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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파우스트 논쟁'을 둘러싼 1950년대 동독의 문화정치 "그리 많이 부각되지 않은", "전적으로 적합치 않은 [...]" - 진실을 발표하고자 한 브레히트의 어려움 안나 제거스의 동독사회에 대한 시각과 입장 - 미완의 단편 『정의의 재판관』을 중심으로 슈테판 하임의 삶과 문학에서의 독일에 대한 물음 동독 문학에 나타난 교사상 - 벨름, 괴를리히 그리고 베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웃음문화와 전복의 글쓰기 - 이름트라우트 모르그너의 『콘스탄티노플에서의 결혼』을 중심으로 '의식의 틈' 혹은 '오류 없음', 그리고 '희망의 위기' - 하이너 뮐러의 문학세계 서양문명 비판과 새로운 사회를 위한 대안 - 크리스타 볼프의 『원전사고』 모니카 마론 작품에 나타난 여성의 자아발견 변증법적 앙가주망 - 폴커 브라운 독일 통일에 대한 문학적 숙고 - 토마스 브루시히의 『우리 같은 영웅들』 찾아보기 필자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