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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즐거움』
서론 PART ONE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자세 1. 대화로 시작하자 2. 물건이 곧 당신 자신은 아니다 3. 사물이 늘어날수록 스트레스도 는다 4. 소유는 닻이 될 수도 있다 5. 모든 여행자는 미니멀리스트이다 6. 엄격한 방어가 최선의 공격이다 7. 여백은 언제나 옳다 8. 소유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다 9.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10. 남들도 단순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PART TWO 미니멀 라이프가 즐거워지는 10가지 기법 11.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12. 버릴 것, 소중한 것, 넘겨줄 것 13. 존재의 이유 묻기 14 제자리 만들어주기 15. 표면은 항상 깨끗이 16. 끼리끼리 정리하기 17. 공간에 맞는 한도 정하기 18. 하나가 들어오면 하나가 나간다 19. 필수품만으로도 풍요롭게 20. 날마다 실천하기 PART THREE 실전, 공간별 정리 원칙 21. 거실: 손님의 시각에서 바라보라 22. 침실: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매일 정돈하라 23. 옷장: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먼저 파악하라 24. 서재: 세분화하여 공간의 생산성을 높여라 25. 주방: 요리는 탁 트인 공간에서 더욱 맛있어진다 26. 욕실: 위생을 위해 표면은 항상 깨끗이! 27. 창고: 잡동사니 공간이 아닌, 주거공간으로서 접근하라 28. 없애버리기 힘든 것들: 물건 안에 깃든 마음이 더 오래가는 법이다 PART FOUR 모두가 행복해지는 미니멀리즘 29. 가족과 함께하는 미니멀 라이프 30.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시작 결론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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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즐거움』
서론 PART ONE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자세 1. 대화로 시작하자 2. 물건이 곧 당신 자신은 아니다 3. 사물이 늘어날수록 스트레스도 는다 4. 소유는 닻이 될 수도 있다 5. 모든 여행자는 미니멀리스트이다 6. 엄격한 방어가 최선의 공격이다 7. 여백은 언제나 옳다 8. 소유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다 9.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10. 남들도 단순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PART TWO 미니멀 라이프가 즐거워지는 10가지 기법 11.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12. 버릴 것, 소중한 것, 넘겨줄 것 13. 존재의 이유 묻기 14 제자리 만들어주기 15. 표면은 항상 깨끗이 16. 끼리끼리 정리하기 17. 공간에 맞는 한도 정하기 18. 하나가 들어오면 하나가 나간다 19. 필수품만으로도 풍요롭게 20. 날마다 실천하기 PART THREE 실전, 공간별 정리 원칙 21. 거실: 손님의 시각에서 바라보라 22. 침실: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매일 정돈하라 23. 옷장: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먼저 파악하라 24. 서재: 세분화하여 공간의 생산성을 높여라 25. 주방: 요리는 탁 트인 공간에서 더욱 맛있어진다 26. 욕실: 위생을 위해 표면은 항상 깨끗이! 27. 창고: 잡동사니 공간이 아닌, 주거공간으로서 접근하라 28. 없애버리기 힘든 것들: 물건 안에 깃든 마음이 더 오래가는 법이다 PART FOUR 모두가 행복해지는 미니멀리즘 29. 가족과 함께하는 미니멀 라이프 30.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시작 결론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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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즐거움』
놓을 줄 알면, 더 행복한 삶이 열린다 · 전 세계 17개 언어로 번역 출간, 2015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 · 철학과 규칙, 실천법까지...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에게 권하는 단 한 권의 책! 정보도 많고 물건도 많은 세상. 현관문을 열었을 때 가구며 물건, 쓰레기에 꽉 채워진 집을 보고 숨이 막혀올 때가 있을 것이다. 혹, 집 정리를 하거나 물건을 버릴 생각보다 ‘빨리 돈 벌어서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미국에서 미니멀리즘 운동을 선도하며 '미스 미니멀리스트'로 더 잘 알려진 저자 프랜신 제이. 그녀는 적게 소유하지만 더 풍요롭고 행복해지는 미니멀 라이프의 장점을 설파하며 쉽고 즐거운 미니멀리즘 실천법을 제안한다. 2017년 새해 목표를 기획하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미니멀리스트로 거듭나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오늘, 불필요한 모든 것들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한다” 비움으로 더 채워지는 미니멀 라이프의 미학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니멀리즘’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비어 있다’는 이미지를 떠올린다. 불행하게도 ‘비어 있다’는 말은 대체로 상실, 박탈, 결핍을 연상키기에,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하지만 비어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 넓어진 공간과 여유로운 시간, 그리고 새로운 영감 같은 것들 말이다. 여행갈 때를 떠올려보자. 대부분 가장 필요하고 활용도가 높은 물건들만 챙겨서 최대한 가볍게 출발하려고 한다. 올 때 사올 물건들을 넣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많은 물건들이 사는데 꼭 필요한 것일까? 물건 하나도 제대로 버리지 못하는데 타인에게 받은 불편한 감정이나 스트레스는 어떻게 떨쳐버릴 수 있을까? 단순함, 그 즐거움의 방법론 미니멀리스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소유의 개념을 새롭게 정비한다. 소유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내 물건, 욕심, 관계, 감정 등을 최소한으로 줄임으로써 필요한 것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진짜 소유는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담는 것이라는 뜻이다. 저자는 물건을 사는 것에 시간과 돈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과 주변 사람들, 내면을 가꾸고 돌보는 것에 귀중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미니멀 라이프의 방식을 알려준다. 물건을 줄인다는 건 단순히 물리적인 것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 이상의 물건을 탐내는 욕심이나 무의미한 일에 쏟는 에너지, 불편하게 안고 있는 감정, 해소하지 못해서 쌓여있는 스트레스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도 포함된다. 이 책은 미니멀리즘 철학을 바탕으로 물건을 최소화하면서 공간을 최대화 하는 방법,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물건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방법, 건강한 식습관 등 적게 소유하면서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실천법을 설명해준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 미니멀리스트로 거듭나라 그릇이 가장 가치 있는 순간은 비어 있을 때다. 커피 찌꺼기가 컵에 남아있으면 신선한 커피를 즐기지 못하고 시든 꽃들이 화병을 가득 채우면 정원의 활짝 핀 꽃들을 보기 좋게 꽂을 수가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일상을 담는 그릇인 집에 잡동사니가 넘쳐흐르면 우리의 영혼은 물건에 자리를 내주고 뒤로 밀려난다. 새로운 경험을 할 시간도 에너지도 공간도 더는 없다. 갑갑하고 억눌린 기분이 들어 내가 생각하고 느낀 바조차 표현할 수 없을 것만 같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들이 천천히 시도하고 변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 아닌지를 따지며 하나씩 놓아주는 것. 스스로 묻고 생각하면서 물건을 줄이다 보면 어느새 생각이 바뀌고, 삶의 방식과 태도마저 유순하게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면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관리할 수 있다. 우리는 공간을 되찾고 집의 잠재력과 기능을 복원시킬 것이다. 삶의 본질을 잘 담을 수 있도록, 집을 개방적이고 바람이 잘 통하며 수용적인 그릇으로 다시 만든다. 당신은 분명 해방감을 느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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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즐거움 : 마음 정리 노트』
적으면 적을수록, 더 행복진다 · 전 세계 17개 언어로 번역 출간, 2015 아마존 올해의 책 『단순함의 즐거움』 연습편 · 진정 가볍고 고요한 삶을 위한 52가지 메시지 미니멀리즘 전문가이자 ‘미스 미니멀리스트’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작가 프랜신 제이. 그녀는 베스트셀러 『단순함의 즐거움』을 통해,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미니멀리즘 철학 그리고 모든 공간을 단순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어드바이스를 소개하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단순함의 즐거움』 실천편 격인 이 노트에서 저자는 이제 우리의 정신과 마음 속에도 탁 트인 무한한 공간을 마련해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야 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노트 위에 글로 써봄으로써 이를 이룰 수 있음을 설파한다. 보다 단순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52가지 질문에 대해 나름의 답을 생각해 보며, 우리는 이전보다 훨씬 가볍고 고요한 존재로 변모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는 내면의 잡동사니를 치우는 가장 훌륭한 도구이다” 물건을 치우듯, 내면 정리도 말끔히 집안을 정리하면 공간이 조금씩 넓어진다. 우리가 물건을 계속 처분해 갈수록 공간은 다시금 평화롭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장소로 되돌아간다. 하지만 그저 집안의 공간을 확장시키는 것으로 미니멀 라이프가 완성된 것은 아니다. 미니멀리즘의 정신을 한 단계 발전시켜 실천한다면 우리의 정신과 마음, 영혼 속에도 그 멋진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집안에 널린 잡다한 물건들을 말끔히 치우듯이 우리의 마음과 의식, 정서를 어지럽히는 잡동사니도 깨끗이 정리해 스스로 이전과 다른 가볍고 고요한 존재로 변모하는 것이다. 이미 『단순함의 즐거움 -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안내서』에서 우리는 개수가 지나치게 많거나 더 이상 쓸모없어진 물건들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10가지 단계인 ‘스트림라인 기법’을 배웠다. 이 방법을 잘 활용하여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킨다면, 우리의 걱정과 스트레스도 물건을 치우듯 말끔히 털어낼 수 있다. 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52가지 질문 사실, 물건에 비해 감정을 들여다보는 일은 조금 더 까다롭다. 이 때 글쓰기는 우리가 정신적 잡동사니를 한데 쏟아내어 세밀히 바라본 뒤, 무엇을 간직하고 무엇을 처분할지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건을 점검했듯이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도 똑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이 생각 혹은 감정은 어떤 것일까? 내 마음 속에 어떻게 들어왔을까? 내 인생에 자리할 가치가 있을까? 저자 프랜신 제이는 이러한 질문들과 함께, 마음을 정리하고 내면의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데 도움을 줄 52가지의 메시지와 미니멀리즘 명언을 함께 소개한다. 우리는 좌절과 무력감, 부담과 스트레스 등을 하나씩 끄집어내 글로 적음으로써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눈으로 확인하고 어느새 그들과 작별을 고할 수 있게 된다.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지겠지만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어린 아이가 민들레를 부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유쾌해질 것이다. 이제, 본질에 집중할 때 우리가 미니멀리스트로 살며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불필요한 여분의 감정들을 제거해 ‘진정 특별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우리가 컵을 비우는 목적은 그 안에 희망과 꿈, 기쁨을 언제든지 채워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서다. 무엇이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고 목적의식을 길러주는지 깊이 생각해보고, 그렇지 않은 정신적 잡동사니를 말끔히 털어버리면 명료함을 되찾고 본질에만 시간과 관심, 역량을 쏟아 부을 수 있다. 이제 한결 가볍고 고요한 삶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줄 때가 되었다. 그러니 펜을 집고 숨을 깊이 들이마신 뒤, 내면의 잡동사니를 바람 속으로 날려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