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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삽화가 이우범이다
이우범
일러스트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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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당신의 빈 의자를 바라보며..._ 당신의 아내 정경애

내 작품집에 대한 나의 방언_짐짓 형의 마음을 헤아려..._이한중(삽화가)

이우범 연보

제1가름
소설 newspaper와 만나다_009

제2가름
삶 magazine과 만나다_121

제3가름
예술 view와 만나다_177

제4가름
사람 beauty와 만나다_177

-Photo in Time

-이우범 평전(評傳)
못 그리는 그림이 없는 전천후 삽화가, 이우범_한운성(서울미대 명예교수)

-이우범 화백 회고 좌담회-서울고 동문 미술인
영원한 삽화가, 따뜻하고 고마운 사람

-내 속의 이우범_김천정(일러스트레이터)

-만화연구소에서 군대까지_한희작(만화가)

-미하스_임웅순(만화가)

-생의 한가운데_이한중(삽화가)

-술자리_김박(일러스트레이터)

-차라리 시를 쓰자_박문윤(만화가)

-그때 터미널_윤문영(일러스트레이터)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30*190*20mm
ISBN13
9788995732922

추천평

이들의 심장을 시리고 저리게, 때로는 힘찬 고동으로 뛰게 만든 사랑과 역사를 노래한 대하소설들이 있었습니다. 바보들의 행진(최인회작고), 아리랑(조정래), 숲은 잠들지 않는다(박범신), 혼불(최명희)등 이 땅의 수많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대 로망들, 이들 작품의 면면에 이우범이 있었습니다. 유려하고 담백한, 때로는 날 서린 날카로운 화필로 이 로망들의 비주얼을 연출해 작품들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던 평을 받았던 삽화가 '이우범' 현대 삽화의 한 획을 그은 그, 바뀌는 계절 보내듯 그를 보낼 수 없는 아쉬움에 이우범이 남긴 삶의 흔적과 그림들을 모아 작은 작품집에 만들고 아울러 전시회를 갖사오니 따뜻한 시선 부탁 드립니다.
이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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