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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당신은 매력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다
Part 1. 매력 있는 여자가 성공한다 매력으로 어필하는 시대 외모가 전부는 아니다 외모보다 강한 매력의 힘 외모지상주의에서 매력지상주의로 매력으로 얻을 수 있는 3가지 가치 외모 차별을 당한 여자의 매력 반전 이지아의 진짜 매력은 무엇일까 매력은 나의 힘 나는 매력 없는 여자였다 내 안에 내재된 매력 DNA를 찾다 영화, 내 매력의 교과서가 되다 :: 매력지수 체크 Part 2. 매력이란 무엇인가? 매력은 설득이다 자기 자신부터 설득하라 이성을 설득하는 매력의 실체 매력으로 고객을 설득하라 매력은 균형이다 내외적인 매력의 소유자, 나경원 최고의원 일과 결혼 사이, 매력 있는 여자의 선택은? 성형수술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신체의 균형에 맞게 스타일링하라 매력은 열정이다 매력과 열정의 연금술사, 박칼린 감독 열정이 매력을 유지하는 힘이다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열정을 키워라 매력은 자신감이다 내공으로 자신감을 찾은 현정은 회장 사회적 성취가 자신감을 높인다 내면에 있는 자신감 DNA를 찾아라 매력은 진정성이다 진정 매력 있는 여성 CEO, 김성주 회장 행복한 직장 여성을 위한 6가지 조언 패션에 진정성을 입혀라 매력은 배려다 부드러운 감성 리더십, 전현희 의원 따뜻한 감성 리더십, 장하진 전 장관 상대를 배려하는 매력의 꽃을 피워라 Part 3. 매력지수를 높이는 7가지 톱 시크릿 패션Fashion ; 옷 잘 입는 여자 옷만 잘 입어도 매력지수가 높아진다 패션 불감증에 걸린 여자들 블랙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내 안의 컬러 DNA 찾기 스타일리시한 여자의 5가지 패션 공식 표정Face ;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표정이 첫인상을 좌우한다 표정은 연습을 통해 다듬어진다 하회탈 표정 만들기 메이크업Make up ; 화장을 잘하는 여자 화장은 마술이다 어떻게 하면 화장을 잘할 수 있을까 헤어Hair ; 스타일이 있는 여자 최상의 스타일을 찾아라 도전 없이 완성되는 스타일은 없다 매너Manner ; 매너가 좋은 여자 매너는 매력의 근원이다 상대 존중의 의식, 인사 매너 귀로 듣는 첫인상, 전화 매너 당당한 포스, 악수 매너 또 하나의 얼굴, 명함 매너 절제된 자세, 지시 매너 겸손한 태도, 좌석 매너 일상의 습관, 테이블 매너 섬세한 배려, 자동차 매너 보디랭귀지Body Language ; 당당한 여자 바른 자세를 유지하라 걸음걸이가 당신의 품격을 말해준다 스피치Speech ; 말이 통하는 여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열린 마인드 지적 능력과 화법, 내적 이미지 표정과 목소리, 외적 이미지 좋은 목소리를 위한 6가지 스킬 Part 4. 매력 면접을 위한 7가지 테크닉 요즘은 취업하기 어려운 세상이다? 그녀가 면접에서 떨어지는 진짜 이유 압박 면접에 걸려든 여자 매력으로 면접관을 설득하라 매력 면접 이미지 코칭 Fashion ; 기업 문화에 맞춰 입어라 Face ; 모나리자 미소를 지어라 Hair ; 머리는 단정하게 하라 Make up ; 화장은 자연스럽게 하라 Manner ; 태도는 정중하게 하라 Body Language ; 몸짓은 절제하라 Speech ; 정확하게 발음하라 :: 이미지컨설턴트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에필로그 : 나는 매력 강박증 환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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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지성과 인성을 갖춘 여성이라도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이 미숙하여 전혀 매력이 없는 여성으로 각인되기도 한다. 내적인 매력은 감각에 의해 인지되는 7가지 PI 요소를 통해서만 전달되기 때문이다. 즉 외적인 요소이자 시각적 이미지인 외모Appearance(표정, 헤어, 메이크업, 패션, 보디랭귀지, 매너)와 청각적 이미지인 목소리Voice에 의해 내적인 매력이 표출된다. 따라서 내적 매력과 외적 매력, 이 두 가지 요소의 조화가 정말 중요하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인지하는 기준에 따라 한 여자를 매력 있는 여자와 매력 없는 여자로 구별한다. 매력 있는 여자는 자기표현을 잘하고 자신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쳐질지를 늘 의식한다. 즉, 이미지 메이킹(상대의 눈과 귀를 의식하여 자기표현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일련의 과정)을 잘하는 여자다. ---pp.21-22
남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설득시킬 수 있어야 한다. 자기를 설득하면 자존감이 커진다. 자기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을 때는 상대도 만족시킬 수 없다. 스스로를 매력 있는 사람으로 느끼지 못하는데 어떻게 상대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겠는가. 자신의 매력 이미지 구축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상대를 알고 자기를 알면 백 번 싸워서 백 번 이긴다)’의 전략을 적용하는 원리와 같다. 나는 자기 설득으로 자존감을 되찾은 한 여성 공무원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다. ---p.63 일 잘하는 여자가 진정 매력 있는 여자다. 이는 전업주부도 예외가아닌데 육아와 가사일을 잘하면 충분히 매력 있는 여자이다. 주부로서 음식의 간도 제대로 못 맞추고 청소도 안 해 집 안이 엉망이면 정말 매력 없는 여자다. 아무리 타고난 외모와 패션 감각을 갖추어도 일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거나 자신의 일을 제대로 못하거나 안 하는 여자는 정말 매력 없다. 일을 못하는 여성은 끝없는 노력으로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 그런데 일을 안 하는 게으른 여자의 매력은 답이 없다. ---pp.105-106 “제가 국회의원이 된 지 1년이 지났을 즈음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어떤 장관에게 질문을 했고 장관은 답변을 했습니다. 저는 그 장 관에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장관에게 자료를 요청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게 그 자료를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라고요. 청문회가 끝나고 나서 같은 야당 국회의원들이 모두 제게 한마디씩 하더군요. 왜 세게 말하지 않고 그렇게 부드럽게 말하느냐는 거였죠. 저는 오늘 강영은 원장이 강조한 말에 공감합니다. ‘나를 낮추고 상대를 배려하는 말이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는 말이요” 그녀의 스피치는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그런 이유로 그녀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지도 모르겠다. 그녀의 부드러운 화법에서는 친화력이 묻어난다. 마치 싸움닭처럼 막 달려들 것같이 말하고 서슴없이 독설을 내뱉는 여느 정치인들과 상반되는 모습이다. ---pp.142-143 피부색이 다르면 어울리는 색상도 다르기 마련이다. 아무리 멋진 색이라도 그 옷을 입는 사람에 따라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사계절 팔레트 이론’이 정립되었다. 이 이론은 20세기 초, 독일의 화가 요하네스 이텐에 의해 창안되었다. 한 개인의 얼굴색, 눈동자색, 머리카락색 등을 사계절 컬러와 접목시켜 베스트 컬러를 찾아내는 원리다. 개인의 베스트 컬러는 매력적인 패션 연출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피부색에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컬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계절 컬러부터 알아야 한다. 그리고 어떤 컬러가 어울리는지 알면 평생 세련된 패션 컬러 감각을 발휘할 수 있다. ---pp.169 서양 사람과 악수할 때는 몸을 앞으로 숙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힐러리와 악수할 때는 상체를 숙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면 당당한 악수는 어떻게 할까. 먼저, 상대방과 마주 서서 왼팔은 차려 자세 그대로 내리고, 오른손을 앞으로 내민다. 상대의 직급이 높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겐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면서(5~10도 정도 앞으로 숙임) 손을 내민다. 악수를 청할 때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나이가 적은 사람에게(서양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반대의 경우에는 실례가 된다. ---pp.212-213 그녀의 말처럼 면접관은 마음에 들수록 가벼운 질문을 하는 경향이 있다. 면접관은 몇 초 동안 이루어지는 첫인상과 1~2분 정도의 짧은 시간에 매력 있는 지원자에게 ‘필’이 꽂힌다. 그들은 그리 끌리지 않는지원자에게 질문을 던져 시간을 낭비하려 하지 않는다. 짧은 시간에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지원자에게 가벼운 질문을 던지기 마련이다. 때로는 비호감인 지원자에게 압박 면접 질문을 던져 곤경에 빠뜨리기도 한다. 많은 여성이 내적 스펙 쌓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만 정작 외모 관리나 면접 스킬을 익히는 데는 소홀한 경향이 있다. 결국 스펙은 되는데 매력 있는 지원자로 비치지 않아 취업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에서 실패한다면 그보다 안타까운 일이 있을까. ---pp.24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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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그녀들의 성공 키워드는 돈과 배경, 그리고 외모도 아니다!
국내의 한 기업에, 두 명의 여성 직장인이 있었다. 그녀들은 고만고만한 외모와 재능, 스펙으로 입사했다. 그런데 그녀들은 비슷한 출발선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몇 년 후의 상황은 현저히 달랐다. 한 명의 실적은 현상 유지에 그친 반면, 다른 한 명은 세인의 관심을 끄는 성공한 여자가 되었다. 과연 그녀들에겐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 국내 최초의 표정연구가이며, 최고의 이미지컨설턴트인 정연아 대표(정연아 이미지테크 연구소)는 지난 20년간 수많은 정치인과 CEO, 셀러브리티,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이미지컨설팅을 맡아왔다. 그녀는 그간의 폭넓은 경험을 통하여, 성공한 여자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녀들의 성공 비밀은 바로 ‘매력’이다. 타고난 외모가 빼어나지 않아도, 매력으로 무장한 그녀들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인사들의 성공 요인이 매력이라니! 다소 의외의 답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공의 필수 조건이 부의 대물림이나 집안의 배경, 학벌, 스펙 혹은 뛰어난 외모에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 모두의 심리를 뒤집는 답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력이 돈과 배경, 외모를 뛰어넘는 힘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지난해 방영되어 화제를 모았던 SBS 스페셜 '매력 DNA - 그들이 인기 있는 이유'에서는 타임지가 매년 선정하는 유명 인사들의 공통점을 찾았다. 결론은 ‘매력 있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는 것.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대니얼 카너먼 교수 역시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지능이나 학벌, 운이 아니라 바로 매력이다’라고 정의했다. 아무리 뛰어난 주장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논리를 갖추었어도 그 점을 효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인식시키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하지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이미지만 갖추어도 충분히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세련된 매너와 태도를 갖추고, 감동을 주는 대화를 할 수 있다면 당신의 설득력은 점점 힘을 지니게 된다. 그러니 설득 리더십의 대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매력으로 무장해야 한다. 이것은 정치가나 기업가 등의 리더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일을 기획하고 성사시키는 모든 과정,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납득시키는 게 소통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떠올려보면 현대사회에서 남을 설득할 수 있는 매력은 그만큼 중요하다. - 프롤로그 ‘당신은 매력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다’ 중에서 저자는 매력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매력으로 얻을 수 있는 정신적, 사회적, 경제적 가치가 매우 크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가치들은 매력이 가진 ‘설득의 힘’에 의해 완성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매력을 이렇게 정의한다. ‘매력이란 곧 자기 자신과 이성, 비즈니스 상대,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설득하는 강력한 도구다!’ 매력이 ‘설득’ 그 자체라는 것이다. 외모지상주의에서 매력지상주의로! 현대 사회를 흔히 외모지상주의 사회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외모가 첫인상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크지만, 그것이 전부일 수는 없다고 말한다. 예쁜 얼굴과 멋진 몸매는 매력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일 뿐, 성공적인 삶을 보장하는 키워드가 될 수는 없다는 것. 즉 매력은 외적 요소와 내적 요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힘을 발휘하는 것으로, 뛰어난 외모 하나만으로는 절대적인 매력을 갖출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새로운 신조어인 ‘매력지상주의’를 제안한다. ‘매력지상주의란 외적 매력(외모와 목소리)과 내적 매력(지성과 인성)의 균형을 이룬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 풍조’라고 정의한 것이다. 매력지상주의는 경쟁이 치열한 사회일수록 개인의 능력을 분별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밖에 없으며, 이 시대에 개인의 경쟁력을 키우고 자신의 부가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매력지상주의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외모지상주의가 아닌 매력지상주의 시대다. 그래서 현대는 매력지상주의형 인간이 살아남는 사회다. 매력 있는 사람이 일과 사랑에서 성공하는 것임에 틀림없다. 대체 매력은 무엇일까? 매력이란, 단순히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거나 화술을 익히는 것과는 차원이 좀 다르다. 즉 개인의 PI 요소(표정, 헤어, 메이크업, 패션, 보디랭귀지, 매너, 목소리)들이 통합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자 사람을 끄는 힘이다. 저자는 매력을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매력의 요소를 설득, 균형, 열정, 자신감, 진정성, 배려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설명한 것이다. 즉, 매력은 강력한 설득 도구이지만 상대를 설득하기에 앞서 자기 자신부터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열정과 자신감으로 매력을 키우고, 진정성을 추구하고, 상대를 배려할 때 비로소 매력의 꽃은 활짝 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매력의 여섯 가지 키워드에 맞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소개한다. 나경원 의원, 전현희 의원, 현정은 회장 등 직접 이미지컨설팅을 한 사람들과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또한 이지아, 박칼린 감독, 김성주 회장 등 유명인의 매력 분석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내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매력은 후천적으로 개발 가능한 개인의 능력이다. 끊임없는 자기 발견과 이미지컨트롤로 매력지수를 높여라! 수많은 사람들의 매력 업그레이드를 위해 일하는 저자이지만, 그녀 또한 자신이 한 때는 매력 없는 여자였음을 이 책에서 고백하고 있다. 그때의 경험을 되짚어보며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들 -유행을 앞서가야 스타일리시하다, 얼굴만 예쁘면 매력적이다, 피부색과 상관없이 멋진 옷만 잘 입으면 된다, 외모보다 내면을 채우는 게 더 중요하다- 에 대해 조목조목 틀린 점을 짚어주기도 한다. 아울러 7가지 PI(Personal Identity) 요소인 표정, 헤어, 메이크업, 패션, 매너, 보디랭귀지, 스피치를 개발하여 독자 개개인이 매력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자신의 피부 속에 내재된 컬러 DNA를 찾는 방법, 얼굴생김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 연출법,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매너 연출법을 짚어주는 식으로 총체적인 매력 어필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많은 부분은 매력의 외적인 부분에 할애되어 있다. 이는 개인의 내적(지성과 인성) 매력은 외적으로 표현될 때 비로소 상대에게 어필되기 때문에 표현 능력의 중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내면의 표정은 오롯이 개인의 몫이다. 가족이나 종교, 혹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여러 요소들을 통해 내면에 기쁨이 생성되어야 하고, 그것이 외면으로 드러나야 진정 아름다운 표정이 만들어진다. - ‘표정Face;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중에서 매력이 후천적인 노력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재력과 배경, 그리고 뛰어난 외모를 가지지 못한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희망을 준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성공의 걸림돌로 이렇게 절규(?)한다. ‘배경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예쁘지 않아서’ ‘재능이 없어서’ 라는 이유를 대지만, 안타깝게도 ‘매력 결핍’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부족하고 평범해 보이는 여성이라도 매력의 씨앗은 내면에 숨어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 씨앗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이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