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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Chapter1.보험人의 탄생
나는 누구인가? / Change / 출생신고 / 젖 먹던 힘 / 노래를 불러라 / 보험의 유일성 / 선원과 선장 / 돈 / 만남 / 세일즈와 기쁜 소식 / 어느 세일즈맨의 고백 / 세일즈, 그 이후 / 관계설정1.2 / 친구가 되면 / 보.험.人이되자 / 1촌의 전제조건 / 보험人의 고객이란? / 재무설계사는 군인 / 국회에서 생긴 일 / 국회의원 후원회 / 직업의 탄생 / 시급한 컨셉정리 / 보험人이 된 이유 / 도끼부터 바꿔라 / 보험人인가,금융인인가? / 당신의 소속 / 보험으로만 바꿔 주라 / 보험人이 하는 일 / 지인의 자세부터 바꿔 주라 / 저자가 누구인가? / 잘못을 告白합니다

Chapter2.그분이 오셨어요
그분이 오셨어요 / 그 분이 말하게 하라 / 차별화가 아닌 구별화 / 보험은 거룩한 사업 / 가장 실질적인 문제 / 人生이란? / 次元이달라요 / 보험 兄아~ / 보험을 뒷바라지 하라 / 같은 空間, 다른 사람 / 허무와 存在의 차이 / 3次元에 4次元을 선물하다 / 연습문제 / 보험人은 국민가수 / 보험人의 관점 / 국가적인 문제 / 국가를 대신하는 일 / 보험人의 역할論 / 돈의 습성 / 소득의 막대기 / 수준 높은 가장 / 가장의 수입을 보장하라 / 보험人, 그 存在의 이유 / 보험人의 사회적 기여 / 보험은 경부고속도로 / 보험人은 성직자 / 새로운 보험 일의 정의

Chapter3.마음으로 다가가기
아무나 만나지 마라 / 실체로 만나라 / 마음의 메아리 / 국민을 哲들게 하라 / 유한성의 역설 / 自我를 넘어... / 옥토밭을 만들라 / 보험人의 마음을 받아라 / 마음 받았어요~ / 마음쓰기 / 마음의 學位 / 한국人의 마음구조 / 한국人의 의식구조 / 가족의 의미 / 보험人이 가족이 된다면 / 한국人의 촌수 / 엄마의 마음 / 잘못된 시도 / 축복의 통로 / 자기愛와 미래의 先取

Chapter4.보험의 文化
가장 비싼 보험 / 가장 저렴한 보험 / 숨어있는 가격차이 / 첫회 보험료의 의미 / 드러난 선택의 결과 / 이런 대화 / 과도한 보험료의 기준 / 보험人이 만들어야 하는 것 / 외계인의 방문 / 4명의 설계포인트 / 오늘의 哲學 / 가입설계서 哲學 /보험人哲學 / 가치가 있는 정보 / 긍정을 선택하라 / 졸업여행의 성공 / 촛불집회 / 불리한 전황을 보도하라 / 어느 보험人의 日記 / 보험人의 가치수준이란?

Chapter5.나의 쉽, 나의 삶
시상式에서 / 자랑마라 / 당신이 한 일이 아니야 / 쉽, 어디있지 / 쉽,넌 누구야 / 물 만난 고기 / 마음EXPO / 빗나간 환상 / 쉽에 充滿하라 / 쉽, 知的인 사랑 / 쉽, 生命力의 이유 / 왜 탈락했는가? / 몸-맘 不일치 / 쉽, 보험人의 관점 / 보험人, 大韓民國의 꽃 / 가!

Epilogue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05g | 153*224*20mm
ISBN13
9788994611006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0-09-05
이제 한국사회의 이슈는 선진국진입과 통일이다. 우리는 각 분야의 국가대표선수로서 선진문화를 만들어야 할 중대한 시기에 와 있는듯 하다. 특히 보험人은 재무설계의 꽃으로 마치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쉽을 가져야 한다. 그 쉽은 외국의 것이 아닌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과 선조들의 정신을 계승한 한국적인 것이어야 한다. 그동안 쉽의 사대주의에 빠지고 친일파와 같이 돈중심의 잘못된 세일즈의 탈을 쓴 판매는 이미 파산했다. 한국사회는 이미 세계10대 경제대국이 되었고 바다로 진출한 배와 같다. 그 배경에는 세계 8위의 보험대국을 만든 보험人의 역할은 금융의 경부고속도로와 같은 것이다. 그 정신을 살려야 한다. 그 정신을 받고 전해야 한다.

책 속으로

SHIP은 물, 보험人은 고기다. 물 만난 보험人은 자유롭다. 보험금은 물이요 가족은 고기다. 물 만난 가족도 자유롭다. 극심한 가뭄으로 저수지와 논바닥은 갈라져 있고 가족들의 마음은 바싹 타 들어가고 있다. 뙤약볕이 내리쬐고 있는 지금, 하늘에는 이상한 조짐이 보인다. 하나 둘씩 구름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는 것이다. 구름과 구름이 부딪치며 번개를 만들고 천둥이친다. 이내 물기를 듬뿍 머금은 먹구름이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에 단비를 쏟아내고 있다. 우물을 파던 기계소음도, 양수기 소음도, 흘리던 땀방울도 다 멈췄다. 단비가 오면 다 필요없다. 단번에 해갈된 것이다. 가두고자 했지만, 서럽게 흘러간 과거의 그 물들이, 어느새 단비를 듬뿍 머금은 구름이 되어 메마른 대지를 이처럼 충만하게 적셔 주고 있는 것. 이젠 물 구하려고 애걸하지 않아도, 오랫동안 샤워해도 된다. 이 어찌 아름다운 광경 아닌가?
물은 반드시 파내야만 하는 것도, 가둬야만 되는 것도 아니다. 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오면 된다. 축복도 내려와야 한다. 비가 내리길 학수고대하고 있을 때 그 기대이상으로 내리는 비는 단비다. 축복의 비다. 단비는 내려 와야 한다. 축복의 비는 하늘에서 내리는 사랑이요, 천상에서 보내는 편지요 삶의 희망이요 구원의 메시지다.

· 지상의 물은 어린아이다. 하늘로 올라가면 어른이다
· 지상의 돈도 어린아이다, 하늘로 올라가면 어른이다
· 보험人의 SHIP도, 땅에서는 어린아이다. 올라가면 어른이다

물이 올라간 이유는 구름이 되기 위해서다. 구름은 모여진 물이다. 구름이 되면 다시 내려 올 수 있다.
에너지를 받아 중력을 이기고 하늘로 올라간 물(돈)은 이제 수고할 필요가 없다. 필요할 때 그저 떨어지 면된다. 어른이 된 물(돈)은 가장의 사랑과 함께 떨어지는 단비다. 유태人의 상속법을 가문의 전통으로 만들어 내려 보내야 한다. 그 구름은 가장의 사랑이다. 사랑은 마음이고 혼이다. 외식비를 줄여 지출했던 돈들이, 아니 마음들이 이젠 구름이 되어 가족의 식량을 공급할 논에 돈을, 아니 사랑을 무한정 쏟아낸다
물은 하늘로 올라가면 고소공포증이 있어 외롭다. 니체는'내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고독이다'라고 했다. 고독이란 '드높은 정신, 높이 올라간 물'이다. 드높은 정신은 깨끗해진 마음이요 맑아진 물, 선한 돈이다. 욕심과 이기심, 현재에 안주하는 생각이 없어진 가난한 마음, 그 마음이, 그 물이, 그 선한 돈이 내려오려면 올라가야 한다. 힘들어도 어른이 되기 위해 올라가야 한다. 인생의 시간도, 보험경력도 정처없이 흐르고 쌓일 것이다. 흐르는 시간을 잡을 수 있을까?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역사적 순간'이라고 하는 때가 있다. 깨달음으로 보험人이 된 순간이 바로 역사적 순간이다. 우리는 다같이 'I got it!' 잡았어, 깨달았어라고 외쳐야 한다. 그러기 위해 시간을 뽑아 특별한 시간을 내어 하늘로 올려야 한다. 지인이 특별한 시간을 내어 재정계획을 수립하듯, 가계부 상에 저축과 지출항목에 배치되어 사용되던 돈들도 따로 뽑아 특별한 돈을 만들어야하듯, 혈액을 뽑아 남을 돕고, 만일을 위해 헌혈증서를 만들 듯, 물이 많으면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다. 활동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물이 없어 말라가는 것. 보험人에게 물은 SHIP이다. SHIP이 다시는 고갈되지 않도록 샘을 터트려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10년은 보험人에게는 기억될만한 해가 될 것 같다. 보험人의 정체성과 역할,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그리고 올바른 보험문화를 소개한 철학에세이인 『The Ship』이 출간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보험人을 위한 선물이다. 그리고 그 제대로 된 보험人을 만나 수렁에서 구출될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그 동안 보험人의 교재인 『세일즈폭발시리즈』 4권으로 10만 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 저자인 김 송기 원장의 선진보험 문화를 위한 3형제의 완결편으로 보인다. 첫 번째 작품으로 일반인의 은퇴지침서이자 절망에 빠진 1,600만 대한민국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를 구출하기 위한 『장수입장권』, 감동적인 153가지TIP를 통해 인생의 가치와 보험의 의미를 일깨우는 일반인의 SHIP을 위한 에세이잠언집인 『아버지가 선물한 아침』, 그리고 『The Ship』까지 3형제가 완성된 것이다.

이 책은 FC, FP, FSR, LP, LC, 재무설계사 등 보험 일을 하는 모든 이를 '보험人'으로 규정하고, 그 보험人이 대한민국 사회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가는 보험人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보험人안에 깃든 SHIP의 유무라고 못 박고 있다. 보험人과 보험관련人, 금융인, 세일즈맨의 차이를 분명히 하였으며 이들 모두는 결과적으로 보험은 팔고 있지만 보험일 자체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세일즈 패러다임에 빠져 있다. 이 책은 이들을 보험人으로 탄생시켜 보험의 가치전도사로 만들고 흔들림 없이롱런할 철학적 기초를 제공한다. 보험人의 SHIP이란 이런 것이다.

엄마를 잃은 아이에게 아무리 장난감, 과자, 사탕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로지 엄마를 데려다주어야 한다. 그 엄마가 바로 SHIP이다. SHIP이 없어 슬럼프에 빠지고 SHIP이 있어 슬럼프를 탈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험人이라면 SHIP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대부분 SHIP이 무엇인가를 묻는다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SHIP은 단순한 감정이 아닌 철학과 보험의 근본적 마음에 접근이다. 보험人에게 있어 SHIP은 빛과 에너지이므로 어두움을 밝혀줌과 동시에 보험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준다. 그 어떤 시상과 프로모션보다 강력한 동기를 제공할 것이다.

SHIP의 개념은 IMF이후 종신보험의 등장과 함께 보험업계의 화두로 떠올랐고 SHIP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시간이 별도로 배정되어 있을 정도로 보험일의 핵심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새로 일을 시작하는 신인과 일의 목적을 상실한 보험人에게 보험의 철학과 마음을 선물한다. 세계 10위권의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세계8위 의 보험대국을 만든 장본인인 다름아닌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여성설계사였고,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하던 애국지사의 얼이 오늘날 보험人의 정신으로 다시 태어나 경제적 독립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며, 선진국 문턱에 와 있는 이 시점에서 한국의 보험산업은 세일즈단계를 벗어나 나라를 위한 구국활동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 보다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책의 출간일을 『아버지가 선물한 아침』과 같이 굳이 8.15일로 정했다.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라는 것이다.

그 동안 우리는 SHIP의 사대주의와 열등의식에 빠져 있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세계적인 성리학과 국난을 이겨낸 선조의 정신유산을 가졌고, 혼과 얼이 살아 있는 민족으로 한국人의 심성으로 풀어 낸 철학적SHIP을 정립하여 해외로 진출하고 있는 보험산업과 함께 이 대한민국 선진보험의 SHIP을 동시에 진출시켜야 한다. 보험업이 그간 단순한 금융업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깊이 들어가 보면 결코 경제학의 일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보험은 모든 학문적인 결정체요 종합예술이다. 보험人은 보험의 가치만큼 스스로의 존재감과 직업적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일반인 의 왜곡된 보험인식을 바꿔야하지만 더더욱 시급한 것은 대한민국 보험人의 보험인식과 문화이다. 대한민국의 산업화는 보험의 발전과 함께 이뤄졌고 선진국 진입은 보험人이 먼저 선도하고 선구자가 되어야 함은 자명한 것이다. 30만 보험人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리더이고, 대표 선한이웃이다.

가치 있는 물건을 세일즈하진 않는다. 가치가 있다면 소리 높여 외쳐야 한다. 보험人이 만나는 사람이 누구인가? 다름아닌 대한민국의 꽃인 국민이고 생계를 책임진 가장들이다. 대통령과 정치인,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보다 직접적이고 재정교육과 생활철학을 전파하는 교육자가 되어야하는 절박한 시대인 것이다. 이 시점에 한국적SHIP은 너무나도 갈구하는 약초와 같은 것이다. 김 송기 원장은 책의 마지막을 통해 이 시대의 보험人은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강하고 억센 어머니가 될 수 밖에 없던 시대를 지나 각 가정마다 좋은 아버지를 선낹함으로 친절하고 따뜻한 어머니를 우리 자녀들에게 돌려줘야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화두가 될 것이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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