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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손으로 만지고, 발로 밟으며 촉감을 느끼는 책입니다.
보들보들, 까실까실, 폭신폭신, 포근포근…… 아기가 작고 예쁜 손과 발로 다양한 촉감을 구별하며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아기 손이 좋아해』에서는 아기 손으로 매끌매끌 예쁜 공, 보들보들 빨간 꽃잎, 포근포근 곰 인형 등을 만져 보게 하세요. 하나하나 만질 때마다 "와, 공이 매끌매끌하네!" 하면서 느낌을 표현해 주면 좋습니다. 손으로 만진 다음에는 볼에도 비벼 보고 발에도 대어 보며,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자꾸자꾸 만져 보고 싶은 촉감책이랍니다. 01 사랑스러운 아기 사진으로 만나요. 아기의 손과 발을 클로즈업한 커다란 사진으로 만나는 촉감책입니다. 우리 아기가 실제로 만져 보고 밟아 보는 듯 생생한 사진으로 사랑스러운 책 속에 빠져 보세요. 생활에서 비슷한 재료를 보았을 때 책 속 아기처럼 마음껏 느껴보고 싶어진답니다. 02 고급 촉감재료가 모두 모였어요. '매끌매끌 예쁜 공'에서는 매끄러운 고무 공 재료를, '보송보송 포근한 수건'에서는 포근한 수건 재료를, '폭신폭신 하얀 솜'에서는 구름처럼 폭신한 하얀 솜을 붙였습니다. 장면마다 만나는 촉감재료들이 큰 기쁨을 안겨 주는 촉감책입니다. 자꾸만 만져 보고 밟아 보고 싶어진답니다. 03 온몸으로 느껴 보는 아기사랑 촉감책 『아기 손이 좋아해』 『아기 발이 좋아해』를 함께 펼쳐 두고 손으로 발로, 콧등으로 두 볼로 마음껏 느끼게 해 보세요. 만지고 밟고 비비면서 바스락바스락, 사각사각 등 소리의 차이까지 알 수 있답니다. 또 '아기 손이 좋아해.' '아기 발이 좋아해'에서 '아기' 대신 우리 아기의 이름을 넣어 읽어 주면서 더 즐거운 말놀이도 선사해 주세요. 자연 속에 나가 실제 꽃잎, 풀밭, 나뭇잎 등도 만지고 밟아 보게 해주면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