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대학교에서 미술사와 고고학 공부를 마친 칼 쉴러(Karl Schutz)는 빈 미술사 박물관 (Kunsthistorisches Museum)의 회화관(Gemaldegalerie)에서 1972년부터 큐레이터, 1990년부터 2011년까지 디렉터로 활동했다. 그의 관심 있는 연구 주제로는 네덜란드와 플라망, 16세기 초반 독일 그림, 궁중 초상화와 Gemaldegalerie 콜렉션의 역사를 포함하고 있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