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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프롤로그 1학년 3월 1주_ 이제는 고등학생, 뚜렷한 목표 세우기 3월 2주_ 본격적인 수업 시작, 예습은 필수 3월 3주_ 중간고사 준비 시작, 마음관리로 능률 올리기 3월 4주_ 중간고사 범위까지 국·영·수 끝내기 4월 1주∼4월 2주_ 암기 과목 멋지게 정리하기 4월 3주_ 중간고사 일주일 전, 마무리 공부 하기 4월 4주_ 중간고사 기간 5월 1주_ 희망의 시기, 공부 시간과 노는 시간의 배분 5월 2주_ 영어와 수학 공부 가속도 내기 5월 3주_ 내면의 나와 대화하는 시간, 올바른 이성관 정립하기 5월 4주_ 공부 리듬을 깨지 않으며 여가 즐기기 6월 1주_ 슬럼프 극복하기 6월 2주_ 기말고사 준비에 들어가기 6월 3주∼7월 1주_ 기말고사 준비 시기, 30일 특별 계획 7월 2주_ 기말고사 기간, 마음관리에 힘쓰기 7월 3주_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 7월 4주∼8월 3주_ 여름방학 기간 8월 4주∼9월 2주_ 국·영·수 복습 위주의 기간 9월 3주∼10월 2주_ 2학기 중간고사 준비 기간 10월 3주_ 2학기 중간고사 기간 10월 4주∼11월 1주_ 재충전과 보완의 시기 11월 2주∼12월 1주_ 기말고사 준비 기간 12월 2주_ 기말고사 기간 12월 3주∼12월 4주_ 겨울방학의 시작 12월 4주∼2월 4주_ 겨울방학 기간 2학년 3월 1주∼3월 2주_ 새로운 반 분위기에 적응하는 시기 3월 3주∼4월 2주_ 중간고사 준비 기간 4월 3주_ 중간고사 기간 4월 4주∼6월 1주_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6월 2주∼7월 1주_ 기말고사 시스템 가동 시작 7월 2주_ 자기 절제와 인내를 배우는 특별 기간 7월 3주_ 기말고사가 끝난 뒤의 기간 7월 4주∼8월 3주_ 여름방학 기간 8월 4주_ 여름방학 마무리 9월 1주∼9월 2주_ 2학기, 가뿐하게 시작하기 9월 3주∼10월 2주_ 암기 과목 완전 정복 10월 3주_ 마음관리에 힘쓰며 최선을 다한다! 10월 4주∼11월 1주_ 인내, 인생의 귀한 보물 11월 2주∼12월 1주_ 최선을 다해 기말고사 준비 12월 2주_ 기말고사 기간 12월 3주_ 휴식 시간 12월 4주∼2월 4주_ 겨울방학 기간 3학년 3월 1주∼3월 2주_ 본격적인 수험생 마음관리 시간 갖기 3월 3주∼4월 2주_ 중간고사 준비 기간, 실력별 특별 시험 준비 전략 4월 3주_ 중간고사 기간 4월 4주∼6월 1주_ 마음과 건강을 다잡는 시기, 고3 첫 번째 승부처 6월 2주∼7월 1주_ 기말고사 준비하기 7월 2주_ 기말고사 기간 7월 3주_ 숨을 고르며 여름방학 공부 준비하기 7월 4주∼8월 3주_ 본격적인 보완 작업 시작 8월 4주∼9월 4주_ 마무리의 시작 10월 1주_ 중간고사 기간, 생활 리듬을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기 10월 2주∼11월 1주_ 대학입시 한 달 전 시험 전날 시험 당일 시험 이후 글을 마치며 부록_ 다니엘 아침형 Study M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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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17세, 3월의 어느 하루,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잠자기 전까지 4시간의 공부 시간. 과연 그 4시간이 그들의 인생에서 차지하는 값어치는 얼마나 될까?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루 24시간을 공평하게 선물로 주셨다. 그러나 꿈과 가능성이 있는 고등학교 1학년생에게 주어진 이 선물은 오십대의 24시간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양적으로는 같지만 그 시간이 가지는 값어치는 너무나 다르다. 그들의 한 달이 600만 원이라면 일 년이면 7,200만 원, 삼 년이면 2억 1,600만 원이 된다. 그러나 고교 3년간 그가 가진 가능성과 꿈과 비전의 값어치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2억이 20억, 200억, 2,000억, 2조가 될 수도 있다. --- p.30
그동안 공부 때문에 늘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느껴 왔는데 이제는 공부하면서 내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자기 확신이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지독한 입시 경쟁 속에서 좌절하고 낙심하여 자신에게 실망했더라도 토요일 저녁 공부를 통해 절망은 희망으로 바뀔 것이다. 무언가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마음은 너무나 오래전에 잃어버렸던 마음이었기에 다시금 그것이 내게 찾아올 때 느끼는 기쁨과 감동은 대단하다. 이러한 기쁨은 건강한 마음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이런 상태에서 공부하게 되면 상상하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바로 공부가 즐거워지게 된다. 공부를 마지못해 하다가 공부를 통해서 무언가 성취할 수 있고 자신과의 싸움을 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주는 기쁨을 느끼면 공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다니엘 자기 주도적 학습의 시작인 것이다. --- p.66 불안과 두려움은 내가 불성실하게 보낸 시간들에 대한 대가를 정직하게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생긴 마음의 상태이다. 오히려 자신의 잘못과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 그 대가를 정직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면 놀랍게도 두려움과 불안은 나를 떠나기 시작한다. 다시 말하지만 두려움과 불안과 초조한 마음으로 의욕만 앞세워 공부를 한다고 해서 집중력 있고 짜임새 있는 공부를 하기는 어렵다. 책장이 넘어가도 그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가 뒤따르지 않는다. 두 시간 정도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한 것보다 한 시간 정도 진지하게 마음을 관리하고 그 후에 편안한 마음으로 한 시간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 p.97 공부에도 부익부 빈익빈 법칙이 적용된다. 잘하는 학생들은 더 잘하려고 하기에 실력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못하는 학생들은 내면 질서가 마구 어지럽혀지고 뜻을 정하기가 쉽지 않아 결국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법칙에도 예외는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라도 마음관리를 3년간 꾸준히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도중에 만나게 되는 여러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뒤처질 수 있다. 반면 한 번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계속 공부를 못하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중학교 때 미리 고등학교 공부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더라도 고등학교 1학년 3월부터 착실하게 이 책에 나온 대로 준비한 학생들은 얼마든지 역전의 기회를 가진다. --- p.113 학원을 비롯한 과외 수업은 취약한 과목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시간도 많이 들고 어려울 때, 그 부분 위주로 단기간 배우기 위해 활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가급적 스스로 공부하면서 학교 선생님이나 공부 잘하는 친구들에게 물어 가며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스스로 공부하다 보면 자기 스스로가 문제를 풀어야 하기에 여러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사교육에서 제공되는 가르치는 자 중심의 일방적인 수업과 반복되는 암기 습관은 학생으로 하여금 스스로 공부하기보다는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습성을 키우게 만든다. 그 결과 학원이나 과외 수업에서 일일이 가르쳐 주지 않은 문제 유형이 나오게 되면 크게 당황하여 침착하게 문제 풀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p.114~116 우선 최대한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다. 혼자서 공부하기보다는 학원 수업을 들으며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 과목을 제외하고는 힘들더라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라. 이러한 습관을 고1 때 확실히 몸에 익히게 된다면 그 사람은 고2, 고3 시기를 지나면서 공부 실력 향상에 가속도가 붙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실력은 일직선으로 향상되는 것이 아니다. 일정 기간 비슷한 정도의 실력을 유지하다 어느 정도의 공부량이 차면 비로소 그다음 단계로 건너뛰게 된다. 철저하게 본인이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 학생들은 나중에 이러한 단계 상승의 간격이 매우 짧아지면서 굉장한 가속도를 경험쿇게 된다. --- p.131 하위권 학생들은 고등학교 영어와 수학 수업을 들을 때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수업 내용의 반 이상을 알아듣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학생들은 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 보다 분명한 이유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비싼 과외와 학원 수업을 받기보다 하위권 학생들은 먼저 공부에 대한 구체적인 뜻을 정해야 한다. 만약 이제 노는 것도 지겹고 정말 한 번쯤 제대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선 학생들이라면 이 시기에 영어와 수학을 위주로 공부를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하루에 최소한 영어와 수학 공부에 각각 3시간씩을 배정하고 공부를 해 보라. --- p.175 너무 늦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냥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다. 혹시라도 그런 생각은 가져서는 절대 안 된다. 너무 늦었다는 사실은 사실로 인정하되 단 포기하지는 말아라. 오히려 늦었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자. 자신을 고2가 아닌 중3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면 못 할 것이 없다. 남들보다 2년 정도 늦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도 괜찮다. 욕심 부리지 말고 중3 여름방학 때 고등학교 1학년 공부를 미리 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다시 공부해 보자. 그렇지 않다면 고1 공부 계획을 참조해 새롭게 시작할 것을 권한다. 자신이 중3이고 고1 공부를 예습한다고 생각하면 공부에 대한 중압감보다는 새로움을 갖게 될 것이다. --- p.212~213 생각해 보면 학창 시절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공부 이외의 많은 변수들이 주어진다. 친구 관계, 가족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인터넷, 오락, 이성 교제, 건강 문제 등 무수한 변수들이 교차한다. 이러한 교차 속에서 마음이 혼란해지면 정작 공부해야 할 때에 힘이 다 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엽적인 문제에 얽매여 결국 핵심을 장악할 힘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들은 고교 시절이 끝난 다음 대학에 가서도, 사회에 나가서도 종종 만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교 시절 동안 공부하면서 만나는 여러 상황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지혜를 배우는 것은 앞으로의 인생을 대비하는 예비 과정과도 같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상황을 예의 주시 하며 분별할 수 있는 강한 힘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 p.241 고3 수험 기간에서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바로 ‘마음관리’이다. 인간은 육체만 가지고 있는 존재가 아니다. 영혼이 있는 존재이다. 영혼이 병들고 황폐해지면 몸도 시들해 진다. 고3 수험 기간에는 수험생의 영혼이 가장 심하게 왜곡되고 상처 입고 메마르기 쉽다. 이때 받은 상처는 일생 동안 지워지지 않을 수 있다. 그 상처의 쓴 뿌리가 다른 사람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자신의 자식들에게까지 미칠 수도 있다. 따라서 매일 다니엘 마음관리 시간을 통해 내면과의 대화 시간을 진지하게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기독교 신자라면 기도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자신의 내면이 깊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불교나 유교 신자일 경우 명상 시간을 통해 내적 성찰을 하도록 한다. --- p.255~257 현재 불안하고 초조해서 내가 얻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만약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공부해서 점수가 단 1점이라도 오른다면 그런 상태로 공부를 해 나가면 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따라서 순간순간 찾아오는 불안과 초조, 걱정과 근심을 잘 치워 버려야 한다. 만약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잠시 공부를 멈추고 심호흡을 하며 마음관리 시간을 갖도록 한다. 내가 왜 공부를 하는가? 무엇을 위한 공부인가? 나는 정직하게 나의 실력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가? 만약 노력 부족으로 시험에 떨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재수를 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점수에 맞추어 대학에 갈 것인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과 재결단을 해야 한다. --- p.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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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가능성의 시간, 고등학교 3년을 비옥하게 가꾸는
학업 계획 관리법·시간 관리법·마음 관리법·건강 관리법 자기 주도적 평생 학습을 위한 고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을 맞이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의 모습은 각양각색으로 결정된다. 동시에 고교 시절은 질풍노도의 시기라 불릴 정도로 극도로 혼란스러운 기간이기도 하다. 주체할 수 없이 마음이 흔들릴 뿐 아니라 신체 발육도 왕성해지고 성에 대한 관심도 최고조에 이른다. 아울러 지옥보다 더 아수라장 같은 대학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모든 학생들이 밤잠을 설치는 때이기도 하다. 대학에 가기 위한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되는 시기가 바로 고등학교 시절이다. 중학교에 비해 훨씬 어려워진 학습 내용을 접하면서 처음에는 당황할 수도 있다. 공부에 대한 중압감이 중학교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든 못하는 학생이든 가끔은 학교 가기가 싫고 교과서를 쳐다보기조차 지긋지긋할는지 모른다. 공부 때문에 매사에 짜증이 나고 더러는 다 포기하고 싶어진다. 공부를 해야 된다고는 생각하지만 뜻대로 잘되지 않아 자포자기식으로 대충 흘려보내는 시간도 늘어날 것이다. 시험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면서 걷잡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이기도 한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여기저기가 아프다. 견뎌 내지 못하고 결국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도 더러 있다. 이 책이 기존의 학습서와 다른 점은 학업 계획 관리법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3년에 걸친 시간 관리법, 마음 관리법, 건강 관리법을 통해 심신이 평안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질적으로 가장 수준 높은 공부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특히 각각의 결과가 대학입시에 영향을 미치는 중간·기말 고사가 불러일으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비롯해 시시로 찾아드는 슬럼프, 수학능력시험이 가까워짐에 따라 학생들을 덮치는 고3병 등의 마음관리에 상당 부분을 할애해 이를 지혜롭게 극복하여 3년간의 고등학교 생활을 비옥하게 가꿀 수 있도록 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왜 공부를 잘하고자 하는지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막연히 공부를 못하면 부모님께 혼나니까 같은 마음가짐으로는 입시 지옥, 무한 경쟁의 정글 속에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 어렵다. 공부 잘하는 학생 대부분은 왜 공부해야 하는지 나름의 당위성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수험 공부는 한 달이나 6개월 만에 끝나지 않는 장기 레이스이기 때문이다. 분명하게 동기부여가 된 상태에서 공부하는 학생과 막연히 공부해야지라는 결심에서 공부하는 학생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스스로 납득할 만한 공부에 대한 당위성을 찾지 못하면 그때부터 공부는 무척이나 무거운 짐으로 변한다. 짐의 무게가 감당할 만한 때에는 오히려 그 짐이 학생을 흔들리지 않도록 지탱시켜 줄 수 있지만, 그 짐의 무게가 너무 무거우면 결국 짐을 버리게 된다. 너무 무거워진 짐은 적절하게 낮추고 너무 가벼워진 짐에는 약간 무게를 두어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공부하는 데 좋은 무게중심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공부는 절제와 인내라는 인생의 귀한 성품들을 학창 시절에 훈련할 수 있는 귀한 도구이다.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절제와 인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 인생에 남겨진 시간을 계산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함을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은 그 밖에도 학원, 과외보다 효율적인 교육방송과 e-learning 활용법, 자유 시간 활용법, 건전한 이성 친구와 사귀는 방법 등 공부만이 아니라 학급 생활, 건강관리를 비롯한 고교 생활 3년 동안 맞닥뜨리는 학생들의 고민이 낱낱이 해결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직접 공부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성과를 검증한, 과외나 학원 수업이 필요 없는 자기 주도적인 공부 방법이라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실제로 저자 역시 이 방법으로 대학을 수석 졸업 하였고 같은 방법으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 효과를 검증했다. 10년 동안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공부방을 열었고, 지금도 「중앙리더십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무수한 학생들과 고락을 함께하고 있는 저자는 누구보다도 학생들의 마음 상태와 생활상을 잘 이해하고 있다. 저자는 그런 자신의 경험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토대로 이 책을 완성했다. 다니엘 학습법을 통해 어떤 학생이든 새롭게 변화될 수 있다. 낭비한 시간과 막연하게 생각하던 미래를 새롭게 보강하고 바꿀 수 있다. 헛되이 흘려보낸 과거를 보상하고 회복할 수 있는 역전의 학습법과 함께 고교 3년을 활기차게 보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