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방희영
1949년 6월 18일 평양 서성리에서 출생, 어머니 등에 업혀 부산 용두산으로 피난 내려왔다. 6.25 전쟁이 일어나기 얼마 전 아버지는 인민군대에 끌려가 비극적으로 돌아가셨고 부산에 살던 초등학교 시절 어머니의 재혼으로 계부의 성을 따 '이'씨로 지금껏 살아왔다. 서울로 올라와서 1970년 육사(30기)에 들어갔으며 졸업하여 통신 소위로 임관하여 최전방 21사단에 근무하다 새로운 세상의 꿈을 안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전산학 석사,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육군에서 전산실과 종합행정학교 전산교관 등 전산관련 부서에 근무하고 국방부 전산소 등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다가 정보화 기획실 차장을 마지막으로 군생활을 마감했다. 퇴역 후 군인공제회 C&C 사업본부장 역임하고 지금은 참삶 연구원장으로 강연과 신앙 간증 그리고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재임 중에도 한남대학교에서 석사과정 강의를 하며 한국정보처리학회 등에서 많은 학술 활동을 하였으며 상훈으로는 보국훈장 삼일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