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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머리말_대한민국 영맹 탈출 프로젝트
01 영문법 연습 1단계 ‘내것’이 되는 영문법 영문법 숲과 영문법 차트 1장에서는 ‘문장과 8품사’부터 ‘화법’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 계속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영문법의 핵심 30개를 선정하고, 각 핵심 용어에 대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설명을 달았다. 그림 도표로 정리된 ‘영문법 숲’은 영문법의 핵심 내용들이 어떤 구조 안에 자리잡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이다. 02 영문법 연습 2단계 구구단보다 쉽다! 30개만 외우자 영문법 기본 용어 30 체크리스트 2장에서는 앞에서 말한 내용을 확장해서 설명한다. 펼침면의 왼쪽에 있는 내용은 우리가 영문법 30항목을 다루면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것을 정리한 것이고, 오른쪽에 있는 내용은 왼쪽의 문법적 강조 사항이 적용된 문장들을 제시한 것이다. 03 영문법 연습 3단계 구구절절 속시원한 영문법 놓치기 쉬운 영문법 핵심 풀이 3장에서는 놓치기 쉬운 영문법의 핵심들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다음 ‘영문법 실전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1장과 2장에서 배운 영문법 핵심 내용들을 이번 장에서 한번 더 확실히 다지고 넘어가는 것이다. 특히 ‘해석-번역과 직독직해’ 부분은 4장부터 시작되는 ‘영문법 실전 단계’와 바로 직결되는 부분이다. 영어 문장과 한국어 문장의 차이에서 ‘문법’의 차이를 찾아내고 익숙하게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이 파트의 목적이다. 의미 단위로 끊어지는 영어 문장을 보며 빠르게 영문법의 핵심에 도달하기 바란다. 04 영문법 실전 1단계 맞으면서 는다! 영작 스파링 실전 영어 작문 200문장 4장은 본책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부분으로 1단계-한국어 50문장 영작, 2단계-수식어와 절을 익히는 영어 50문장, 3단계-동사와 조동사를 익히는 영어 50문장, 4단계-의문문을 익히는 영어 50문장 등 총 4단계에 걸쳐 200문장을 제시했다. 각 단계마다 다뤄야 하는 대상에 맞는 적합한 방식으로 문장들을 해부하고 꼼꼼한 설명을 달아놓았다. 이 장에서 제시하는 200문장과 거기에 달린 설명들을 충분히 ‘내것’으로 만든다면 영문법과 영작에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것이다. 05 영문법 실전 2단계 한글에서 영어로, 문장 변신 읽는 대로 영어가 되는 한국어 450문장 5장에서는 앞에서 보았던 30개 핵심 문법 사항에 따라 15개의 한국어 예문이 제시된다. 제시된 한국어 문장을 보고 각 문법적 내용에 유의하며 영작을 해보도록 한다. 역시 영작된 문장에 대해 꼼꼼한 설명과 분석이 제시되어 있어 우리의 영문법 실수들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확인하게 하고, 좋은 영문법 버릇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06 영문법 실전 3단계 틀린 영어 찾기, 맞는 영어 찾기 문장 오류 찾기로 영문법 실력 키우는 150문장 6장에서 제시되는 문장들은 문법적으로 잘못된 문장들로 주로 중학교 수준의 시험에 나올 만한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정리했다. 복수 단수 문제, 시제일치, 관사 문제, 전치사 관련 문제 등이며, 각 페이지의 밑에는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그 답을 적어 놓았다. 틀린 문장에서 무엇이 틀린 것인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그것을 올바른 문장으로 고치는 것은 지금껏 배운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좋은 방법이다. |
Sam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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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을 고리타분하고 실생활과 거리가 멀다고 경시하는 풍조도 있지만, 영문법은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한 기본기라고 할 수 있다. ‘영문법’이라고 하는 기초가 없는 영어 실력으로는 실제 영어 환경 속에서 생존할 수 없다. 서바이벌 수준의 초보 관광객용 영어가 아니라 비즈니스가 가능한 영어, 소통이 가능한 영어를 위해서는 영문법이라는 기본기가 꼭 필요한 것이다.
책의 제목 그대로 ‘영문법을 구구단처럼’ 완전히 익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누가 대뜸 ‘3×7은?’이라고 물어도 바로 ‘21’ 하고 대답이 나오듯이 이 책에서 정리한 영문법 핵심사항들을 외고 또 외워야 한다. 그렇게 영문법의 기본 사항들을 확실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대한 훈련이 잘 되어 있다면, 지레 어렵다고 생각하는 영작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그리고 하루에 한 시간씩 정확한 발음으로 영어로 말을 하는 연습을 한다면 우리의 혀와 입술을 비롯한 구강 시스템이 영어 발음에 익숙해져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다. 이것은 학교나 나라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영어를 배우는 자신이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이다. 영어를 잘하게 되는 데 있어 가르치는 사람의 역할은 30% 전후에 불과하다고 한다. 배우는 사람이 실제로 입을 열어 영어를 연습하는 등의 노력이 나머지 70%를 차지한다. 결국 영어를 못하는 것은 배우는 사람 스스로의 방법과 노력의 문제가 더 큰 것이다. 이번에 새롭게 만든 『영문법을 구구단처럼』 책은 영문법의 핵심사항들을 구구단을 외듯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우리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방대한 영문법의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중3 수준 정도의 영문법을 구구단처럼 사용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영어 문제는 곧 해결될 것이다. 이 책은 100 문장을 자동으로 암기하게 해주는 『50+50 English』 책과 자매 책이다. 이 두 책을 같이 공부하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영문법을 구구단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본책 『영문법을 구구단처럼』의 내용과 『50+50 English』 책의 내용을 동영상 강의로 만들어 보급하고 있다. 책을 공부하면서 동영상을 참고하면 영문법을 구구단처럼 만드는 작업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www.50english.com에 가면 이 책의 동영상 강의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안내하고 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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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1
구구단을 못 외는 사람은 없습니다 영문법도 구구단처럼 입에 붙게 하면 어떨까요? 영문법을 구구단처럼 만드는 진짜 공부가 시작됩니다! 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는 가장 확실한 공부법 한·중·일 200만 독자가 검증한 샘박의 『50 잉글리시』 영문법 결정판 800문장 영어 실전 스파링으로 영문법이 입에서 떠나지 않는 『영문법을 구구단처럼』 출간 쉽지만 분명한 영문법 공부책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를 잘해야 한다. 첫째는 일정양의 문장을 암기해서 매일 연습함으로써 우리의 혀와 구강 시스템이 영어에 익숙하게 되어야 한다. 즉 한 시간 정도 영어로 매일 떠들 수 있어야 한다. 둘째는 영어 문장을 만드는 규칙인 영문법이 습관화되어서 영어로 이야기할 때 원어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배열로 단어들을 빠르게 나열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영문법을 구구단을 사용하듯이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잘 훈련이 된 사람은 굳이 미국에 가지 않아도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요건을 다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 『영문법을 구구단처럼』은 중학교 3년 과정 정도의 영어 실력에 기초해서 영문법을 빠르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영문법 연습’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과정에서는 먼저 ‘영문법 숲’을 통해 영문법의 핵심 사항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며 구조화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영문법에서 정말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 용어 30개를 확인하고, 각 용어별로 놓치지 말아야 하는 문법 사항들을 체크한다. ‘영문법 실전’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과정에서는 800개의 영어 문장을 통해 어떤 문법적 요소들이 어떻게 문장 속에서 드러나는지 확인하며 영문법 내용들을 익힌다. 각 문장마다 꼼꼼한 설명과 해부가 따라붙는 이 800문장 스파링은 우리의 영문법 실수들을 잡아주고 영문법이 구구단처럼 평생의 버릇이 되도록 만들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