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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장수풍뎅이는 어디에서 살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성장 과정 장수풍뎅이 사육 방법 우단박각시 애벌레는 위험할 때 어떻게 할까? 곤충의 피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과 닮은 유전자를 가진 곤충이 있을까? 장구애비는 어떻게 숨을 쉴까? 곤충의 특징 송장벌레는 먹이를 어떻게 먹을까? … 식물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을까? 지구에서 가장 무거운 나무는? 드라큐라를 닮은 식물이 있을까? 건드리면 죽은 척하는 식물이 있을까? 식물의 광합성이란 무엇일까? 가을에는 단풍잎이 왜 붉게 물들까? 음악소리에 춤을 추는 식물도 있을까?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밤에만 피는 꽃이 있을까? 파리지옥은 어떻게 곤충을 잡아먹을까? 꽃도 결혼을 할까? 마늘이 독한 냄새를 풍기는 이유는? 버섯은 식물일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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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즈로 배우는 신나는 과학 세상!
과학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자연 현상들도 오늘날 우리들에겐 쉬운 기초 지식 정도에 불과하지요. 그것은 바로 과학의 힘입니다. 역사 속의 수많은 과학자들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우리도 원시인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과학은 ‘왜?’라는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없다면 과학을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아는 만큼 느끼고, 느끼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평소에 무심히 지나쳤던 부분들도 조금씩 알게 되면 없던 관심도 생긴다는 뜻이지요. 어린이들은 어른에 비해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곧잘 무언가에 몰입하곤 합니다. 하지만 자기가 몰입했던 대상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우면 곧 싫증을 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관심의 끈을 놓치지 않고 계속 몰입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졌습니다. 두 말썽꾸러기, 뾰롱이와 꼬양이가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보며 신나게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 상식이 풍부한 어린이가 될 거예요. 그리고 그 상식들을 발판으로 해서 어린이 여러분들은 더 높은 과학의 세계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