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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ta e Bella 인생은 아름다워
스카웨이커스 3집
호밀밭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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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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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2007~2017

2부. La Vita e Bella
1. B-612 Picnic
2.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3. #Summer #Riding / #송정 #바닷가
4. 온천천의 밤
5. Skit 01
6. 짠
7. Peacetime
8. 속눈썹
9. Skit 02
10. 걷는 걸 좋아해
11. Old Friends
12. 고마워요
13. La Vita e Bella

3부. Thanks to
이광혁
이준호
박재영
안병용
천세훈
이종현
최정경
정세일

추천사- 세상의 멱살을 움켜쥐고 춤추며 포효하는, 사랑스런 바닷가의 호랑이들! (장현정)

저자 소개 1

스카웨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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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 Wakers

이광혁(드럼), 정세일(보컬, 퍼커션), 이종현(베이스), 최정경(색소폰), 박재영(키보드), 천세훈(트럼펫), 안병용(기타), 이준호(트럼본)으로 구성된 스카밴드. 팀명 스카웨이커스(SKA WAKERs)는 '스카를 일으키는 이들', '스카로 사람들을 깨우고 일으키는 이들'을 의미한다. 2009년 1월 'wakeup'이란 이름으로 첫 발걸음을 시작한 이들은 2009년 비정규 데모음반 'ska revolution' 발매하는 등 부산을 근거지로 하여 부산국제락페스티벌 등 부산을 대표하는 수많은 축제와 서울, 인천, 광주, 대구, 울산, 제주, 후쿠오카와 같은 국내외 주요도시에서 공연
이광혁(드럼), 정세일(보컬, 퍼커션), 이종현(베이스), 최정경(색소폰), 박재영(키보드), 천세훈(트럼펫), 안병용(기타), 이준호(트럼본)으로 구성된 스카밴드. 팀명 스카웨이커스(SKA WAKERs)는 '스카를 일으키는 이들', '스카로 사람들을 깨우고 일으키는 이들'을 의미한다. 2009년 1월 'wakeup'이란 이름으로 첫 발걸음을 시작한 이들은 2009년 비정규 데모음반 'ska revolution' 발매하는 등 부산을 근거지로 하여 부산국제락페스티벌 등 부산을 대표하는 수많은 축제와 서울, 인천, 광주, 대구, 울산, 제주, 후쿠오카와 같은 국내외 주요도시에서 공연을 해왔다. 2012년 8월 공식 EP앨범 발매에 이어 2013년 1월 첫 번째 단독콘서트로 본격적 음악활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같은 해 7월 싱글앨범 'Music is Our Weapon'을 발매했다. 또한 '공간루츠(space rooTs)'라는 작업 공간 겸 공연장을 만들어 '루츠락레게(Roots Rock Reggae)'라는 스카,레게를 기반으로 한 기획공연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2014년 1월 자체 레이블 '루츠레코드(roots record)'를 설립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35*205mm
ISBN13
9788998937560

출판사 리뷰

‘스카 음악으로 사람들을 깨우는 이들’,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카웨이커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올해로 활동 10년째인 스카웨이커스가 2집 The Great Dictator를 발표하고 불과 5개월 만에 다시 3집 La Vita e Bella를 선보인다. 이 사회를 향한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던 2집보다 훨씬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3집 앨범이지만, 결국 두 앨범은 같은 맥락으로 흐르고 있다. 3집 앨범에는 스카웨이커스의 지난 10년 역사를 담은 화보와 멤버들의 마음이 담긴 짧은 글도 함께 실었다.
고된 삶에 지칠 때 그것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 아닐까. 각자의 삶의 색채가 서로의 삶 속에 수채화처럼 번지며 새로운 그림을 그려나갈 때, 그 인생들이 빚어내는 하모니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2년 전 찬바람이 불 때부터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올 여름까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준비해온 스카웨이커스의 두 앨범은 희로애락이 공존하는 우리 인생 이야기 그 자체에 다름 아니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원제를 그대로 따온 3집 La Vita e Bella에서는 지난 추억이 담긴 수백 장의 사진들과 함께 멤버 한 명 한 명이 직접 쓴 [Thanks to]를 만나볼 수 있다. 각자의 우주를 품고 세상에 나온 여덟 사람이 뜨거운 20대를 고스란히 서로에게 의지한 채 여기까지 걸어온 길이 어찌 순탄하기만 했을까. 이 앨범의 수록곡들은 그들이 함께 보낸 시간과 함께 나눈 고민의 결과물이다.

국가와 인종, 세대와 성별을 넘어 인류 보편의 근간(roots)은 일맥상통한다!

'스카로 사람들을 깨우는 이들' 이라는 뜻의 스카웨이커스(SKAWAKERs)는 2007년부터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카밴드다. 이들은 시대와 철학이 녹아있는 메시지를 자메이카 고유의 리듬인 스카와 레게에 녹여 들려준다. 스카와 레게는 오랜 식민지 시절을 겪어오며 쌓인 한(恨)과 해방의 기쁨이 태동시킨 자메이카 음악이다. 자메이카의 아픈 역사와 애환이 녹아있는 이 리듬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도 많이 닮아있다. 흥겨운 리듬라인 위에 짜릿하고 시원한 혼 섹션을 얹어 빚어내는 절묘한 음악은 세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사람들을 춤추게 한다. 자메이칸 리듬을 한국적 정서로 풀어내고 삶의 희로애락을 신명으로 승화시키면서 국가와 인종을 넘어 인류 보편의 근간(roots)은 일맥상통하다고 외치는 이들의 음악은 우리 마음을 깊이 있게 두드리며 다가온다.
자체 레이블 루츠레코드(roots record)를 통해 지역 뮤지션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루츠 사운드를 기반으로 국내외 뮤지션들의 초청공연도 기획, 진행하고 있다.
1집 앨범발매 콘서트에서 부산공연 300석 매진의 기염을 토하며 명실상부한 부산 대표 밴드로 자리 잡았고 이후 후쿠오카, 카오슝, 타이페이, 방콕 등 해외 초청공연을 통해 한국 밴드로서의 위상도 유감 없이 떨치고 돌아와 더욱 맹렬하게 활동 중이다. 결성 10주년인 2017년, 2집 앨범 The Great Dictator과 3집 앨범 La Vita e Bella를 통해 뮤지션들과 음악평론가들 사이에서 '스카웨이커스다운’ 음악세계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자유와 사랑으로 시대에 저항하는 밴드, 스카웨이커스의 10년

[Y-Review] 스카웨이커스 「보이지 않는 손」(음악취향Y)
http://musicy.kr/code=review&subp=0101&cidx&gbn=viewok&sp&tag&gp=1&ix=5684

[서정민갑의 수요뮤직] 새로운 시대를 향해 폭주하는 화염병 같은 노래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1126215.html

[블럭의 한 곡 들여다보기] 자유와 저항, 사랑과 분노를 표출하는 레게 밴드 (여성주의저널 일다)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6920§ion=sc7

[NAVER오늘의뮤직] 이 음악이 던지는 질문에 답할 필요가 있다 (네이버)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40724

[대중문화평론가 차우진] 이 음악을 잘 들었다고 말하는 것 (채널예스)
http://ch.yes24.com/Article/View/25755

[부산일보] '하야송 스타' 스카웨이커스 "밴드 60년 채우기 뚜벅뚜벅" (2017-02-2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221000284

[노컷뉴스] "백만 촛불, 감사합니다" 인디밴드 '스카웨이커스' (2017-01-13)
http://www.nocutnews.co.kr/news/4717469

[국제신문] 촛불 달구랴, 앨범 만들랴…바쁘다 바빠 '하야송' 스타 (2016-12-11)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61212.22022192619

[국제신문] 방호정의 우리동네 록스타 스카 웨이커스 춤추며 저항하다 (2015-08-09)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0810.22019184907

[리더스경제] 신년특별인터뷰 밴드스카웨이커스 신나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흥겨운 리듬 (2015-01-01)
http://www.leaders.kr/news/articleView.htmlidxno=13634

[코스모폴리탄] 10월호 부산 인디밴드의 시크릿 뮤직 스폿 5 (2014-10)
http://cosmopolitan.joins.com/article/RetArticleView.aspstrArtclCd=A000002254&strFCateCd =AGAB

[더트래블러] 9월호 부산딴따라 세상을 깨우는 리듬, 스카웨이커스 (2014-09)
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view.aspcategory1=DOMESTIC&category2=DOMESTIC%20TRAVEL&category3=0&boardNo=735&sort=0&pageNo=1&rebuild=true

[ARENA매거진] 8월의 MUSIC World Pace is None of Your Business (2014-08-20)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36&rid&contents_id=64575

[오마이뉴스] 이 자메이카음악 밴드가 강정,밀양 찾는 까닭 (2014-08-13)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022614&CMPT_CD=Mstar

[텐아시아] 요주의 10음반 (2014-07-27)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89101

[부산일보] 한국적 느낌으로 풀어낸 자메이카 리듬 느껴 봐 (2014-07-1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714000048

[국제신문] 장현정의 무기력 대폭발 저항의 레게, 밥 말리와 스카웨이커스 (2014-04-14)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40415.22022190713

[부산일보] 부산 인디밴드 부산대 앞 '뿌리 내리기' (2013-04-25)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30425000043

[부산일보] 인디밴드들 "마이너라고 오해하지 마!" (2013-01-24)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30124000042

Other Languages (Interview&Review)
(Eng) http://www.koreanindie.com/2017/06/12/ska-wakers-the-great-dictator
(Eng) http://anglemagazine.co.kr/blog/audio/skawakers
(Eng) http://www.doindie.co.kr/en/posts/an-interview-with-ska-wakers
(Fr) http://moksorifr.com/switch-on-ska-wakers/
(Fr) http://moksorifr.com/album-ska-wakers-riddim-of-revolt/

추천평

“내가 살고 있는 광안리 바닷가에는 예로부터 물 좋아하기로 유명한 호랑이가 자주 산에서 내려와 놀다 갔다는 전설이 있다. 8월의 해변, 스카웨이커스의 음악을 들으며 나는 그때 그 시절의 호랑이들을 떠올려본다. 황령산에서 내려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실컷 물놀이를 한 다음,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정색한 채 늠름하게 산으로 돌아갔을 그 호랑이들 말이다. 스카웨이커스야말로 자신들을 끌고 가려는 이 질퍽한 세상의 멱살을 움켜쥐고 오히려 자기들 쪽으로 끌어당기며 기어코 춤추고 노래하는 바닷가의 호랑이들이다.”
장현정(호밀밭 출판사 대표/ 밴드 앤Ann 보컬)

“여름의 필수품이 하나 늘었다. 스카웨이커스의 경쾌한 새 노래들!”
이한철(불독맨션)

“부산의 낭만을 흠뻑 옮겨놓은 앨범. 이들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에 박수를 보내면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들으면 그 자리가 바로 송정 바닷가!!”
문성남(에브리싱글데이)

“루츠(roots)를 찾아 걸어가는 긴 여행길에 만난 다채로운 사운드. 삭막한 세상 그리고 지쳐있는 마음 토닥여 주는 치유의 노래들이 한 가득!”
최철욱(킹스턴루디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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