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다도해 지역인 세토나이카이의 노우미 섬에서 보냈습니다. 이후 교토대학 불문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바다를 달리는 백마』로 노마아동문예상을, 『절반 줘』로 소학관문학상을, 『바다의 박쥐』로 아카이시마문학상을, 『갈매기의 집』으로 로보우노이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시마히기 도깨비』『풍덩 해수욕』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썼습니다.
1978년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도쿄 조형대학 미술학과 회화를 전공하고 졸업했다. 『나』를 쓰고 그려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고, 『개구리의 외출』로 일본 그림책상을 수상했다. 『기다려, 기다려』, 『바나나 사건』, 『달마다!』, 『마네키네코다!!』, 『그리고 부웅~』 등 다수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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