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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1I am… (나는 있어…)
Group 2I’m glad…(나는 기뻐…) Group 3He is the man…(그는 사람이야…) Group 4I have been home…(나는 계속 집에 있었어…) Group 5It seems…(그것은 ~처럼 보여…) Group 6She lived…(그녀는 살았어…) Group 7He wanted…(그는 원했어…) Group 8I’ll give…(나는 줄 거야…) Group 9I want you…(나는 원해 네가 …) Group 10Is there…?(…있니?) Group 11What is he…?(그는 무엇을…?) Group 12Do you have…?(넌 가지고 있니…?) Group 13What do you want…?(넌 무엇을 …원하니?) Group 14Can you show me…?(나에게 …보여줄래?) Group 15Why didn’t you tell…?(왜 … 말하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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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쓰기, 확장문장 Training으로 해결하자.
‘I am a girl.’보다 긴 문장을 보면 머리가 아파오고, 의문문이거나 동사가 좀만 변형되어도 공포가 몰려오고, 간단한 문장을 읽으면서도 뜻이 바로 파악이 안 되고, ‘I am a boy’ 보다 긴 문장을 영작하려면 온 몸에 두드러기가 생기는 증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제 방법을 바꾸어 보자. 그 동안 부족했던 1%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평소에 생각은 한국어로 하는데 그것을 구조가 전혀 다른 언어인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어찌 쉽겠는가? 나는 간다 (I go.) 나는 행복해 (I am happy.) 정도의 간단한 말은 어렵지 않게 배우지만, 거기서 조금 더 길어지면 문제가 달라진다. 영어의 방식대로 표현하지 않으면 무의미한 문장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법을 가르치고 문장과 패턴을 외우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학습법만으로는 성공하지 못했다. 만약 성공했다면 우리들이 이렇게 영어 때문에 고생하고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기존의 학습법이 무용지물이라는 소리는 아니다. 다만 1% 부족했을 뿐이다. 99도가 되어도 물은 끓지 않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질적인변화를 일으킬 그 1%이다. 확장문장 Training으로 채우는 1% 앵무새처럼 문장을 외우는 공부만 해서는 1%를 채울 수 없다. 구조를 인식하고 사용하는 공부로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미로의 구조를 알면 미로에서 탈출할 수있듯이 영어의 구조를 알면 영어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다.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이 책에서는 문장의 기본 뼈대인 ‘주어+동사’에서 문장이 확장되는 원리에 따라 그룹을 나누고 또한 각 문장이 확장되는 과정을 계단식 배열로 보여주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것은 그 동안 일직선에서 이루어지던 구문과정을 계단식 확장으로 보여줌으로써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다. 문장의 확장과정을 눈과 입으로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구조가 머릿속에 자리잡게 될 것이다. 또한 원어민 음성으로 다시 복습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귀로 다시 한 번 반복하는 효과를 거두도록 했다. 당신의 머릿속에는 이미 영어의 구조가 자리를 잡고 있다. 다만 잠들어 있을 뿐이다. 이 책의 독특한 구성은 잠들어 있던 그것을 깨워줄 것이다. 그 1%가 채워지는 날, 당신은 영어의 미로에서 빠져 나오게 될 것이다. (확장문장 Training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zenglish.kr를 방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