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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뿌지직~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즐거운 책 읽기 방귀와 똥은 아이들에게 가장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입니다. 방귀 소리만 들어도 까르르~, 똥 이야기에도 웃음이 빵 터지지요. 『뿌지직 응가』는 동물들의 똥 누는 모습과 함께 '뿌지직' 소리가 들어 있어요. 버튼을 꾸욱꾸욱 누르고, '뿌지직'소리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책을 즐겁고 재미있는 놀잇감으로 여기게 되지요. 책에 대한 즐거운 경험은 아이의 독서 습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답니다. 또한, 소리와 함께 책을 읽으며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사용하여 아이들의 감각이 골고루 발달하지요.
2. 배변에 자신감이 쑥쑥! 배변 훈련을 하는 아이들은 똥을 누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변기에 앉아 똥을 누는 것 부터 아이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지요. 책을 읽으며 동물 친구들이 끄응~하고 힘을 주는 표정을 아이와 함께 따라해 보세요. 동물 친구들을 응원하며 아이도 배변에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3. 선명하고 재미있는 그림 병아리부터 코끼리까지 크고 작은 동물들의 배변하는 모습을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밝고 따뜻한 색깔에 동물들의 귀여운 표정과 우스꽝스러운 몸짓이 더해져 자꾸만 펼쳐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또 『뿌지직 응가』에는 간단한 플랩 페이지도 있어 보는 재미가 있는 알찬 책입니다. 4. 귀엽고 앙증맞은 크기! 책의 크기가 아이의 양손에 꼭 쥐어지는 아담한 크기이고, 소리가 나는 버튼도 아이들이 쉽게 누를 수 있어서 나들이 갈 때나 자동차 안에서나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