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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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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이드 도감 시리즈 제 5권. 우리 자연에서 볼 수 있는 276종의 곤충을 400여장의 생태사진과 표본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곤충 도감이다. 흔히 곤충하면 ‘바퀴’나 ‘모기’와 같은 위생 해충이 먼저 떠올라 나쁜 이미지부터 연상되어 왔지만 곤충은 생태계의 1,2차 소비자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자연에서 만난 곤충의 이름을 알고 분별할 수 있다면 생태학자가 아니더라도 그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인데 이때 꼭 필요한 것이 도감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단박에 해소시켜주는 자연탐사의 안내자를 자임하고 있다.
필드가이드‘곤충’ 역시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로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도감들 중 가장 작은 사이즈(83mm x 116mm)이며 주머니속에 넣어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포켓북으로 제작되어 자연에서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는 최적의 도감이다. 크기가 작은 만큼 내용이 부실하거나 적지 않을까하는 염려를 한다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도감류와 달리 이 책은 사진의 불필요한 배경을 없애서 사진의 분별력을 높이고 동시에 늘어난 공간에는 관련사진과 사진설명을 덧붙임으로 작지만 알찬내용이 담긴 책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작은 도감을 휴대하고 우리주변에서 만나는 곤충을 찾아보는 것도 자연탐사를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이런 도감은 없었다. 이 작은 책으로 우리나라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곤충의 이름과 생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손에 쏙 들어오는 깜직한 크기, 하지만 내용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함께 만든 최고의 도감. 작은 거인이란 말이 꼭 들어맞는 현장학습, 자연탐사의 완벽한 안내자다. 실사(實寫)를 통한 사실감, 현실감을 재현하는 사진도감의 장점과 그림도감처럼 사진의 배경을 없애 종을 쉽게 분별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한국 도감의 격을 한 차원 높인 탁월한 디자인만으로도 높이 평가 받을만하다. 크기가 어른 손바닥만 한 필드가이드 도감 시리즈는 새 교육과정(8차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들은 물론 우리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친구들을 다양한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학생은 물론 자연 생태를 관찰하고자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필드가이드 도감의 특징 1.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만든 최고의 도감. 2. 휴대가 간편한 포켓 사이즈. (82mm X 117mm) 3. 손으로 느끼는 맛, 눈으로 보는 맛이 살아있는 최고의 디자인. 4. 그림도감 보다 더 세밀하고 자세한 사진도감. 5. 다양한 생태사진, 표본사진, 자료사진 수록 6. 최적의 현장체험학습, 자연탐사 안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