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Mr. 대통령 지지율에 올라타라
대통령도 모르는 지지율 등락의 비밀
이상훈
서해문집 2011.03.25.
가격
13,900
10 12,51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프롤로그

1. 지지율이 추락하면 권력도 추락한다
정부와 정책, 여당에 대한 신뢰 쭗 야당을 설득하는 힘 ㆍ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기반 쭗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2. 지지율 조사는 언제, 왜 시작됐나
매주 나오는 새로운 숫자 ㆍ민주화가 가져온 한국의 지지율 조사

3.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지지율 조사
다다익선이 안 통하는 지지율 조사 ㆍ질문의 차이는 평가의 차이 ㆍ‘보통’과 지지율 ㆍ프레이밍을 사용하면 지지율이 달라진다

4.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숙명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소수파 결집 쭗 약화된 허니문 ㆍ추락을 버텨낸 대통령

5. 무엇이 지지율을 흔드나
나라 경제와 내 살림살이 쭗 눈길을 잡는 이벤트 ㆍ국가 위기와 전쟁 쭗 부패, 거짓말 그리고 말실수 ㆍ반대세력의 목소리가 커지면 지지율이 내려간다 ㆍ유권자 정치성향 쭗 대통령 특성에 따라 지지율이 달라진다

6. 뉴스 한 꼭지의 위력
지지율을 흔드는 뉴스 ㆍ뉴스 종류가 중요하다

7. 지지율 폭락의 주범, 네거티브 뉴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네거티브 뉴스가 늘어난다 ㆍ네거티브 뉴스가 늘어나는 이유

8. 루머에 녹아내리는 지지율
루머가 퍼지는 이유 ㆍ믿고 싶은 대로 믿는다 ㆍ루머의 해방구, 인터넷

9. Governeering 1 지지율 하락을 막는다
워룸에서 상황을 정의한다 ㆍ네거티브 루머와 뉴스, 4단계 대응 전략 ㆍ거짓 루머에는 반박 정보를 쏟아붓는다 ㆍ반대세력을 다룰 때는 악마의 지혜도 필요하다 ㆍ야당이 극단적으로 나오면 오히려 약

10. Governeering 2 지지율 상승의 기초를 만든다
중간층과 지지율 ㆍ대처와 블레어의 중간층 확보 전략 ㆍ클린턴의 트라이앵귤레이션 전략 쭗 룰라의 시장지향적 전략 ㆍ한국의 다수를 잡는 길, 균형과 단호함

11. Governeering 3 지지율 상승을 자극한다
진정성 있는 의외의 이벤트로 여론 잡기 ㆍ직접 접촉할수록 지지자가 늘어난다 ㆍ대중의 언어로 말한다

에필로그
참고한 자료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대통령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연합뉴스] 입사, 2003년부터 [매일경제신문사]에서 10여 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직업 특성상 성공한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 그들의 남다른 성공 비결과 장점이 무엇인지 배워보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대학원에서 대통령학을 전공하면서 국내외 정치 지도자들이 리더가 된 경로와 비결을 연구하게 되었다. 저서로는『습관의 기적』『1만 시간의 법칙』『Mr. 대통령 지지율에 올라타라』등이 있다.

이상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72g | 153*224*20mm
ISBN13
9788974834623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1-04-11
Mr. 대통령 지지율에 올라타라
 서해문집 이상훈

 여론조사기관들은 매달 대통령에 관한 한가지 숫자를 발표한다. 바로 지지율이다. 대통령에 대한 여론의 평가를 보여주는 일종의 지표다. 그런데 일부 정치인들은 지지율을 그저 변덕스럽게 움직이는 인기도 정도로 치부하고 여론에 신경쓰는 것을 포퓰리즘이라고 폄하한다.
 이 책은 이를 반박한다. 한국과 영국의 지지율 연구 성과를 배경으로 대통령이 야심차게 추진한 공약과 정책들이 실패하는 배경에는 낮은 지지율이 있다고 말한다. 지지율은 단순히 인기도가 아닌,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정책 추진에 힘을 주는 여론의 동향을 보여주는 벤치마크이기 때문에 대통령은 지지율을 통해 여론의 생각과 뜻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한걸음 더 나아가 지지율을 끌어올려 정치적인 힘을 키우는 것도 대통령이 할 일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지지율에 관해 다각도로 분석한 국내 최초의 책이다. 지지율의 의미·역사에서 시작해 지지율 조사의 문제점, 지지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 외국과 한국의 지지율 트렌드를 거쳐 네거티브 뉴스 및 루머와 지지율과의 관계를 다룬다. 특히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들을 소개한 부분은 마키아벨리즘과도 맥이 다아있다. 악질적인 비판자를 다룰 때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이미지를 구기는 대신 대리인을 내세워 약점을 파고 들게 하라, 진정성 있는 의외의 이벤트로 여론의 마음을 흔들라 등이 그렇다.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와 미국의 빌 클린턴 대통령,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며 정치인으로 성공한 배경을 설명한 부분도 관심을 가질만하다.

출판사 리뷰

지지율은 민심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사소한 감동이 쌓여 폭풍 같은 지지를 만들고,
보통사람의 생각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
그러니, Mr. 대통령!
지지율에 매달리지 말고, 지지율에 올라타라.


지지율은 대통령이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벤치마크다. 유권자를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은 주기적으로 나오는 지지율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지지율의 의미와 역사에서 시작해 지지율 조사의 문제점, 지지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 미국과 한국 대통령의 지지율 트렌드를 거쳐 뉴스, 특히 네거티브 뉴스와의 관계, 루머가 지지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어 거의 책의 절반을 할애해 대통령이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전략들을 소개했다.

한 사람을 평가하는 숫자, 그러나 모든 사람을 위한 숫자.
후보였을 때보다 대통령이 된 다음 더욱 중요해지는 지지율.
이제, 지지율 관리는 더 이상 포퓰리즘이 아니다.


최고의 정치인이자 최고의 셀레브리티인 대통령에게 인기란 무엇일까? 대통령의 인기는 지지율로 나타난다.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투표할 권한을 가진 유권자들이 얼마나 만족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여론조사기업들은 대통령의 지지율을 매달 혹은 매주 조사해 숫자로 발표한다. 이 숫자가 높으면 대통령이 국민에게 인기가 있고, 반대로 숫자가 낮으면 대통령이 국민의 외면을 받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대통령 노릇을 잘하는 데는 지지율이 중요하다.

국정 운영governing+치밀한 관리engineering=지지율 전략governeering

책 속에서는 지지율 전략을 ‘governeering’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는 국정 운영을 뜻하는 governing과 치밀한 관리를 뜻하는 engineering을 결합한 말이다. 국정 운영에서 힘을 발휘하려면 높은 지지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지지율을 올리고 높게 유지하기 위한 치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Governeering 1 지지율 하락을 막는다
1. 대통령에게는 지지율을 높이고 유지하기 위해 치밀한 전략인 governeering이 필요하다.
2. 워룸을 설치한다. 그리고 네거티브 루머와 뉴스를 분석하고 단계별로 격파한다.
3. 루머는 정보의 홍수로 쓸어버린다.
4. 악마의 지혜가 때로는 필요하다. 반대세력은 명분 싸움, 대리인 전략, 네거티브 공격, 분열 전략으로 극복한다.
5. 극단적이고 과격한 반대세력은 오히려 약이 된다.

Governeering 2 지지율 상승의 기초를 만든다
1. 유권자 다수인 중간층을 잡아야 지지율이 올라간다. 극단에 머물지 말고 지지층의 외연을 넓히는 것만이 지지율을 높일 수 있다.
2. 좌와 우의 중간, 그러나 한 단계 높은 제3의 길에 올라선다.
3. 상대의 이슈를 가져오라. 나는 새로워지고 상대는 존재의 의미를 잃는다.
4. 균형 잡히고 단호한 대통령에게 유권자는 지지를 보낸다.

Governeering 3 지지율 상승을 자극한다
1. 감성을 자극하면 가장 빨리 설득할 수 있다. 감동과 흥분을 주는 대통령에게 유권자는 지지를 보낸다.
2. 진정성과 의외성이 있는 이벤트에 유권자는 열광한다. 마지못해 벌이는 이벤트는 안 하는 것만 못하다.
3. 다양한 채널로 유권자와의 접촉의 빈도를 높여 나간다. 자주 보면 친근감이 생기고 친근감은 지지를 불러낸다.
4. 대중이 쓰는 말로 그들에게 다가가야 그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따분한 연설로 유권자를 질리게 하지 마라.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510
1 1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