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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8가지 심리학 법칙으로 디자인하는
멘토르 2009.10.05.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2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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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명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
편역자 서문_ 더 명료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하여
Composition of book_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제1장 명쾌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첫걸음
1. 프레젠테이션의 세 가지 목표와 달성 방법
2. 명쾌하게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
3. 파워포인트로 핵심을 강조하는 방법
심리학의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①

제2장 큰 그림: 프레젠테이션의 구조
1.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는 8가지 방법
2. 서론 구성하기
3. 본론 구성하기
4. 결론 구성하기
5. 메시지의 전달: 프레젠테이션 발표
심리학의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②

제3장 읽기 쉬운 텍스트
1. 폰트를 사용하는 10가지 방법
2. 글머리 기호: 명쾌하게 핵심을 찌르는 방법
3. 레이블: 텍스트와 개체를 하나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법
4. 제목: 간결하게 강조하는 방법
5. 표: 활용 가능한 8가지 방법
6. 범례: 제 역할을 하게 만드는 방법
심리학의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③

제4장 색상, 질감, 애니메이션, 사운드
1. 색을 사용하는 1두 가지 방법
2. 질감: 빗금무늬 사용법
3. 채우기: 배경 패턴 사용법
4. 애니메이션과 화면 전환
5. 사운드: 소음이 되지 않게 하는 법
심리학의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④

제5장 양적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 그래프
1. 그래프를 사용할 것인가, 사용하지 않을 것인가?
2. 원그래프
3. 그림표
4. 선그래프
5. 막대그래프
6. 계단그래프
7. 산포도
8. 다중그래프
심리학의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⑤

제6장 질적 정보를 전달하는 법: 차트, 다이어그램, 지도, 사진, 클립아트
1. 모든 그래픽에 적용되는 법칙
2. 차트
3. 다이어그램
4. 지도
5. 사진이나 클립아트
심리학의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⑥

제7장 좋은 프레젠테이션, 나쁜 프레젠테이션, 이해할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
1. 적용되는 법칙과 적용되지 않는 법칙
2.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의 문제점

후기_ 파워포인트 ‘제다이’가 되는 길
부록_ 8가지 심리학 법칙의 특징

저자 소개2

스테판 M. 코슬린

관심작가 알림신청
 
하버드 대학 심리학과의 교수이자 학과장이다. 그는 시각적, 정신적 연상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대가로 이 분야에서 많은 상을 수여했다. 저서로는 『이미지와 마인드(Image and Mind)』가 있고, 공저『촉촉한 마음: 새로운 인지신경학(Wet Mind: The New Cognitive Neuroscience)』, 『심리학: 뇌, 사람, 세계(Psychology: The Brain, the Person, the World』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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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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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는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했다. 그 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IAPP(국제광고인) 과정 디플로마(Diploma)를 획득했다. 현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 교육기관인 C&A Expert 대표이사, 한국커뮤니케이션협회 회장,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MVP(Microsoft PowerPoint MVP)이며, 삼성·SK·LG·현대 등 국내 대기업과 일반 기업, 다국적 기업, 금융기관, 증권사,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세일즈 트레이닝, 리더십 스킬 등에 대해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티브 잡스의
김경태는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했다. 그 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IAPP(국제광고인) 과정 디플로마(Diploma)를 획득했다. 현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 교육기관인 C&A Expert 대표이사, 한국커뮤니케이션협회 회장,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MVP(Microsoft PowerPoint MVP)이며, 삼성·SK·LG·현대 등 국내 대기업과 일반 기업, 다국적 기업, 금융기관, 증권사,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세일즈 트레이닝, 리더십 스킬 등에 대해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1, 2》《김경태의 실전 프레젠테이션 11Step》《파워포인트 2007 Q&A》《동방광고 전략모델》《알수록 어려운 광고, 알고 보면 쉬운 광고》 등이 있으며, 편역한 책으로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최면 세일즈》《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엑설런트 프리젠터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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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47쪽 | 626g | 153*224*30mm
ISBN13
9788963050409

책 속으로

하나의 글머리 기호에 두 줄 이상의 내용을 담지 마라
기본적으로 글머리 기호 하나당 두 줄 이상의 내용을 넣지 마십시오. ‘4의 법칙’에서 정의했듯이, 청중이 상기할 수 있는 네 가지 개념을 한 장의 슬라이드에 담으려면 한 항목당 두 줄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개념이란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단어나 문구를 말합니다. 한 문장 안에 개념이 몇 개 들어 있는지 알아보려면 그 문장의 명사와 동사의 수를 세어보십시오. 예를 들어, ‘목록을 두 줄로 만들어라’에는 ‘목록(명사)’, ‘줄(명사)’, ‘만들다(동사)’의 세 가지 개념이 들어 있습니다. --- p.127

명도의 차이가 있는 색을 배치하라
불행하게도 색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려면 어느 정도의 명도 차이가 있어야 하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사항들을 기억해두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조건이 모두 같을 때, 즉 빛이 반사되는 양이 같다면 우리는 청색을 가장 밝은(혹은 휘도가 높은) 색으로 인식하고, 적색, 녹색, 황색, 흰색의 순으로 밝기를 인식합니다. 따라서 색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명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접한 색으로 사용할 때에는 다음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합니다.
-색의 밝기를 인식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런 차이는 그것이 무슨 색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실내 조명도 다양한 방식으로 각 색에 영향을 미칩니다. --- pp.163-164

작은 조각을 강조하려면 조각을 분리하라
마치 피자 한 조각을 떼어낸 것처럼 중요한 부분을 분리한 원그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청중에게 정확한 값을 보여주는 것이 목적이 아닌 경우, 원그래프를 사용하면 전체 항목 중에서 작은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에 주의를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그림 5_2의 ‘좋은 예’에 해당하는 그래프를 보십시오. 신용카드 대출과 리볼빙 대출이 핵심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잘못된 예’의 그래프처럼 모두를 분리해놓으면 무엇을 강조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 p.211

출판사 리뷰

폰트 사용에서부터 그래프의 기울기까지
인지심리학을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파헤친다!


우리는 학교나 회사에서, 또는 소소한 회의에서부터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산다. 전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만 건 이상의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고 하니, 과히 ‘프레젠테이션 홍수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때문에 늘 더 좋은 슬라이드, 더 좋은 발표를 하기 위해 고민한다. 과연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 걸까? 하버드 심리학 교수에게서 그 답을 찾아보자.

슬라이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프레젠테이션은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한 것인가 전체적인 틀을 짜는 ‘기획’, 청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료를 제작하는 ‘디자인’, 그리고 청중들 앞에서 하는 ‘발표.’ 이 세 영역은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을 이루고 있으며, 조화가 잘되어야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이 중 ‘디자인’은 프레젠터가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레젠터가 ‘지금 어떠한 주제로 이야기할 것인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한 것인지’ 정보를 제공해주어 청중들로 하여금 프레젠테이션에 몰입하게끔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표 기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디자인’, 즉 ‘슬라이드’로 대표되는 프레젠테이션 문서 제작이다.
사람들은 짜증나고, 혼란스럽고, 지겹고, 지나치게 친절하고,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진 프레젠테이션에 불만을 갖는다. 왜 그럴까? 그건 ‘명쾌하고 핵심을 찌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제대로 된 슬라이드를 제작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청중을 프레젠테이션에 몰입하게 만드는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슬라이드, 대체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인지심리학,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제작과 만나다
『8가지 심리학 법칙으로 디자인하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는 바로 그 지점에 서 있는 책이다. 하버드 대학교 인지심리학과 교수인 스테판 M. 코슬린 교수가 펴낸 이 책은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코슬린 박사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청중과의 연결, 주의 집중과 유지 그리고 기억의 증진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 세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뇌의 인지, 기억, 지각 작용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러한 방법은 모두 심리학 법칙에 기초하고 있다.
정신적인 연상 작용의 연구로도 유명한 코슬린 박사는 연구를 통해 모든 시각 커뮤니케이션에는 ‘심리학 법칙’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는 대표적인 ‘시각 커뮤니케이션’이다. 코슬린 박사는 수많은 프레젠테이션이 이러한 심리학 법칙을 지키지 않아 나쁜 프레젠테이션이 되거나 이해할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전락하고 있다면서 지금 당장 프레젠테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방법을 ‘8가지 심리학 법칙’을 들어 설명한다.

8가지 심리학 법칙
1. 적당량의 법칙
커뮤니케이션은 전달할 정보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만들 때에는 전달하려는 ‘진짜 메시지를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며, 청중이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만큼 이야기해야 한다.

2. 적절한 사전 지식의 법칙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연관된 개념, 전문 용어, 상징에 대한 선(先)지식이 필요하다. 청중에게 다가가려면 청중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결할 수 있는 수준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 따라서 ‘사용하는 언어’, ‘표현하는 방식’, ‘특정 개념이나 정보’에 주의해야 한다.

3. 부각의 법칙
인식할 수 있을 만한 큰 차이가 있어야 청중을 집중시킬 수 있다. ‘차이점 탐지기’인 우리의 뇌는 상당히 다르지 않으면 차이점을 쉽게 발견할 수 없다. 눈길을 끌 수 있는 배경, 소리 등을 이용해 청중에게 자극을 주어 주의를 집중시켜야 한다.

4. 구별의 법칙
두 속성 사이에 큰 차이가 없으면 쉽게 구별하지 못한다. 두 사물을 따로 구분할 수 있을 때 차별성이 만들어진다. 다만 그 차이가 너무 적으면 구별할 수가 없다. 변화를 주어 청중의 집중을 이끌어내야 한다.

5. 개념상 구조화의 법칙
청중은 낱개 요소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고, 그것에 주의를 기울이며 기억하게 된다. 슬라이드 안의 요소들을 어떻게 배열하느냐가 청중의 주의력에 영향을 준다. 청중은 가까이 있는 요소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으려는 속성이 있어서, 비슷한 낱개 요소가 이어져 있으면 습관적으로 그룹으로 묶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속성을 이용해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제작해야 한다.

6. 조화의 법칙
메시지는 형식과 내용이 조화를 쳀룰 때 가장 이해하기 쉽다. 우리의 지각, 기억, 인지 체계는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의 형식과 전달되는 메시지의 내용을 서로 연결 지으려는 경향이 있다. 즉 형식에서 내용을 추론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느끼는 메시지의 형식과 내용이 달라서 청중으로 하여금 혼란을 겪게 하지 말아야 한다.

7. 정보적 속성 변화의 법칙
청중에게 변화를 느끼게 하려면 전달하는 정보의 속성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변화를 보거나 듣는 순간 그것이 무언가를 의미하리라고 기대한다. 따라서 모든 시각적?청각적 변화는 반드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변화를 주어 청중을 집중하게 만들어야 한다.

8. 용량 제한의 법칙
사람의 정보 처리 용량에는 한계가 있어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면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의 뇌는 일정량 정도만 기억할 수 있다. 따라서 사람들은 자신이 흡수할 수 있는 양만큼만 기억하게 마련이고, 이해하기 어렵거나 복잡한 메시지를 만나면 이해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따라서 청중이 기억할 수 있을 만큼의 정보만 제공해야 한다.

코슬린 박사가 알려주는 8가지 심리학 법칙을 통해서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을 검토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도 있다.

학술적? No, 실용적이다!
‘8가지 심리학 법칙’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이 책은 전혀 ‘학술적’이지 않다. 오히려 ‘실용적’이고 당장 ‘응용이 가능한’ 실전 기법들이 다양하다. 청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큰 그림을 제시해주고, 읽기 쉬운 텍스트를 구성하는 방법과 슬라이드의 색감?질감?애니메이션?사운드의 활용법, 양적 정보를 전달하는 그래프 사용법, 질적 정보를 전달하는 차트?다이어그램?지도?사진의 활용법은 물론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이르기까지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작성에 필요한 모든 지침을 총망라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100여 개가 넘는 그림과 예제를 통해 슬라이드를 제작할 때 저지르는 실수를 사항별로 분류해 보여주고,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텍스트 작성, 그래프 사용, 다이어그램 사용, 사진과 클립아트 이용 방법, 애니메이션 활용 등 갖가지 사항에 ‘좋은 예’와 ‘잘못된 예’를 비교 분석하여 보여줌으로써 왜 심리학 법칙을 지켜야 하는지 설명한다. 이 예제들은 모두 실제 저자가 진행했던 프레젠테이션의 사례이며, 여덟 가지 심리학 법칙을 어떻게 슬라이드 제작에 적용했는지 차근차근 보여준다. 따라서 이제 처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초보라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고 전달하는 데 있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제작의 기본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1장 명쾌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첫걸음
1장은 본격적인 학습을 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명쾌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세 가지 목표를 바탕으로 여덟 가지 법칙을 만들어낸 심리학 이론을 설명한다.

2장 큰 그림: 프레젠테이션 구성
2장에서는 여덟 가지 심리학의 법칙들을 요약한 프레젠테이션 사례를 제시한다. 청중과의 연결, 주의 집중과 유지, 이해와 기억을 증진시키기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3장 읽기 쉬운 텍스트
3장은 개별 슬라이드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텍스트의 크기와 폰트 그리고 글머리 기호의 사용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4장 색, 질감, 애니메이션, 사운드
4장에서는 내용 강조, 정보 전달, 효과적인 구성을 위해 어떻게 색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어떤 색들이 서로 잘 어울리고 어울리지 않는지, 각각의 색은 어떤 심리적 연상을 불러일으키는지, 도형이나 배경에 무늬를 주는 방법과 애니메이션 등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양적 정보를 전달하는 법: 그래프
양적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인 그래프를 언제 사용할 것인지, 핵심을 어떻게 보여줄지를 설명하고, 어떤 내용을 어떤 그래프로 표시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그래프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6장 질적 정보를 전달하는 법: 차트, 다이어그램, 지도, 사진, 클립아트
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조직도나 프로세스 도해와 같은 시각적 보조물에 대해 설명한다. 적절한 아이콘, 그림을 선택하는 방법과 그런 시각적 보조물들이 언제 청중들에게 도움이 되고, 언제 방해하는지 알려준다.

7장 좋은 프레젠테이션, 나쁜 프레젠테이션, 이해할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
7장에서는 한 가지 실사례를 여덟 가지 법칙을 이용해 분석한다. 그리고 파워포인트의 기본 설정 값 중에서 프레젠테이션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커다란 해를 끼치는 기능에 대해 짚어준다.

부록 여덟 가지 심리학 법칙의 특징
여덟 가지 법칙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며, 프레젠테이션의 전 과정에서 이런 법칙을 적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한다.

추천평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매력적인 사실을 가르쳐줄 것이다.
스티븐 핑거(『언어 본능: 마음은 어떻게 언어를 만드는가』 저자)
코슬린은 파워포인트 사용자들에게 경고한다.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눈을 뜨게 될 것이다!’라고. 저자의 완벽하고 매력적인 제안들은 다양한 과학 논문과 그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파워포인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뿐 아니라 청중과 연결하고, 스토리를 전하고, 정보를 수준에 맞춰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로렌스 W. 바살로우(에머리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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