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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 Cole Porter2. They Can't Take That Away From Me : Ira Gershwin3. Little Butterfly : Jon Hendricks / Thelonious Monk4. The Very Thought Of You : Ray Noble5. Love Me Or Leave Me : Gus Kahn / Walter Donaldson6. Everything Happens To Me : Johnny Mercer / Hoagy Carmichael7. Farmer's Market : Annie Ross / Art Farmer8. The Talk Of The Town / Get Out Of Town : Marty Symes / Al Neiburg / Jerry9. Girl Talk: Bobby Troup / Neal Hefti10. The Meaning Of The Blues : Bobby Troup11. It Might As Well Be Spring : Lorenz Hart / Richard Rodgers12. These Foolish Things : Holt Marvell / Jack Strachey Harry Link13. Still Good Friends : Corey Allen Cheryl Bentyne
맨하탄 트랜스퍼의 보컬리스트 '셰릴 벤틴'의 10년만의 첫 솔로 앨범 !
사상 최고의 재즈 코러스 그룹 맨하탄 트랜스퍼의 멤버 셰릴 벤틴이 10년만에 드디어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엔 피아노에 메인스트림 재즈의 제1인자인 케니 바론을 맞이하여 전작 이상으로 스탠다드한 재즈 보컬성을 강화하였다.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Love me or leave me' 'These foolish things' 등 유명 스탠다드 송의 선곡은 맨하탄 트랜스퍼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것이었던 만큼 이번 작품은 그야말로 대망의 재즈 보컬 작품 등장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반주 -케니 바론(p) 존 파티투치(b) 루이스 내쉬(ds)- 와 앨범을 빛내주는 화려한 게스트 -척 맨지오네(flh) 데이비드 파터드 뉴먼(ts)-로 더욱 돋보이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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