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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오디오CD 104분, CD 2장
조운호
엔타임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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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법관이 되고자 했지만 가정형편으로 인해 상고를 나와 제일은행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은행원 생활에 염증을 느껴 친구의 소개로 웅진그룹의 기획조정실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 회사는 나의 것이다'라는 주인의식으로 일을 한 그는 여러 번의 특진을 거쳐 38세의 젊은 나이에 계열사 대표이사가 되어 샐러리맨의 신화를 일구어 내었다. 웅진식품의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수많은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었으며 지금은 (주)얼쑤의 대표이사로 또 한 번의 신화에 도전하고 있다. 부산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제일은행에 입사했다. 경성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연세대 경영대학원 경영
법관이 되고자 했지만 가정형편으로 인해 상고를 나와 제일은행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은행원 생활에 염증을 느껴 친구의 소개로 웅진그룹의 기획조정실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 회사는 나의 것이다'라는 주인의식으로 일을 한 그는 여러 번의 특진을 거쳐 38세의 젊은 나이에 계열사 대표이사가 되어 샐러리맨의 신화를 일구어 내었다. 웅진식품의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수많은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었으며 지금은 (주)얼쑤의 대표이사로 또 한 번의 신화에 도전하고 있다.

부산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제일은행에 입사했다. 경성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연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90년 웅진그룹에 입사, 1995년 웅진식품 기획실장으로 '가을대추' 기획, 출시했다. 1999년 '아침햇살' 기획, 출시, 1999년 웅진식품 CEO 취임, '초록매실' 기획, 출시. 2004년 과채 주스 브랜드 '자연은' 출시. 수많은 브랜드를 히트시키면 입사 9년 만에 부장에서 38세에 CEO로 발탁되어 샐러리맨의 신화가 되었다.

세라젬그룹 부회장, 웅진식품(주)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능률협회 마케팅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과학인재포럼 이사, 한국식품유통저장학회 부회장, 한중경영인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2002년 세계경제포럼 '아시아 차세대 지도자' 한국대표 18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고, 2003년 신춘 일본경영자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초청강연을 했다. 또한 능률협회 선정 '한국인재대상 최고경영자상' , 2005년 대한민국 농림부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MBC '성공시대' 외 다수의 방송 출연했다.

저서로는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건강사용 설명서(CD 1장)』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쪽 | 규격외
ISBN13
9788994484167

출판사 리뷰

입사 9년만인 38세에 상고출신으로 대표이사의 자리에 오른 조운호의 성공비결!!

성공비결 1 : 킹핀을 찾아라.
성공비결 2 : 내가 주인이다.
성공비결 3 : 철학이 있는 제품

‘가을대추,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 자연은’을 기획ㆍ출시하고, 적자 450억에서 2년 만에 2,000억대 대기업으로 급성장을 주도, 입사 9년 만에 38세 부장에서 CEO로 발탁된 샐러리맨의 신화. 2004년 능률협회 선정 ‘한국인재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
그는 관행과 관습을 깨면서 역경을 이겨냈고, 시장이 없으면 시장을 만들어서 팔았으며, 코카콜라가 지배하는 세계인의 입맛을 한국 음료로 바꾸겠다는 야심에 가득 차 있다.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기에 나라도 하겠다는 것이 그의 다짐이다. 이 강의는 새로운 성공을 준비하고 있는 그의 경영 노하우와 도전정신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추천평

“내가 조운호 사장을 처음 만난 것은 새천년의 도래를 앞두고 온 세상이 들썩거리던 1999년 세밑이었다. 초면이라 어려울 법도 하건만, 열정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자신이 어떻게 쌀 음료를 만들게 되었는지 설명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가 그만의 방식으로 위기를 이겨나가는 생생한 모습 속에서 우리 시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의적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뮤지컬 '난타'가 성공을 거둔 후 사람들은 내게‘문화 CEO’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런데 조운호 사장은 문화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이는 음료로 나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가 만들고 대박을 터뜨린 상품들은 모두 우리 전통 소재의 음료들이니 그는 한국인의 입맛을 지키는 문화 CEO라고 할 수 있다. 그의 꿈이 이루어져 세계인이 코카콜라 대신 우리 음료를 마시고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
송승환(배우, (주)PMC 프로덕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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