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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형사 콜롬보의 법칙: 꼬치꼬치 따져라!
Chapter 2. 외눈박이 물고기의 법칙: 단복수를 철저히 챙겨라! Chapter 3. 열쇠의 법칙: 바로 그 열쇠를 달란 말이야! Chapter 4. 황진이의 법칙: ‘시간’은 생각에 따라 바뀐다! Chapter 5. 에리히 프롬의 법칙: 소유관계를 확실히 따져라! Chapter 6. 엘로힘의 법칙: ‘명령적’으로 말해라! Chapter 7. 아담의 법칙: 명사부터 챙겨라! Chapter 8. 팔방미인의 법칙: To 부정사의 화려한 변신 감각을 익혀라! 별책부록: 말문을 길들이는 영문법 활용 수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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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화의 달인이 되고 싶다. 나도 회화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 나는 왜 회화가 안될까?
말문을 열어주는 달인들의 어휘감각과 문법감각을 따라잡자! -무조건 외운다고 영어회화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어휘와 문법을 익히는 달인들의 감각은 따로 있습니다. -써먹을 수 없었던 수동적인 영어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바꾸어줍니다. * 이 책의 기획의도는? 영어를 좀 한다고 하는 사람에게도 한국인이면 거의 예외없이 영어회화에 대한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다. 이제까지 무조건 많이 외우고, 학원도 다녀보았지만 뚜렷한 진전이 없었던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무작정 했는데 회화가 안 느는 사람들과 자신감을 가지고 회화를 구사하는 사람들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를 살펴보고, 실제로 필요한 상황에 말문이 터지는 영어회화 공부가 도려면 어떤 점들을 짚고 넘어가야 하는지를 알기쉽게 제시해 초급자는 물론 영어에 대한 지식이 꽤 많은 사람들일 경우에도 회화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술술 읽으면서 회화의 달인 감각을 배울 수 있게 한다. * 이 책의 컨셉은? 모든 언어는 문법이라는 틀과 어휘라는 재료로 구성되어있다. ‘회화의 달인되기’시리즈 1편에서는 미국인들이 주로 영단어라는 재료를 어떤 감각으로 구사하는지를 <말문을 터트리는 5가지 영어법칙>을 통해 설명한다. 시리즈 2편에서는 영어의 틀인 미국인들의 영문법 활용감각을 <말문을 길들이는 33가지 영문법 감각>을 통해 유형별로 소개한다. 즉 이 두권의 책은 영어의 재료와 틀에 대한 활용감각을 훈련시키고 영어회화의 달인이 되기 위한 지름길을 제시해 주는 영어회화 전략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