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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상황판단전략
이진우 저
사피엔스21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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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상황판단의 개요
ㆍ상황판단이란?
ㆍ특징 및 출제 경향
ㆍ문제 유형별 분류
ㆍ상황판단 학습법
ㆍ소재별 출제 영역

Chapter 1. 정책(의사결정)
Ⅰ. 대안의 이해 및 분석
유형1. 일반적 상황↔구체적 상황
유형2. 세부내용 분석
유형3. 조건의 도출
Ⅱ. 대안의 비교 및 선택
유형4. 확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일반제시문형)
유형5. 확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계산형)
유형6.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기대이익)
유형7. 집단적 의사결정(투표)
유형8. 상대방의 전략을 고려한 의사결정(게임이론)
Ⅲ. 대안의 평가
유형9. 개선방안(결과예측)
유형10. 동일쟁점 찾기

Chapter 2. 퀴즈
유형11. 조건의 분석
유형12. 자리 배정
유형13. 참과 거짓
유형14. 신유형 퀴즈

Chapter 3. 법률
유형15. 법조문
유형16. 사례 및 계산
유형17. 판례
유형18. 일반제시문

Chapter 4. 고전(역사)
유형19. 세부내용 일치
유형20. 결론의 추론

Chapter 5. 실험(가설)
유형21. 조건 분석 및 결론 추론

정답 및 해설-책 속의 책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103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579391

출판사 리뷰

PSAT 상황판단의 소재별 해법 제시
PSAT 상황판단 영역은 언어논리나 자료해석 영역과 달리 소재 측면에서 매해 상당 부분 변화를 보이고 있는 영역이다. 그러한 이유로 많은 수험생들이 이 영역에 상당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부담감은 상황판단 영역의 ‘실체’와 관련된다. 언어논리와 자료해석과는 달리 이른바 ‘잡학(雜學)’의 성격을 가진 것이 상황판단이다. 잡학은 사전적 의미로 ‘여러 방면에 걸쳐 체계가 서지 않은 잡다한 지식이나 학문’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상황판단의 성격에 대한 이러한 규정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다양한 방면의 소재가 출제된다’는 점에서는 맞고, ‘체계가 서지 않다’는 점에서는 틀리다. 상황판단 영역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는 일정한 체계가 존재하는데, 이 책은 그러한 체계에 주목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주력하였다.

중앙인사위원회(현 행정안전부에 통합)에서는 상황판단 영역의 평가항목으로 ⑴ 상황의 이해 능력, ⑵ 추론 및 분석 능력, ⑶ 문제해결 능력, ⑷ 판단 및 의사결정 능력의 네 가지를 제시하였고, 대부분의 상황판단 수험서들이 이 항목에 의해 편제되어 있다. 그러나 이 평가항목이라는 것이 상당히 추상적인 개념이어서 수험생 대부분이 이 평가항목에 따라 어떻게 상황판단에 접근하고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이 상황판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출간되었다. 상황판단 영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분석한 결과 평가항목에 따른 편제보다는 ‘소재별 접근’을 하는 것이 점수를 올리는 데 더욱 유리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이 책은 소재별로 크게 ⑴ 정책(의사결정), ⑵ 퀴즈, ⑶ 법률, ⑷ 고전(역사), ⑸ 실험(가설)의 5가지 영역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 5개의 영역은 지금까지 출제된 400개의 상황판단 기출문제를 소재별로 나눈 결과 분류된 영역이며, 이 소재를 벗어나는 문제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상황판단’에서의 ‘상황’에 해당되는 부분이 이 소재들이며, 소재가 제시문으로 표현되고 이를 ‘판단’하는 것이 바로 ‘상황판단’인 것이다.

이 책의 활용법
각 영역은 [문제 구성 및 해결 전략 → 예시 기출문제 → 기출문제 → 연습문제]의 순으로 편제되어 있다. 이 순서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순차적으로 학습해야 할 순서이므로 책의 순서에 따라 학습할 것을 권한다.

1. 문제 구성 및 해결 전략
각 소재가 시험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출제되었는지를 소개하고 해당 소재의 문제 구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소재마다 문제가 구성되는 방식이 다양한데, 소재와 중앙인사위원회의 평가항목을 비교하면 ⑴ 정책(의사결정)문제의 경우 ‘문제해결 능력’과 ‘판단 및 의사결정 능력’을 주로 평가하고, ⑵ 퀴즈문제의 경우 ‘문제해결 능력’을, ⑶ 법률과 고전, 실험을 소재로 한 문제의 경우 ‘상황의 이해 능력’, ‘추론 및 분석 능력’을 주로 평가하고 있다. 제시문의 내용이 되는 소재를 소개하면서 해당 소재의 제시문을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였다.

2. 예시 기출문제
해결 전략에서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리딩 기출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을 담았다. 여기서 말하는 리딩 문제란 ‘해당 소재에서 전형적으로 출제되는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를 말한다. 이러한 리딩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다른 기출문제들이 비슷하게 또는 다소 변형되어 출제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있어야 다른 기출문제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오답노트를 만들 때 활용해야 할 문제들도 주로 이 리딩 기출문제들이다. 제시된 해결 전략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연습해 본다.

3. 기출문제
예시 기출문제를 풀고 나서 비슷한 유형의 기출문제로 복습을 한다. 이때에도 풀이 전략에 따른 문제해결을 시도해 보아야 한다. 기출문제는 유형별로 5~8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유형별로 1개 이내로 틀린다면 해당 유형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져도 되지만, 3개 이상을 틀린다면 해당 유형은 자신이 약한 유형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그런 경우라면 해당 유형에 대해 여러 번 검토하고 고민해야 한다. 오답노트를 사용하여 해당 기출문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연습문제
마지막으로 해당 유형에 대해 연습을 한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도 있고 그렇지 않은 문제도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해당 유형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였는지를 연습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이다. 자신이 강한 유형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유형도 있을 것이다. 기출문제와 마찬가지로 해당 유형에서 1개 이내로 틀렸다면 자신감을 가져도 되며, 실제 시험?서도 ‘꼭 맞춰야 하는 유형’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그리고 2~3문제 이내로 틀렸다면 시험장에서 ‘풀 수 있는 문제’로 판단하고, 조금 더 신경 써서 익숙해지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절반 이상을 틀렸다면 시험장에서 ‘버려야 할 문제’이다. 굳이 이 유형을 익히려고 하는 것보다는 자신 있는 유형의 문제를 확실히 맞추는 것이 고득점을 할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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