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울어미의 산
지리산에서 산의 영혼 반야봉에서 일출 산행 오도재에서 산너울 운해 지리산 가는 길 세석평전 지리산 바람 2. 섬진강 섬진강(1) 섬진강(2) 섬진강(3) 섬진강 연가(1) 섬진강 연가(2) 달밤 꽃과 바람이야기 섬진강(4) 3. 봄비 봄비(1) 봄비(2) 봄비(3) 봄비(4) 버들강아지 할미꽃 민들레 봄꿈 진달래 매화꽃 산 벚꽃 자운영 4. 봄바람 봄바람(1) 봄바람(2) 봄바람(3) 봄바람(4) 봄바람(5) 산촌의 봄(1) 산촌의 봄(2) 산촌의 봄(3) 꽃피는 산골 5. 풀잎사랑 풀잎사랑(1) 풀잎사랑(2) 여름 숲(1) 여름 숲(2) 동자꽃 초롱꽃 숲속의 아침 원시림 뱀사골 원추리(1) 원추리(2) 원추리(3) 6.가을의 전설 지리산가을의 전설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1)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2)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3)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4)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5)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6)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7)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8)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9) - 일곱 빛깔 천사의 노래(10) 가을의 전설(1) 가을의 전설(2) 가을의 전설(3) 7. 억새꽃 억새꽃(1) 억새꽃(2) 억새꽃(3) 억새꽃(4) 가을향기 자작나무 들국화(1) 들국화(2) 들국화(3) 들녘의 노래 갈 숲에서 8. 가을 가을(1) 가을(2) 가을(3) 가을 산(1) 가을 산(2) 가을 산(3) 가을편지 반야봉 갈잎의 노래 나무들 비탈에 서다 새벽달 왕시루봉 세석평전에서(1) 세석평전에서(2) 세석평전에서(3) 세석평전에서(4) 저녁놀(1) 저녁놀(2) |
|
영혼의 사진작가 임소혁과 떠나는 지리산 여행
항상 가슴에 머물러 있는 지리산 생각의 끈을 달아매어 놓는 심정으로 시집 속에 하늘과 별과 달 그리고 바람과 꽃과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그새를 참지 못하고 영원히 변치 않을 지리산으로 섬진강으로 또다시 달려갑니다. 지리산을 정말로 사랑하는 지리산의 대표적 산악사진가 임소혁 씨가 십여 년간, 지리산 왕시루봉에 있는 A-TENT(산장)에서 지내면서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연을 노래하는 시와 사진작품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울어미의산, 섬진강, 봄비, 봄바람, 풀잎사랑, 가을의 전설, 억새꽃, 가을, 겨울 산 등으로 분류해 시를 쓰고 거기에 걸맞은 사진을 배치시킴으로써 지리산의 사계절과 일상들이 눈에 선연하게 다가온다. 시구하나하나, 사진 한 장 한 장은 마치 내가 지리산 깊은 산중에 들어가 있는 느낌을 같게 한다. 그리고 하나하나의 시구들을 통하여 숨 가쁘게만 살아온 우리의 삶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기회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