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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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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복잡다단 두루뭉술하기만 한 세계사, 외면할 수 없다면 즐기자! 촌철살인 글발, 기운생동 붓발, 재기발랄 말발로, 온 우주 전 지구의 차원에서 풀어낸 인류의 역사! ★ 하버드·버클리·예일대에서 인정한 만화 ★ 미국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 선정 20세기 100대 만화 빅뱅에서 이라크 전쟁까지, 온 우주, 전 지구 차원에서 풀어낸 인류의 150억 년 역사를 다섯 권의 만화책으로 만난다! 30여 년 전 뛰어난 만화가이자 역사가인 래리 고닉은 날카롭고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만화세계사를 만들어내는 대장정에 나섰다. 그리하여 여느 세계사 책과는 다르게 인류 역사를 우주의 탄생에서 출발하는 첫권을 1990년에 출간한 이래, 2009년에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이자 마지막 권을 선보였다. 그의 책은 세계사를 단순히 만화로 그려냈다는 사실을 뛰어넘어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지평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출간 이후 지금까지 각계의 찬사와 호평을 받고 있다. 간결한 줄거리와 풍성한 이야깃거리 그리고 재치만점 대사로 인류 진보의 대서사를 엮어가는 그의 만화가 국내 어린이학습만화와 차원을 달리하는 이유다. 이 책은 “세계사를 알고 싶은 사람”에겐 훌륭한 개괄서가 될 것이고, “세계사를 잘 아는 사람”에겐 새로운 지평을 선사할 것이다. “그 유명하다는 하버드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다 집어치우고 만화가가 된 괴짜. 방대한 세계사를 요령껏 압축해낸 작가적 역량. 서양 중심사에서 벗어나 아시아도 충실히 다른 균형감각. 웬만한 전공서적에 버금가는 풍부한 참고문헌. 이 정도면 대학생에게도 권할 만한 만화책이지 않겠는가 싶었다.” -이권우 (출판평론가) “참다운 인류사의 관점에서 볼 때,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 교과서 중 열에 아홉은 이 도발적이며 흥미진진한 책을 못 따라온다.” -칼 세이건 (천문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