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결정적인 순간에 내편이 되는 파워인맥
존 팀펄리 저 / 이강락,강경훈 공역
21세기북스 2003.11.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새로 나와서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사람과 관계 맺는 법
2.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택받는 조건
3.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4.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끄는 방법
5. 모임에서 인맥 구축하기
6. 인맥, 사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
7. 나와 일하고 싶게 만드는 비즈니스 매너
8. 회의를 인맥 구축의 장으로 활용하라
9. 전화로 인맥 구축하기
10. 문서로 인맥 구축하기
11. 인터넷으로 인맥 구축하기

저자 소개

저자 : 존 팀펄리
세계 최대의 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현재 IBM BCS)의 마케팅부 부장. 또한 비즈니스 인맥구축 전문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고객들과 회사 내 전문가들을 상대로 인맥 형성과 관리를 주제로 한 교육과정을 이끌고 있다.
역자 : 이강락, 강경훈
이강락 : 현재 KRConsulting 대표이사. 대우그룹 과학적 관리기법 사례발표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우정밀 기술연구소 설계팀장을 거쳐 한국능률협회 컨설팅(KMAC) 시니어 컨설턴트를 역임하고 1999년 중소기업청에서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경훈 : 현재 KRConsulting 컨설턴트 그룹 내 경영컨설턴트. 매사추세츠 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서 LG그룹 회장실 경영혁신 추진본부 및 주신테크에서 근무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7쪽 | 55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5927

책 속으로

그러나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 미리 내 목표와 가장 관련이 큰 사람을 찾아 그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다시 말해, 선거에 나선 정치인처럼 참석자의 손을 일일이 다 잡아주지 말고 미리 선별한 소수의 참석자들에게 집중하라. 그것이 훨씬 뛰어난 전략이다.

순전히 사교를 위한 행사라면 시나리오가 약간 달라진다. 주최 측에 참석자의 면모에 대해 물어보고 참석자 명단을 구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차갑고 사리를 밝히는 인간으로 보이기 쉽다.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다. 프로는 사교 모임에 도착하면 주최 측을 찾아 편안한 태도로 '가벼운' 질문을 한다.

--- p.132

먼저 자신에 관한 말로 시작해 호감을 이끌어내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사태를 꼬이게 할 수도 있는 잘못된 태도다. 이런 사람들은 타고난 자신의 매력과 재기로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심음으로써 호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 멋지지 않아?" 하는 접근 방식은 위험천만하다.

인맥의 달인들은 이와 반대의 전략으로 실속 있게 접근한다. 우선 상대와 관련된 질문을 하고, 상대에게 마음이 끌리게 되면서 일을 풀어나간다(사실 사람을 알게 되면 대부분 그 사람에게 마음이 끌리게 된다). 이 때는 상대의 가족과 인생관, 경험, 희망, 취미, 휴가, 자동차 등 두 사람 모두의 관심사가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나 질문의 소재가 된다.

--- p.7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