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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신 대리, 자네가 분기왕이야!
1부 신동일의 이기는 도전 1장_자신감의 승리, 오만함의 패배 열세 살에 시작된 유학생활|장군의 운전병|나 자신이 처음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다 2장_얼리어답터의 승리 본사 지망자가 나 혼자였다|40년간의 현장경험을 이긴 디지털 활용기술|마지막까지 공사현장을 지키다 3장_도전을 위한 결단 맞벌이를 해도 외곽으로 밀려나는 삶|밑천도 없이 전업을 공표하다 4장_벤츠를 타는 사람, 벤츠를 파는 사람 좋은 회사 다니는데 그냥 계속 다니세요|5개월 만에 면접 기회를 얻다|형, 벤츠를 타야지, 왜 팔려고 해|벤츠를 타는 벤츠 세일즈맨 5장_준비와 도전과 인내가 길을 개척한다 무모한 도전이라 말하는 사람들|아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세일즈가 아니다|고객과 나눈 모든 대화를 메모하다|열한 통의 편지로 고객을 사로잡다 6장_한계는 없다 첫 분기왕, 내 삶의 터닝포인트|15장의 카드|벤츠 판매고의 신기록을 세우다 7장_또 다른 도전 벤츠의 철학은 인간 중심이다|명품은 사고방식까지 명품으로 만들어준다|신동일이 하나의 브랜드다|가족의 믿음과 인내와 지지가 나를 키웠다 2부 신동일의 디지로그 세일즈 1장_고객과 동반자가 되라 고객의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라|아침형 인간이 되라|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365일 24시간 고객과 함께하라|고객의 문제해결이 나의 문제해결법이다 2장_디지털 고객관리로 승부하라 변화와 도전은 인간의 숙명이다|사소한 약속도 철저히 지켜라|기록은 기억을 능가한다|세일즈맨과 고객은 정보로 이어져 있다|디지털 도구 활용 실전 노하우|신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 3장_아날로그형 감성으로 승부하라 고객의 돈이 아니라 마음을 보라|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한 달에 대여섯 대씩 팔 수 있을 것 같애?|스토리텔링의 시대|일 년에 한 번은 최고의 선물을 하라|올바른 경청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라 4장_차별화된 사후 관리로 승부하라 자신이 먼저 고객에게 베풀어라|신동일 브랜드 기업|고객을 팬으로 만들어라 5장_이기는 세일즈에 우연은 없다 우연한 만남을 운명적인 만남으로|경쟁사의 고객을 끌어오다|세일즈는 상대방을 돕는 것으로 시작된다 6장_자신을 넘어서라 단점은 장점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이다|고객의 마음을 사려면 금연을 하라|꿈을 이루는 자기관리법|자신과 타협하지 말라|스트레스는 운동으로 푼다|일등의 기분을 아는 자가 이긴다 7장_세일즈에 뛰어든 당신을 위하여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도전과 혁신으로 승부하라|고객은 프로와 상대하기를 원한다|성공은 희생을 수반한다|자영업자 마인드를 가져라|시작하는 세일즈맨을 위하여 8장_고객은 프로를 원한다 차별화된 서비스로 승부하라|자신에게 투자하라|고객을 최고의 매너로 대하라|확신을 가지고 세일즈하라 |프로는 쉬지 않고 고민한다 9장_부자 마케팅을 이해하라 부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라|부자들은 긍정적이고 열린 마인드로 일한다|부자들은 후회와 의심을 하지 않는다|부자들은 같은 일을 같은 방식으로 하지 않는다|부자들은 학습 욕구가 강하다|성공적인 부자 마케팅을 위하여 10장_위대한 세일즈맨을 위하여 새로운 세일즈의 시대가 오고 있다|브랜드가 중심이 되는 기업형 세일즈|새로운 목표를 향하여|위대한 세일즈맨을 위한 제안|디지로그 신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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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일즈맨이라기보다 탁월한 전략가이자, 뛰어난 CEO이며, 가슴 따뜻한 휴머니스트다.
나는 그에게 차 한 대를 사주었을 뿐인데, 그는 나에게 열정과 성실과 진정한 땀의 가치라는 선물까지 선사해주었다.”-이다해(탤런트) 평생 AS의 파격적인 서비스 수입차 구매자들은 반드시 지정 서비스센터 위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수입차는 지정된 센터에서만 AS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벤츠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저자의 고객들 가운데는 서비스센터 위치를 전혀 모르거나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고객들이 수두룩하다. 저자가 모든 AS를 대행해 처리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업계 최초로 세일즈맨이 평생 AS를 해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그에게서 차를 산 고객들은 평생 AS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그의 파격적인 ‘최초’는 이것 말고도 수두룩하다. 그가 자동차 세일즈계의 신화로 불리는 건 단순히 판매량만 높아서가 아니라 자동차 세일즈의 일대 혁신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PDA 두 대와 아웃룩 프로그램으로 일대 혁명을 일으키다 지금은 수많은 세일즈맨들이 사용하는 PDA, 이를 업계에서 최초로 사용한 이가 바로 저자다. 저자는 두 대의 PDA를 사용한다. 전화가 걸려오면 동시에 다른 한 대로 고객의 자료를 검색해 대화를 나눈다. 몇 년 만에 전화 오는 고객도 언제, 어디서, 무슨 내용으로 만났는지 정확히 알고 대화한다. 고객들은 당연히 세일즈맨들이 자신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수백, 수천 명의 고객을 일일이 다 기억하는 세일즈맨은 없다. 세일즈맨의 가장 큰 무기는 휴대폰이다. 그리고 세일즈만큼 인간관계가 중요한 직업은 없다. 하지만 많은 세일즈맨들이 가장 중요한 무기인 휴대폰으로, 아주 기본적인 인간관계에서 실수하고 있는 게 현실임을 저자는 지적한다. 갑자기 전화 온 고객이 누군지를 몰라 쩔쩔매는 세일즈맨들을 숱하게 봐왔기 때문이다. 저자는 주먹구구식으로 고객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세일즈계에 PDA 두 대와 아웃룩 프로그램으로 일대 혁명을 일으킨다. ‘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저자는 고객과 나눈 모든 대화와 미팅의 주요내용을 전부 기록한다. 이른바 ‘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그만의 신조에서 비롯한 방법이다. 아웃룩 프로그램을 사용해 고객과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기록하고 이를 PDA와 연동시켜 사용한다. 이런 시스템 덕분에 저자는 절대로 고객을 당황케 하거나 무안케 하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또한 저자의 직원들도 동시에 이 자료를 공유하기 때문에 고객이 직원들을 통해 AS를 의뢰하는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객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많은 세일즈맨들이 ‘고객감동’과 ‘고객중심’을 말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데서 인간적인 실수와 고객의 필요사항을 놓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언제, 어디서, 어떠한 상황이든지 고객의 마음과 필요를 먼저 파악하고 준비함으로써 그저 말로만 떠드는 고객감동과 고객중심이 아닌 진정한 고객감동과 고객중심을 실천한다. 저자가 마의 판매대로 불리는 ‘연간 100대’ 판매를 기록하고, 2등과 거의 배 차이의 압도적인 판매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데에는 바로 이러한 진정한 고객감동과 고객중심에 바탕을 둔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강조한다. 그는 세일즈맨이라기보다 휴머니스트다 PDA와 아웃룩으로 세일즈의 혁신을 불러온 저자이지만 저자는 고객과 미팅할 때 컴퓨터나 PDA를 사용하지 않는다. 고객과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 나누고, 간단한 메모지를 사용해 대화를 기록한다. 또 고객에게 편지나 선물을 보낼 때도 이메일이나 문자보다 따로 자신이 제작한 고품격 편지지를 이용한다. 전자기기와 전자매체는 편리함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비인간적이라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저자는 아무리 훌륭한 시스템을 갖추었다 해도 사람을 향한 진정한 열정이 없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많은 고객들이 저자를 소개해줄 때 “차 안 사도 좋으니 그냥 한번 만나보라”고 권유한다. 저자의 성실함과 열정, 자신감 넘치는 비전에 감동하기 때문이다. 탤런트 이다해 씨가 저자를 “세일즈맨이라기보다가슴 따뜻한 휴머니스트”라고 말한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다. 매일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운동하는 저자의 부지런함을 우연히 목격한 이후로 열렬한 팬이 된 성우 최원형 씨는 다른 수입차를 사려는 지인들까지 저자에게 벤츠를 사라고 강권할 정도다. 저자에겐 세일즈맨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인 열정 그 자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벤츠를 팔기 위해선 벤츠를 알아야 한다는 신념하에 퇴직금을 털어 세일즈맨 최초로 벤츠를 산 것도, 무경험자는 뽑지 않고 베테랑 세일즈만 채용하는 벤츠에 5개월간 수백 통의 전화를 걸어 결국 입사를 한 것도, 판매성공률 70%라는 놀라운 성공률을 보이고 있는 것도 모두 그의 열정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수많은 고객들이 저자에게서 차를 사고, 한 번 구입한 고객들이 계속해서 그를 소개해주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다. 책은 세일즈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어하는 ‘신동일 세일즈’의 모든 것을 기록해놓은 교과서이자, 동시에 저자의 열정을 빼곡히 담아놓은 한 편의 서사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