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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넣어 움직이면 개굴개굴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그림책!
허풍 떨기 좋아하는 허풍쟁이 개구리 구리! 모기 떼 백 마리도 단숨에 먹어 버리고, 커다란 악어도 혼쭐을 내 주었다네요. 허풍쟁이 구리의 황당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볼까요? 역할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장 적극적인 그림책 읽기의 방법입니다. 직접 주인공들의 목소리와 표정을 흉내내면서 생생하게 책을 읽어 주면 아기들은 더 흥미를 느끼게 되고 이는 곧 상상력 발달로 이어지지요. 『개굴개굴 소리 나는 그림책-허풍쟁이 구리』는 흥미진진하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가 손을 넣어서 움직여 주면 책에 부착된 헝겊 개구리리 입에서 개굴개굴 하는 소리가 생동감 있게 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은 개구리 구리의 개굴개굴거리는 소리에 반응하며 즐거운 그림책 세상 속으로 빠지게 될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