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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건 단편집
- 작가 소개 희생화 (1920년) 빈처 (1921년) 술 권하는 사회 (1921년) 유린 (蹂躪, 1922년) 피아노 (1922년) 우편국에서 (1923년) 할머니의 죽음 (1923년) 까막잡기 (1924년) 그립은 흘긴 눈 (1924년) 발 (簾, 1924년) 운수 좋은 날 (1924년) 불 (1925년) B사감과 러브레터 (1925년) 고향 (1926년) 동정 (1926년) 사립 정신병원장 (1926년) 신문지와 철장 (1929년) 정조와 약가 (1929년) 서투른 도적 연애의 청산 ▶ 기사 모음 (사진포함) 안평대군-현진건 집터 경매 나왔다 현진건 ‘운수 좋은 날’ 오페라로 만난다 대구 출신 현진건의 삶·문학 조명 [정혜영의 근대문학을 읽다] 대구 출신 현진건, 빈민을 소설화하다 역사 속의 인물] 술을 좋아했던 빙허 현진건 [문화속으로] 현진건, 대구와 술과 가난 ‘운수좋은 날’ 현진건, 대구작가인 거 아세요? 술 좋아하던 「운수 좋은 날」 현진건, 일제와는 절대 타협 안해 [김중순교수의 이야기 콘서트] 피아노 치는 현진건 [역사 속의 인물] 독립운동하다 순국한 현진건 형 현정건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 대구사람 현진건과 창작 오페라 운수좋은날 ◈ 세계의 명언 모음집 01 셰익스피어 02 파 스 칼 03 루 소 04 볼 테 르 05 에 머 슨 06 하 이 네 07 니 체 08 도스토예프스키 09 톨스토이 10 체 호 프 11 오스카 와일드 12 헤 세 13 케 네 디 14 노자(老子) 15 공자(孔子) 16 맹자(孟子) 17 장자(莊子) 18 홍응명(洪應明) 19 기타 명언 모음 판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