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 오브 듀티:월드 앳 워’의 전장은 이오지마, 오키나와 등 태평양전선과, 독일 베를린 등 유럽 동부전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미 해병대, 소련군의 연합국과 일본군, 독일군의 치열한 전투가 영화처럼 펼쳐 지며, 철저한 고증에 입각해 사실적으로 연출된 2차 세계 대전을 통해 실제 전장에 있는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PS2의 ‘파이널 프론트’는‘콜 오브 듀티:월드 앳 워’ 의 또 다른 이야기로, 태평양의 제2해병사단, 라인 강변의 영국군 제6공수사단, 바스토뉴의 제80보병사단의
일원이 되어 보병전투, 잠입, 저격, 전차전 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함으로서 게이머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