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애진 활자로 된 것을 보면 정신 못 차리는 활자중독증 환자. 대범한 A형이라는 말을 많이 듣지만 실은 지극히 소심한 A형으로 역사와 현대를 넘나들며 가슴 따뜻한 글을 쓰고 싶은 소망을 가진 여자. ‘서향瑞香’으로 제12회 신영사이버문학상 수상. <출간작> 서향(瑞香)(전2권/완결),수련(睡蓮), 하얀 울타리, 기억에 묻다, 일월애(日月愛)(전2권/완결), 시크릿 하우스, 사랑이 빛이 되면, 사랑할 때 필요한 단 한 가지, 원시인을 획득한 해득이, 청춘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