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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영어를 못 읽는 이유 영어 발음책 영어 발음의 다른 점 이 책은... 단어 선별 책의 구성 1 책의 구성 2 공부법 1 공부법 2 감사드립니다 A-Z A-Z에 없는 자음 A-Z에 없는 모음 이중 모음 발음 팁 모음이 없으면 n+t, t+n 약한T 1 약한T 2 GH 1 GH 2 연음 1 연음 2 쌍자음 강세 1 강세 2 의문문 발음 목록 발음위치:자음 발음위치: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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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읽지 못하니까 들리지도 외워지지도 않는다!
영어 학습자 대다수는 감M으로 읽는다. 그런데 발음이 제대로 안 되면, 영어가 잘 들리지 않을 뿐 아니라 기억에도 오래 남지 않는다. 발음을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가 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 단어를 사용하여 어떤 발음기호와 철자가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자신이 어떤 발음을 못해서 영어 발음이 이상한지 알게 하고 발음 공부를 단시간에 끝낼 수 있게 만들었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은 단어를 익히면서 발음을 배울 수 있고, 어느 정도 영어를 하는 사람은 자신의 발음 중 어떤 부분이 이상한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우리가 10년 넘게 공부해도 영어를 못 읽는 이유! 영어를 처음 배울 때, 학교에서 배운 것을 복습하기 위해 다시 책을 펼쳐보면 읽을 수 없었던 경험을 대부분 겪어봤을 것이다. 사전을 찾아봐도 각 단어 옆에는 영어와는 다른 문자들이 쓰여 있는 듯한 낯섦, 그 문자들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지만 배울 기회도, 방법도 많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영어 실력이 언제나 제자리 걸음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발음이 제대로 안 되면, 영어가 잘 들리지도 않고 기억에 오래 남지도 않는다. 영어를 읽지 못하는 이유는 영어는 철자대로 소리 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가 아가 아니라 어나 애로도 발음된다. (예: around-어라운드, apple-애플) 불편하기 때문에 철자대로 소리 나도록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언어는 사회적인 약속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쉽게 바뀌진 않을 것이다. 발음과 예제 단어 1000개를 동시에 완성!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 단어를 사용하여 어떤 발음기호와 철자가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자신이 어떤 발음을 못해서 영어 발음이 이상한지 알게 하고 발음 공부를 단시간에 끝낼 수 있게 만들었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은 단어를 익히면서 발음을 배울 수 있고, 어느 정도 영어를 하는 사람은 자신의 발음 중 어떤 부분이 이상한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명은 한글과의 차이점 위주로 핵심부분만 설명했다. 발음의 모든 사례를 다 설명하려면 책이 두꺼워질 뿐만 아니라 배우는 입장에서도 효율성이 떨어지고, 단시간에 발음을 끝내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핵심적인 것만 설명하고 구체적인 부분은 설명 없이 단어의 예를 직접 따라 하면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단어의 예는 그 철자가 단어의 앞에 있을 때(한글의 초성)와 중간에 있을 때(한글의 중성), 끝에 있을 때(한글의 종성)를 골고루 넣었다. 한 발음당 기본 단어 10개, 심화 단어 10개를 수록했고, 잘 사용하지 않는 미니멀 페어는 1~2개, 자주 사용하는 미니멀페어는 6개까지 넣었다. 어휘의 난이도는 되도록 일상회화 수준을 벗어나지 않도록 했다. 심화 단어에는 미니멀 페어 위주로 넣었다. 미니멀 페어란 발음의 한 부분만 다르고 나머지 부분이 같은 단어를 말한다. 예를 들어 hit, bit, sit는 맨 앞의 자음만 바뀌는 미니멀 페어이고, bit, bat, but는 중간의 모음만 바뀌는 미니멀 페어이다. 미니멀 페어를 통해 단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익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