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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책의 특징 책의 구성 책의 활용법 진단과 처방 Part I. 알파벳, 이제 제대로 발음하자! 1. 자음(Consonants) 1. [b] & [v] 2. [d] & [ð] 3. [f] & [p] 4. [g] 5. [k] & [kw] 6. [h] 7. [dЗ] & [ t∫] 8. [l] & [r] 9. [m] & [n] 10. [ŋ] 11. [s] & [θ] 12. [∫] 13. [t] 14. [j] 15. [w] 16. [z] &[З] 잠시 쉬어가세요 2. 모음(Vowels) 1. [a] & [?] 2. [?] & [?:] 3. [e] & [æ] 4. [i] & [i:] 5. [u] & [u:] 6. [ou] & [ei] 잠시 쉬어가세요 Part II. 또박또박 말하는데 왜 못 알아들을까요? 1. 함께하면 닮는다 2. 생략되는 소리 3. 이어서 발음하기 4. 혀로 재빨리 입천장 때리기 5. 쌍둥이 자음 발음하기 6. 잘 들어봐도 안 들리는 기능어 7. Schwa 현상 Part III. 발음을 알면 리스닝이 된다! 1. 발음으로 잡아보는 Daily Conversation Conversation 1 - Conversation 20 잠시 쉬어가세요 2. 발음으로 잡아보는 Campus Conversation Conversation 1 - Conversation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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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법
1. [네이티브 영어발음 3단계 트레이닝]을 듣고, 보고, 따라 읽는다.
일단 MP3 파일을 듣고 그 동안 잘못된 발음에 길들여져 있던 우리 두뇌에 정확한 발음을 소개한다. 그 다음 책을 보며 함께 묶인 발음들을 비교해가며 발음 포인트를 잡는다. 다시 한번 MP3 파일을 이용하여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설명에 따라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읽어본다. 2. [네이티브 영어발음 3단계 트레이닝]을 보고 스스로에게 발음을 설명해본다. 어느 정도 자신이 붙었다면 이제 책의 발음기호만을 보고 발음법과 팁을 떠올린다.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듯이 혼자 설명을 해보는 것도 좋다. 그 다음 발음을 큰소리로 읽고 MP3 파일에 담긴 원어민의 발음과 비교해본다. 차이가 발견된다면 다시 한번 책의 설명을 보고 MP3 파일 따라 읽는다. 흉내내기는 외국어를 공부하는 효과적인 방법! 3. [네이티브 영어발음 3단계 트레이닝]으로 발음 연습을 생활화한다. 책을 한번 읽고 발음을 다 익혔다고 생각하는 건 금물. 정확한 발음을 진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해서 연습해야 한다.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발음과 듣기를 연습하고, 대사에 활용된 발음규칙들이 있으면 [네이티브 영어발음 3단계 트레이닝]을 펴고 확인해보도록 한다. 영어회화 동호회나 스터디 그룹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책에 있는 내용을 실전에서 활용할 기회를 찾아 끊임없이 기억을 되살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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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네이티브 스피커와 콩글리쉬 스피커의 발음을 가르는 것은 사소해 보이는 작은 차이들이다. 그리고 그런 차이는 우리가 다 안다고 생각하고 있는 알파벳, 단어, 어구의 발음을 실은 정확히 모르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 이런 사실을 그러니 결국 방법은, 고리타분하게 들릴지라도 기본기를 다지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다음에는 사전의 발음표기들이 실제 회화에서 적용되는 음운현상들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그 필수적인 규칙 몇 가지를 반드시 익혀야 한다. 또, 실제 네이티브 스피커의 대화 속에서 그 규칙들을 확인하고, 그들의 발음을 따라 하는 일도 잊어선 안 된다. 이러한 발음 향상의 단계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바로 [네이티브 영어발음 3단계 트레이닝]. 무엇보다 이 책은 영어 발음은 머리로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니라 귀와 입에 익어 있는 버릇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Part I, II에 제대로 된 발음을 위한 필수적 과정을 압축해서 담은 뒤, Part III에 Daily Conversation과 Campus Conversation을 실어 독자들이 직접 회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 그럼 영어발음의 완성도는 결국 디테일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한 걸음씩 나아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