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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라푼첼의 길
라푼첼의 길 유토피아를 향한 노래-천상병론 회감의 노래 - 김용호 시집「푸른별」의 타자지향 깊어가는 관계들- 강희근론 . . 중략 . . 2부 저녁 무렵의 짧은 메모 「사평역에서」 - 곽재구 「저녁 무렵」 - 고은 「밥풀의 상상력」 - 김 륭 「이 책」 - 긴언희 「문학적 선언문」 - 김이듬 「꼭지」 - 문인수 「竹篇1」 - 서정춘 「시인이란」 - 오하룡 「타일의 마을」 - 이기성 「이것은 시가 아니다 」 - 이승훈 「은행」 - 이시영 「리모델링」 - 정푸른 「서른아홉」 - 채 선 「고택」 - 최은애 「그림자」 - 함민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