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ㆍ시인의 말

1부 그리움 일고
입어버린 기억
초승달 돋으면
춘곤春困
달에 꽃피다
다시 사랑하고 싶다
가을이 오는 아침에
보고 싶다
당신은 지금
칠월 칠석에
바다를 떠난 비치파라솔
사랑
새조개를 먹으며
은사심나무를 보며
호랑가시나무 사랑

2부 꽃은 피어나고
목련
속 빈 개나리
톡톡 튀는 봄
살구꽃 피는 날
민들레
얼레지꽃
산당화 지는 날
탱자나무 그늘이 무섭다
애도哀悼
수덕사 설악초
백일홍百日紅
호박 꽃 핀 아침
연연連緣
너를 탐하다
만주 벌판 해바라기

3부 바람이 불어
간월도看月島의 달
땅 끝에서
명사십리에서
대천에서
보길도에 서 꾸는 꿈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입상 앞에서
채석강에서
미소사에서
모항해수욕장에서
슬픈 시
소쇄원에서
휴가休暇 중인 바다
지는 해를 보며
잠 못 드는 바다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의 독백
백두산 천지에서

4부 아름다운 날
소원所願
삼월
엄마 보러 가는 길
민달팽이 나를 따라 이사 오다
아치
꽃도장
입하立夏
연連
바다가 되는 집
여름과 겨울 사이
가을바람에
그림을 그리다가
편도선염 앓는 날
감을 깎는 사내
내 중심은 새끼발가락이다
매직 아이(MAGICAL EYE)
붕어빵 같은 날

|시평|
범신적汎神的 경건성으로 구조된 감동의 영상 / 소재호

저자 소개 1

1998년 [문예사조]로 등단. 펴낸 시집으로 『아직도 그가 서 있다』 『달에 꽃피다』 『그 발자국 따라』 『낯선 시간이 하얗게 빛난다』가 있다. 지평선 문학상, 전북여류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월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14쪽 | 182g | 130*190*20mm
ISBN13
978896554011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