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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최고의 섹시 뱀파이어 여전사 케이트 베킨 세일이 돌아왔다!!
전편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인 <언더월드2:에볼루션>이 개봉하자마자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흥행의 중심에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이 있었다.
<진주만> <세렌디티피> <에비에이터>를 통해 청순한 아름다움을 보여준 그녀가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캐스팅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했지만 몸에 딱 달라붙는 멋진 가죽 수트를 입고 뱀파이어로 멋지게 변신해 화려한 액션과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자 전세계 액션 팬들은 모두 열광하기 시작했다.
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케이트 베킨세일은 <언더월드2:에볼루션>을 통해 전편에서 볼 수 없던 거침없는 사실적 액션과 현란한 총솜씨 전라의 베드씬 등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남성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나 케이트 베킨세일에게 <언더월드>시리즈는 특별한 인연을 선사한 작품. 전편의 루시안 역의 마이클 쉰이 그녀의 전남편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호사가들의 눈길을 끌었다면 <언더월드>를 촬영하며 만난 렌 와이즈만 감독과는 사랑을 꽃 피워 결혼까지 이르렀고 급기야 <언더월드2:에볼루션>을 통해 남편인 감독 앞에서 화끈한 베드씬을 선보이기까지 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다시 <언더월드>의 세계로 폼나게 돌아온 케이트 베킨세일. 이번엔 한 놈도 살려두지 않겠다!
더빙 영어 자막 한국어 영어 화면비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사운드 돌비디지털 5.1지역코드 3/NTSC 등급 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185 분 (1 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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