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Furuya,ふりや なな,降矢 なな
1961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슬로바키아공화국 브라티슬라바 미술대학에서 석판화를 전공했어요. 슬로바키아에 머물면서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2022년 『물의 요정이 사는 곳』으로 제69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2024년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제55회 고단샤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어린이들에게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오늘도 바쁜 완두콩 할머니와 누에콩 할아버지』, 『도토리 도토리』, 『어느 쪽이 좋으니』, 『도깨비를 혼내버린 꼬마요정』, 『우아, 이럴 수가』, 『친구가 올까?』, 『미안해, 친구야』, 『내일도 친구지?』, 『너도 내 친구야』, 『친구가 되어 줄게』
1961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슬로바키아공화국 브라티슬라바 미술대학에서 석판화를 전공했어요. 슬로바키아에 머물면서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2022년 『물의 요정이 사는 곳』으로 제69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2024년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제55회 고단샤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어린이들에게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오늘도 바쁜 완두콩 할머니와 누에콩 할아버지』, 『도토리 도토리』, 『어느 쪽이 좋으니』, 『도깨비를 혼내버린 꼬마요정』, 『우아, 이럴 수가』, 『친구가 올까?』, 『미안해, 친구야』, 『내일도 친구지?』, 『너도 내 친구야』, 『친구가 되어 줄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