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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02 쌩쌩 경주하는 차 03 쿵쿵 일하는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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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에 세 가지 특별한 자동차 이야기가 있는 자동차 그림책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바퀴를 달아 씽씽 움직여 보아요! 아주 간단하게 자동차가 완성되어 유아들이 직접 만들기 쉬워요! * 씽씽 자동차 책의 특징 아이들에게 자동차는 매우 친근한 존재이다. 시원하게 달리는 자동차를 탄 적이 있는 아이들은 그 속도와 움직임, 멋진 모습에 열광한다. 이것이 자동차가 장난감은 물론 책의 소재로도 자주 이용되는 이유다. ‘씽씽 자동차 책’은 다양한 자동차들의 특징을 배우는 동시에 신 나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다. 각 권에 나오는 인물들은 도와주는 차(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경주하는 차(핫로드, 스톡카, 인디카), 일하는 차(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의 역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더욱이 자동차의 각 부분에 이름이 쓰여 있고 스티커도 붙일 수 있어서 자동차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또 마지막에는 각 자동차들의 특별 장치에 대해 소개하여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내용이 흥미롭고 충실할 뿐 아니라 그림도 깔끔하여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각 권에는 떼어 낼 수 있는 자동차 3개, 바퀴 4개, 스티커 10개가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자동차 모형에 직접 바퀴를 달아 굴리고, 스티커를 붙이고, 플랩을 열고, 장치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놀 수 있다. 두꺼운 합지로 만들어져 튼튼하고, 아이들이 조작하기 쉽도록 큼직큼직하다.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 조건을 준수하여 유럽연합안전인증마크(CE)를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도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자율안전확인(KPS)을 받아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 권별 특성 ①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등 사람들을 도와주는 차를 소개한다. 이들 차에는 저마다 특별한 장치가 있는데, 특히 소방차는 진짜 소방차처럼 사다리를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이 직접 조작하면서 기능을 배울 수 있게 했다. 또 플랩을 열면 소방 호스, 소화기, 구급상자 등 차 내부에 있는 것들이 고스란히 들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② 쌩쌩 경주하는 차: 핫로드, 스톡카, 인디카 등 경주용 자동차를 소개한다. 기존의 어린이책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없었던 자동차들이라, 조금 낯설고 정보가 전문적으로 느껴지지만 아이들은 자동차마다 특화된 기능과 화려하게 장식된 몸체를 보며 새로운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경주 시작부터 승부가 가려지는 순간까지의 과정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주인공과 함께 달리며 승리감을 느낄 수 있다. ③ 쿵쿵 일하는 차: 건설 현장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을 소개한다. 이들 자동차에는 모두 특별한 장치가 있는데, 기계 팔과 적재함처럼 중요 기능이 있는 부분을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이 직접 조작하며 각 차의 기능을 익힐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