병천
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참여사회연구소장.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 『개발독재와 박정희 시대』(공저),『한국경제, 재생의 길은 있는가』(공저), 「한국의 경제위기와 IMF 체제」, 「다시 민족경제론을 생각한다」, 「참여정부의 경제정책: 한국형 '제3의 길'의 난관, 동요, 가능성」 등 한국 경제 관련 논문과『스티글리츠의 경제학』 등의 번역서를 냈다.
역자 : 이종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정치학 박사). 대학원에서 동서양의 정치사상에 대해 공부하면서, 근대 이후 서양정치사상이 한국에 어떻게 수용되고 변화되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논문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대한 연구」(석사학위논문), 「외국인 노동자 정책의 변화와 시민단체 역할」, 「태종의 사정과 왕권」(공저)이 있다.
역자 : 이세형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졸업/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미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박사과정(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읽으면서 정치철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지금은 정치체제로서 민주주의가 갖는 한계와 가능성 그리고 종교와 정치, 진리와 정치의 관계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심의민주주의와 아리스토텔레스」(석사학위논문), 「태종과 공론정치」(공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153*224*20mm
ISBN13
9788958030881

출판사 리뷰

시티즌십은 단지 권리로서의 시민권만이 아니라 책임을 동반하는 개념으로 '정치 공동체의 성원자격(멤버십)' 또는 '공동체의 완전한 성원에게 주어지는 지위'로 정의된다. 시티즌십에 대한 연구는 1980~90년대에 걸쳐 폭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시민의 복귀'라 할 만큼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런 현상은 다문화사회의 진전, 그간 추상적 보편주의에 의해 억눌려 왔던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들'의 정체성과 차이에 대한 인정의 요구, 자유주의사회에서 개인화, 사사화가 가져오는 공동체의 공동화(空洞化)와 자유에 대한 위협과 같은 새로운 시대적 배경과 문제설정에 기인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포스트모던 시티즌십의 이론을 내세운다. 그가 말하는 포스트모던이란 주류 인문담론에서처럼 자유주의를 일방적으로 거부하는 반자유주의가 아니라 한편으로 개인의 권리, 평등, 보편적 시티즌십 등을 옹호하는 자유주의의 전향적 측면과 그 해방적 잠재력을 받아들이면서 다른 한편으로 그 근본적 내부 모순과 이원론을 내파(內波)하는 식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포스트자유주의라는 의미다. 사회적 권리를 시티즌십의 본질적 구성 부분으로 내장시키면서 시민적, 정치적 권리와 병렬되거나 모순되는 방식이 아니라 통합된 총체적 민주적 권리 목록의 하나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저자의 의견에 대해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다.
저자는 한 권의 '작은 책'으로 독자에게 시티즌십의 세계 전반을 그야말로 압축적으로 촘촘히 펼쳐보여 주고 있다. 이 점만으로도 이 책의 기여는 크다. 그렇다 해도 저자의 포스트모던 포스트자유주의 시티즌십론이 얼마나 성공적인지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 충분히 결합할 수 있는지는 우리에게 주어진 또 다른 과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7,100원
총 1개 17,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