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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자들의 땅짚고 헤엄치기
엄한철 저 / 이찬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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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도서] 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엄한철 저 부연사(부동산연구사)
5% 8,550
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책소개

목차

PART1 우째 인간들이 땅땅거리노?
1. 왜, 땅인가?
2. 이 책에 나의 35년 노하우가 다 들어있다 외

PART2 땅 팔자가 내 팔자구먼유
1. 땅이 당신을 기다린다
2. 둘째 여자가 진짜다 외

PART3 돌멩이 보기를 황금 같이 하라
1. 돈벼락 한 번 맞아보시겠습니까?
2. 땅의 성감대를 찾아서 외

PART4 땅따먹기 선수덜 얘기 좀 들어보쇼잉~!
1. 땅부자가 진짜부자
2. 땅따먹기 작전 외

PART5 시방, 땅 부잣집 가보를 홀랑 벗겨 보더라고!
1. 땅을 사고 파는 요령
2. 땅을 어디에 사두어야 하나? 외

PART6 틈새요령
1. 회전판매비법으로 단기차익을 올려라
2. 자산형성과 자금운용 그리고 장기보존 외

PART7 낯짝만 예쁘다고 여자가 아이지비?
1. 땅은 반드시 평지를 사라
2. 산 밑자락에 붙은 땅을 사라 외

PART8 요런 땅 사면 박살난당께!
1. 전원주택지로 조성해 놓은 땅은 사지 마라
2. 개인이 택지를 조성한 땅, 형질변경을 해놓은 땅은 사지 마라 외

PART9 짱돌 가지고 허벌나게 보석 맨들어보더라고~!
1. 땅을 산 후에는 어떻게 관리?
2. 땅을 사면 그 땅에다 무엇을 해야 하나? 외

PART10 땅과의 연애 성공
1. 용단 99%, 땀 1%
2. 땅의 생리부터 알아야 외

PART11 흙냄새 나는 전원생활에 꿈을 심는다
1. 도시근교의 전원주택지
2. 명당이라고 하는 전원주택지는 과연 있는 것인가? 외

PART12 니, 산 따묵어 볼끼가?
1. 산(山)은 왜 있는 건가?
2. 산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외

저자 소개

저자 : 엄한철
1968년도부터 10년간 신림동개발 현장, 강남일대개발 현장, 용인 1차개발지구 현장에서 땅장사와 복덕방 겸업했다. 1980년 천안시 성정동, 쌍용동 50만평 구획정리지구, 1983년 고양시 원당도시계획지구, 파주시 금촌도시계획지구, 고양시 신일산도시계획지구 등, 1987년 경기도 양주군 장흥, 송추, 부곡 국민관광개발지역, 토지 매매 사업을 했다. 1995년 27년의 실전경험을 토대로 토지의 변천과정 연구에 착수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53*224*30mm
ISBN13
9788984651326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엄한철 촌장의 저서인 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땅에 돈버는 길이 있다, 부자들의 산따먹기 놀이를 재구성한 것이다. 중복된 부분과 동떨어진 부분을 과감히 삭제하고 새로운 내용의 추가, 변경된 내용의 수정을 통하여 새로운 책으로 거듭나기를 시도하였다. 특히, 독자 제위의 이해를 돕고 책 읽는 재미를 배가시키기 위하여 적암 이찬범 화백의 맛깔스런 그림을 포함시켰다.
그동안 ‘부자’라는 테마로 여러 유형의 방대한 양의 책이 쏟아져 나왔다. 이렇게 출판된 책 중에는 일부 전문적인 지식을 근거로 하여 집필된 것도 있기는 하나 대개가 ‘부자신드롬’에 편승한 알맹이 없는 줄거리이거나 지극히 상식적이고 관념적인 이야기의 나열, 예를 들면 ‘습관을 고쳐라, 인생관을 바꿔라’ 등등의 애매모호하거나 그저 그런 부자들의 이야기 모음집 또는 부자들의 유형을 들어 ‘그들에게서 배우라’는 식의 맥빠지는 내용인 경우가 허다했다.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부자’책의 저자가 인터뷰에서조차 ‘아마, 이 책을 보고 부자가 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책의 내용과 실천의 범주에는 큰 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많은 독자들이 ‘부자’책의 허구성에 실망했거나 분노했던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시켜 먹은 음식으로 맛을 느끼고 영양을 체험하여 스스로 건강해짐을 느껴야 하는데 배고파서 이 음식 저 음식을 찾아 먹어 보았으나 메뉴만 화려할 뿐 배부르기는커녕 허기에 실망만 더하는 경우였다고나 할까?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화려한 외국의 ‘부자’ 메뉴를 직수입(?)한 경우는 어떠한가. 인도의 부자 되는 방법이 다르고 미국의 부자 되는 방법이 다르듯 한국의 부자는 나름대로 나라의 환경과 풍습, 경제여건, 생활패턴 등의 다양한 요소에 의해 그 방법이 전혀 다른데도 불구하고 외국의 ‘부자’ 방법을 답습한다고 해서 한국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큰 모순인 것을 알아야겠다. 록펠러방식이 따로 있듯 이병철 방식이 따로 있고 카네기의 철학과 정주영의 철학은 다른 것이다. 이미 200년 전부터 황금을 찾아 헤매이던 민족의 삶의 방식이 일제, 해방, 전쟁, 복구라는 참담한 격동기를 거치며 살아야 했던 우리의 경제관념, 관습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한국의 여러 가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서에서 출발하는 실질적인 ‘한국형 부자’ 모델에서부터 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 ‘한국형 부자’를 다룬 책에서조차 위인전 수준에 머무르는 이야기 전개 수준을 넘지 못하여 독자에게 ‘바로 이거다!’하는 꿈의 기회를 주지 못하고 있는 게 ‘부자’책 신드롬의 현실인 것이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몸으로 부딪힌 40여 년의 부동산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하고 있거니와 심지어는 ‘돈 없이 땅 사는 방법’까지도 소개하고 있으며 실제 본인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금 현실로 풍요로운 부자의 삶을 살고 있음을 그 증거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독자 제위께서 ‘부자들 이야기’만을 읽고 더욱 심한 갈등과 갈증을 느낄 것인지, 이제부터 스스로가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직접 부자의 반열에 들어갈 것인지를 판단해 주길 바란다. 저자 엄한철 촌장의 쉽게 풀어쓴 재미있는 40년 노하우와 <전국부동산 중개업협회> 전속 칼럼니스트이자 화가인 이찬범 화백의 맛깔스런 그림으로 책의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편집하여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부족함이 없이 실질적이고 실체적인 ‘부자 되는 비법’을 수록하였다. 짧게는 2, 3년 후, 길게는 10년 20년 후에 부자로 변한 당신의 모습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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