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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CD 1

아티스트 소개 1

노래Ocean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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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레인

'오션레인(Oceanlane)'의 정규 5집 'Urban Sonnet'는 여태껏 '오션레인' 음악의 주가 되었던 그들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정점을 찍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름답지만 단순히 달콤하지만은 않고, 때론 맹렬하지만 거칠지 않다. 5집 수록 곡 모두는 이러한 밸런스를 잘 유지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며 앨범의 클라이맥스에 자연스럽게 인도를 한다. '오션레인'은 일본 도쿄에서 중학교 동창인 기타와 보컬을 맡은 '하지메 타케이(Hajime Takei)' 와 역시 기타와 보컬을 맡은 '케이 나오에(Kay Naoe)' 가 의기투합하여 2001년 4월에 결성을 한 밴드이다.
'오션레인(Oceanlane)'의 정규 5집 'Urban Sonnet'는 여태껏 '오션레인' 음악의 주가 되었던 그들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정점을 찍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름답지만 단순히 달콤하지만은 않고, 때론 맹렬하지만 거칠지 않다. 5집 수록 곡 모두는 이러한 밸런스를 잘 유지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며 앨범의 클라이맥스에 자연스럽게 인도를 한다.

'오션레인'은 일본 도쿄에서 중학교 동창인 기타와 보컬을 맡은 '하지메 타케이(Hajime Takei)' 와 역시 기타와 보컬을 맡은 '케이 나오에(Kay Naoe)' 가 의기투합하여 2001년 4월에 결성을 한 밴드이다. 2003년 자비를 들여 발표한 EP 'Everlasting Scene'이 hc/emo전문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 판매가 되면서 빠른 속도로 언더그라운드씬에서 팬들을 끌어 모았고 같은 해 내日 공연을 왔던 'Elliott'의 모든 일본 투어일정의 게스트로 나서게 되었다. 당시 2인조였던 '오션레인'은 리듬섹션(드럼, 베이스)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세션을 기용해 그들의 첫 번째 EP앨범을 발매하고 몇 안되는 선별된 음반 판매점에서만 판매가 이뤄졌다. 여기서 커트가 된 싱글 'Sign'은 지금까지도 공연 시 들을 수 있는 '오션레인'의 히트곡 중에 하나며 이 즈음에 'The All American Rejects'의 일본투어의 게스트로 지명이 되면서 본EP 앨범을 취급했던 판매점에서 1위를 기록하며 짧은 시간 안에 더욱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기에 이른다. 2004년에는 'Vans Warped Tour'에 참가를 하고 그들이 총력을 기울여 홍보에 나섰던 'Sign'의 뮤직비디오는 당시 일본 위성 음악방송채널에 단골 비디오로 자리매김을 하며 대망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 된 'On My Way Back Home'을 신생 인디 레이블인 'Handicraft Recording'을 통해 발표를 하며 인디밴드로서는 누릴 수 없는 새로운 고지에 올라선다. 본 앨범은 일본의 인디차트에서 1위로 등극이 되는 등 급기야 품귀현상까지 낳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앨범 발매 후 첫 공연은 스웨덴의 'Last days of April'과 'Get up Kids'의 일본투어의 게스트 무대였다. 그리고 3곡이 담긴 EP 'Out of Reason'이 그 해 8월에 발매가 된다. 그리고 신생밴드로써 이례적으로 일본에서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Summer Sonic 04'의 라인업에 추가가 되며 완벽한 무대로 그들의 존재를 수많은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는데 한 몫을 했고 그것을 계기로 일본을 찾은 'Stills', 'Hope of the States'등 쟁쟁한 밴드들에 단골 게스트로 입지를 넓히며 왕성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2004년을 마감한다.

2005년에는 새로운 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3월에 'Tokyo Rose'를 도쿄로 불러들이면서 최초로 '오션레인' 헤드라인 공연을 마치고 지금까지 공석이었던 리듬섹션에 'Henrytennis, ex-Bungee jump festival' 출신의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하는 '타케시 호리코시(Takeshi horikoshi)'와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을 하는 인디밴드'Buddistson, KAMOMEKAMOME'출신의 파워 드러밍이 일품인 'Masashi "Marcy" Shimada(마사시 "마시' 시마다)'를 정식멤버로 맞이해 4인조의 진용을 마침내 갖추고 4월에는 미국의 'Jimmy Eat World'의 일본 투어링 파트너로 전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다. 그리고 7월에는 '오션레인' 최초로 자신들의 투어 시리즈인 "Lighting Up Our Cities Vol.1″런칭하고 'COPELAND' 와 'BRANDTSON'의 라인업으로 도쿄, 나고야, 오사카 3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하고 'Fuji Rock Festival'에 출연을 하면서 다시금 그들의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을 한다. 그리고, 2번째 정규앨범 'Kiss & Kill'을 'THE HIVES, LAST DAYS OF APRIL, REFUSED, STARMARKET'등의 밴드를 프로듀싱해서 이름을 알린 스웨덴 출신의 명 프로듀서 'Pelle Gunnerfeldt'를 맞이하여 도쿄와 오키나와에 있는 스튜디오를 번갈아 오가며 녹음 작업을 해서 같은 해 11월 출반을 하게 된다. 본 앨범이 정식 CD포멧으로 출시가 되기 전에 먼저 'iTunes'를 통해서 서비스를 시작을 했는데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키며 급기야는 인디차트 1위를 6주 연속 지키면서 상업적으로나 음악적으로 큰 성공을 의미를 부여했고 도쿄 중심부 시부야에 있는 클럽 'Quattro'를 3일 연속 매진 시키면서 성황리에 마쳤다. 본 공연은 "Flamingo Flies North Tour" 라는 실황 DVD로 나중에 발매가 되어서 팬들에겐 '머스트-헤브-아이템(Must-have-item)'이 되었다.

2007년 4월 3번째 정규앨범 발매 전에 나온 4곡짜리 EP 'Walk along'이 일본 오리콘 인디차트 영예의 1위로 등극 되면서 지금까지의 '오션레인'의 사운드 보다 멜로디나 리듬감 그리고 음악적 감수성이 이전에 발표된 앨범들보다 확연하게 진화된 9월에 나온 정규 3집 'Castle in the Air'의 성공을 미리 가늠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Asian Kung-Fu Generation'과 투어링 파트너로 나서면서 앨범 홍보와 팬들의 사랑을 확보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 되어버린다. 2008년 3월 '오션레인'은 이러한 빠듯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4곡이 실린 EP 'Twisted Colors'를 발표하고 일본 전국 20개 도시(30회)를 순회하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이 투어의 마지막 무대(도쿄 2회)가 되었던 2,000석 규모의 시부야-AX를 매진시키고 올려졌던 공연의 전부를 실황 DVD "Castle In The Air Tour Final @ AX" 담아내고 또 다른 재미와 추억을 팬들에게 선사를 한다.

이러한 바쁜 와중에도 '오션레인'의 음악적인 실험과 도전은 끓이지 않고 틈틈이 스튜디오와 공연장을 오가며 '비틀즈', '샤데이', '스티비원더', '오지오스본' 등 노래를 '하지메'와 '케이'의 음악적인 감성을 덧붙여 완벽하게 재해석을 한 6곡짜리 커버 미니 앨범 'Fan Fiction'을 발표해 관계자들과 팬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다. 4번째 정규 앨범인 'Crossroads'를 발표하기에 앞서 이제는 청년의 티를 벗고 더욱 어른스러워진 감성으로 완벽한 하모니의 조합을 보여준 서정적인 곡 'Look inside the Mirror'가 실린 4곡짜리 EP 'Look inside the Mirror'를 발표하면서 2009년 1월에 발표가 될 정규 앨범의 색깔을 팬들에게 알려주며 4집 앨범의 성공여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Crossroad' 가 발표가 되자마자 세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그들의 항해는 순조롭기 이를 수 없었고 오리콘 차트 상위에 10주이상 머무르며 엄청난 성공을 맛본다. 그에 따라 본 앨범은 마침내 홍콩, 싱가폴 등의 아시아권 국가에 정식적으로 라이센스가 되며 그들의 성공가도에 새로운 불씨를 지피기에 충분했다. 'Crossroad'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있었던 '오션레인' 특유의 멜로디와 보컬라인이 한층 더 성숙된 느낌의 감정 표현이라던지 가사에서 우러나오는 감수성은 말로 표현을 못 할 정도의 아름다움과 감성이 충만해 팬들은 물론이고 음악 관계자들마저 '오션레인'이란 밴드는 본국인 일본에서 활동 하기엔 그 무대가 작다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앨범이라는 호평을 받고 지금까지 '오션레인'의 앨범중에 가장 많은 곡들이 오리콘 싱글차트를 장식하기에 이른다. '오션레인'은 앨범 발매 후 총 30여 곳의 크고 작은 도시를 도는 총 60일간의 앨범 프로모션 투어를 강행하고 성황리에 마치게 된다.

그 후에 2010년에는 영화음악, 컴플레이션 앨범 참여를 하는 등의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음악적인 성숙함을 꾀하며 'Copeland'와 전 일본 투어를 돌면서 1년에 평균 3~4개월 이상 공연을 하는 바쁜 일정속에서도 차기작인 정규 5집 앨범에 대한 준비를 한 것이 지난해 12월에 발매가 된 'Urban Sonnet'이다. 지난 앨범들과 다른 제작과정; 스튜디오에서의 합주를 통한 곡 작업과 각종 디지털 기자재들을 활용한 수 많은 시행착오등…을 겪어가며 그들이 알고 있는 음악적인 모든 요소를 집대성해서 만들어진 총 14곡의 주옥 같은 노래들은 지금까지의 '오션레인'의 노래들이 '실험'이었다면 본 앨범에 수록된 노래들은 마치 자신들이 명확한 색상의 최고급 원단을 찾아서 장인의 손으로 제단을 해 만든 맞춤 정장 같이 어느 한 구석 느슨하거나 비틀림이 없다. 전체적으로 조금은 어두워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완벽한 감정의 조절과 빼어난 음악적인 밸런스는 본 앨범의 무한한 매력 중에 하나이다. 감미로울 때는 한 없이 감미롭게, 거칠어질 때는 거칠지만 결코 무리하지 않게 잘 정돈이 된 사운드를 들려주며 '하지메', '케이'가 쏟아내는 감수성이 넘쳐나는 가사들은 본 앨범을 완성하는 훌륭한 레시피이다.

'Urban Sonnet'은 '오션레인'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의 마지막이자 그들이 걸어야 할 새로운 길의 첫 걸음이다. 이제 막 청년티를 벗어던진 순수한 영혼들이 뭉쳐있는 '오션레인'의 항로는 반드시 일본을 벗어나 세계 구석구석으로 뻗어나갈 것이 분명하다.

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06월 01일
시간/무게/크기
105g | 크기확인중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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