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정치인 - 임채정 국회의장 한 지역과 민생수준을 확 바꾼 목민관의 자서전 - 정세욱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 전 명지대 부총장 중원의 긍지를 되살려낸 목민관 이시종 - 이원종 전 충청북도지사 머리말 충주를 위한 열정 10여년의 실록 서문을 열며 한반도의 중심 충주,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보며 - 과거 융성했던 충주, 100년간 침체의 늪에 - 민선 지방자치 개막 당시의 충주는 캄캄했다 - 충주 발전 기틀사업으로 7개 분야 18대 프로젝트 화보 주요 활동 장면 Ⅰ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이 소중하다 01 수천 명의 목숨을 살린 주민대피 명령 - 주민대피 명령,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내 일생 최대의 고민 - 번개 없는 천둥, 용두제방 터지다 - 멱살잡이까지 하며 달천강 제방을 2m 높이다 - ‘물·불 안 가리는 사나이’가 되다 - 두 번의 큰 수해아픔 겪고, 완결되는 치수사업 Ⅱ 모든 길은 충주로 통한다 02 100년 전 잃어버린 옛 과거(科擧)길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철도로 되찾다 - 옛 ‘과거길’을 중부내륙고속도로로 살려내 - 안중-충주-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함께 추진하다 - 일제 때 빼앗긴 경부철도, 중부내륙철도로 되찾다 03 21세기를 대비하여 충주교통망의 새판을 짜다 - 충주교통망 체계를 완비하다 04 막힌 길은 닥치는 대로 뚫다 - 교현천변도로 건설로 도심의 동서를 관통시키다 - 럭키아파트 앞 도로의 동맥경화를 뚫다 - 삼원철도 고가화로 38선의 벽을 허물다 - 10여 년간 도로교통부문에 6조4천억 원 투자 확정 - 충청고속도로(세종시-청주-충주-원주), 국가계획에 반영 노력 Ⅲ 땀과 열정으로 시민의 손발이 되다 05 시민생활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다 - 끈질긴 주민 설득 끝에 광역위생쓰레기매립장 건립 - 전국의 모범이 된 최첨단 화장장 건립 - LNG 도시가스 10년 공들여 도입 - 50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충주댐광역상수도 추진 06 서민들의 애환을 같이하며 - 노후된 재래시장을 대대적으로 정비 -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07 아름다운 충주를 위하여 - 구제역발생과 재오개용수개발사업 - 100년 앞을 내다본 시청사 신축 Ⅳ 역사속의 중원경을 미래로 세계로 08 충주의 세계화를 꿈꾸며 - 원대한 꿈의 충주세계무술축제 출범 - 충주사과를 ‘세계 1등 사과’로 - 충주복숭아와 충주밤을 위하여 09 충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전력 - 미래의 꿈나무 육성에 심혈을 쏟다 - 시민의식개혁을 위한 아카데미 운영 - 서울연락사무소를 전국 최초로 설치·운영 10 지역경제의 견인차 - 10년 고생끝에 충주 첨단산업단지 첫 삽을 뜨다 - 고속도로 개통되자 목행산업단지, 중원산업단지에 입주업체 몰려 - 혁신도시(공공기관 지방이전) 유치 실패와 충주 기업도시 추진 11 중원문화의 뿌리를 찾다 - 문화예술에 소홀한 시장, 뒤늦게 눈을 뜨다 - ‘중원문화권’ 개념을 국토종합계획에 반영 -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를 충주에 설립 - 문화예술기반시설 확충에 전력을 쏟다 - 충주의 역사를 책과 그림으로 발간 - 명현·충절의 뿌리 보존을 위하여 기념비·영정·동상 건립 - 중원문화, 우리의 영원한 자원이다 Ⅴ 바보같이 살았으나 후회는 없다 12 실패한 사례도 있었다 - 뜻을 이루지 못한 부끄러운 경험들 13 외곬의 삶이 이제는 자랑스럽다 - 평생 바보같이 외길만 걸어오다 - 공직생활하며 보람을 만들어내다 - 민선 충주시장 자리의 마력에 끌리다 - 충주시장 재임 중 원망도 많이 듣다 - 외곬의 삶이 이제는 자랑스럽다 |
이시종의 다른 상품
|
지방자치단체장을 역임한 현역의원의 자전실록이 나왔다. 화제의 주인공은 충주의 민선 1, 2, 3기 시장을 역임한 이시종 현 국회의원(대통합민주신당). 이 의원은 임명직을 포함해서 10년 반 동안 충주시장으로 재직하는 사이, ‘100년 침체’의 늪에서 허덕이던 충주의 얼굴을 바꿔놓은 인물이다. 지금은 쇠락한, 옛날 영남으로 통하던 ‘과거(科擧)길’의 영광을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중부내륙철도로 살려내서 충주를 중부의 교통요충지로 만들어놓았다. 고속도로는 완공이 됐고, 철도는 2015년경 완공될 예정이다. 충주는 옛날부터 [중앙탑]이 있는 우리나라의 중심부였다. 아울러 고구려, 신라, 백제 3국의 문화가 교차하면서 형성된 [중원문화]의 개념을 정립, 충주의 문화도시로서의 위상도 확립했다. [중원문화]는 우리나라 7대 문화권 중의 하나이다.
이 전 시장은 ‘충주의 부활’을 사명감으로 안고 행정자치부 지방자치기획단장에서 충주의 목민관을 자청, 중앙에서의 행정경험을 살려 ‘변방의 충주’를 ‘한반도의 중심부’로 살리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시장의 업적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그 밖의 주요 업적으로는 ‘충주사과’를 ‘우리나라 1등 사과’로 만들어냈고, 충주댐의 물을 끌어들여 충주를 ‘한국의 베네치아’로 만들었으며, 세계무술축제를 창립, 국제적으로도 활동 폭을 넓히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을 구사했다. 이 책은 그동안의 추진과정과 비화, 애환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지방자치단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수장이 어떤 자세와 각오, 전략으로 임해야 하는가를 잘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