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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One Picture
Part I의 출제 경향과 전략 Part I의 출제 유형 Part I의 X-file 출제 유형별 연습문제 [1] 발음의 혼동 (Pronunciation Problems) [2] 의미의 혼동 (Meaning Problems) [3] 발음과 의미의 혼동 (Pronunciation and Meaning Problems) Part I에서 장면에 따라 나올 수 있는 명사 Part I에서 자주 출제되는 동작을 나타내는 표현 Part II Question-Response Part II의 출제 경향과 전략 Part II의 출제 유형 Part II의 X-file Listening Practice 출제 유형별 연습문제 [1] Wh- question : what, when, where, why, who, whose, which, how [2] Yes/No questions (다양한 대답) [3] 발음/의미 혼동 (동음이의어, 유사발음, 다의어, 관련어) [4] 부가의문문, 선택의문문, 부정의문문 [5] 동사의 시제, 인칭 Part III Short Conversation Part III의 출제 경향과 전략 Part III의 출제 유형 Part III의 X-file Listening Practice 출제 유형별 연습문제 [1] 개요 (Overview questions) [2] 세부사항 (Detail questions) [3] 추론 (Inference questions) Part IV Short Talk Part IV의 출제 경향과 전략 Part IV의 출제 유형 Part IV의 X-file 출제 유형별 연습문제 [1] 공지 사항 (Announcements) [2] 광고 (Advertisements) [3] 뉴스 & 리포트 (News & Reports) [4] 녹음 메시지 (Recorded Messages) [5] 비즈니스 (Business Talks) [6] 기타 Actual 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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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토익계가 술렁이고 있다.
토익이 심상치 않다. 날로 어려워지고 진짜 실력을 요하는 문제로 거듭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속 시원히 밝혀지지 않는 토익 문제 출제 및 채점 기준과 변화에 대하여 수험자는 무지하고 불안하다. 이런 토익에 반발하면서도 준비해야 하는 심정들은 '아! 하루빨리 벗어나야지… 900점만 넘으면 다시는 생각도 말아야지…' 모두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요령을 중심으로 하는 학습 방식으로는 부족하다. 차별화 선언 플러스+ 300 토익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여느 교재와는 다르다. 초·중급자 350점에서 500점대, 600점대 초반의 사람들을 정확한 타겟으로 삼아 300점 향상의 기반을 다져 주는 토익 교재로 태어났다.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교재들이 초·중급자에 대한 충분한 분석이 부족하여 사실상 고급 난이도의 문제들로 구성돼 있어 토익에 입문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없는 중급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문제집만 보다가 포기하게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플러스+ 300 토익은 이러한 폐해를 막기 위해 기출의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를 구성하되 난이도를 초·중급자에 맞추었으며 요령 위주에서 벗어나 듣기 훈련편, 문법편과 문제 연습편을 따로 구성하여 실전 적응력을 탁월하게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시험 아닌 시험으로 고생하는 우리들이 바라는 "토익, 하루 빨리 탈출"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