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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편씩, 365일치의 프로그램을 담은 이 시리즈의 1권 『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에 길들여져 생각하기를 귀찮아하는 아이들을 생각하기의 세계로 불러내는 책입니다. 첫째 달에는 잠자고 있는 생각을 깨우고, 둘째 달에는 갓 싹트기 시작한 생각에 물을 줍니다. 이어 셋째 달과 넷째 달에는 이렇게 키운 생각을 굴리고, 꿰어 줍니다.
『매일매일 15분 생각키우기』
저자가 30년 동안 닦아온 독서 글쓰기 지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 『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에 이어, 아이들이 좀 더 깊이 있는 생각, 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매일 한 편씩 적용해볼 수 있는 넉 달 치의 프로그램이 실려 있다. 발견하기, 상상하기, 추측하기, 원인과 결과 찾기, 이름 짓기, 문제 해결하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을 찾고(첫째 달), 모으고(둘째 달), 넓히다 보면(셋째 달), 마침내 생각을 즐기게 된다(넷째 달). 저자는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매일매일 생각하고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쓰는 습관을 길러주는 이 책은, 대구 동인초등학교 등 여러 초등학교의 정규 수업과 방과후 교실에서 교재로 활용됨으로써 그 효과가 속속 증명되고 있다. 또한 1편과 마찬가지로 어린이가 쓴 글에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 친구들이 댓글을 쓰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맛보게 해준다.
『매일매일 15분 생각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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