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시인생평
위대한 시성 두보(杜甫)의 삶과 시
김두근
명문당 2010.06.2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전기
시인의 江
시인의 탄생
어려서 어머니를 잃은 고아적 슬픔의 유년기를 갖다
어린시절의 문학 배양의 환경
세상의 유력을 통한 문학적 시각의 확대를 하다
청년기의 여행이 그의 인생 일대에 미친 영향의 지대함
진사 실패로 삶의 쓰린 경험을 맛보고 산동(山東)의 태산을 보러 나서다
천재시인 이백(李白)과의 기적적인 만남을 통해 함께 여행하며 술에 취해 가을날 한 이불속에서 잠자다
이백과 절친한 가운데서도 서로 달랐던 문학과 삶의 방향
(......)

후기
중원을 떠나 살곳을 찾아 중국 서북지역인 진주(秦州)에서 정착하기 위하여 애쓰다.
정착할 집터를 찾기 위해 두좌(杜佐), 찬공(贊公)과 함께 진주의 여러 이곳저곳을 다니다.
정착에 실패하여 진주를 떠날 준비를 하다.
동곡(同谷)현령의 초청장을 받고 진주에서 동곡에 이르는 수많은 험산준령을 넘어 시월에 동곡에 도착하고, 이르는 곳마다 모두 시를 지어 남기다.
동곡현령에 속았다는 것을 알고 더할 나위 없는 절망과 어려워진 생활에 기인한 천지진동의 <同谷七歌>를 짓고 한 달만에 동곡을 떠나 성도(成都)를 향하여 다시 첩첩한 험산준령을 넘고, 때와 장소마다 모두 시를 지어 남기다.
성도에 도착하여 성도성밖 완화계(浣花溪) 물가에 숙원이었던 정착의 꿈을 이루고 전원생활로 들어가다.
생활의 조력자 엄무(嚴武)가 장안으로 돌아가자 면주(綿州)까지 그를 환송하러 나갔다가 초당에 돌아오지 않고 재주(梓州) 등지를 떠돌며 생활을 모색하다.
가족을 다시 성도에서 재주로 옮기다.
(......)

저자 소개

저자 : 김두근
경북 경산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외대 중문과에서 「두보 율시의 형식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대구 만인사에서 『두보를 생각하며』로 첫 시집을 낸 이후에, 『그리운 서울』, 『황사의 도래』, 『낮 사슴 울음소리』, 『아버지』를 출간하였으며, 『중국시의 미학』, 『당시 중요시인 비교연구』의 전공서적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86쪽 | 574g | 153*224*30mm
ISBN13
978897270953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