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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말문 틔기 그림책 1 이 그림책은 10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준 베스트셀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유아들을 위해 새롭게 편집한 것입니다. '똥'에 대한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줍니다. '철퍼덕!', '쿠당탕탕!', '쫘르륵!', 그리고 '철썩!' 등의 맛깔스러운 의성어와 의태어는 유아들의 귀를 사로잡으면서 말의 재미에 빠져들게 합니다. 잘잘잘 123 - 말문 틔기 그림책 2 이 그림책은 우리나라 전래동요 '잘잘잘'을 유아들을 위해 새롭게 편집한 것입니다. 반복되는 구절과 리듬을 통해 아이들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나비잠 - 말문 틔기 그림책 3 이 그림책은 유아들의 잠든 모습을 귀여운 아기 동물로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유아들이 잠들 때 들려주면 좋을 '베드타임 스토리(Bedtime Story)'의 역할도 합니다. 모두 달아났네 - 말문 틔기 그림책 4 이 그림책은 유아들이 들판에서 만날 수 있는 잠자리, 나비, 메뚜기 등의 벌레들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수채화 형식의 그림으로 벌레들의 모습과 상황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냈습니다. 사과야 빨리 익어라 - 말문 틔기 그림책 5 노란 해님과 파란 사과 그리고 빨간 사과의 강렬한 색상 대비가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는 책입니다. 일본의 원로 그림책 작가인 초 신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초 신타는 자유롭고 대담한 붓 선으로 뛰어난 시각적 표현력을 자랑하는 작가로 일본에서는 아이든 어른이든 열렬한 독자층을 가지고 있지요. 또한, 이 책에는 마치 아이가 혼잣말을 하듯 자연스러운 입말체가 살아 있습니다. 잡아 보아요 - 말문 틔기 그림책 6 『잡아 보아요』는 속도감이 있는 책이에요. 통통통! 움직이는 공을 따라 가면서 공에 맞고 허둥지둥하는 동물들의 모습에 깔깔거리다 보면 어느새 책은 마지막 장에 와 있어요. 또한 책의 흐름에 따라 섬세하게 변하는 동물들의 표정 변화를 살펴봐요. 이 책이 익살스러우면서도 따뜻한 웃음을 선물한다는 점에 공감할 거에요. 태워 보아요 - 말문 틔기 그림책 7 『태워보아요』는 이제 막 사물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는 나이의 아기가 주인공입니다. 아가는 자신이 자동차를 끌고 온 집안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인형과 장난감을 그 안에 태워주지요. 반복되는 구절을 통해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개구쟁이 ㄱㄴㄷ - 말문 틔기 그림책 8『개구쟁이 ㄱㄴㄷ』 은 그림작가 이억배 선생님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친근한 한국적 그림으로 그려진 이 그림책은 개구쟁이 아이의 일상 속에서 ㄱ부터 ㅎ까지 한글 닿소리 14자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개구쟁이가 고양이를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첫 장은‘ㄱ’으로 시작하겠지요. ㄱ 기역 기웃기웃, 고양이가 구멍 속에 들어갔는데? 아이는 고양이를 찾아보지만 나무구멍 속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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