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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rt
1,100점의 도판으로 설명하는 세계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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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소개
선사시대부터 15세기까지
15세기와 16세기
17세기와 18세기
19세기
1900년부터 1945년까지
1946년부터 현재
용어 설명
저자 소개
참고 문헌
도판 수록 리스트
도판 저작권

저자 소개

저자 : 스티븐 파딩
화가이자 런던 예술대학교의 드로잉학과의 루스타인 홉킨스 연구교수이다. 1990년에 옥스퍼드대학의 러스킨 드로잉스쿨의 학장과 런던 로열아카데미의 회원으로 선정되었다. 1998년에는 런던 왕립아카데미의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00년에는 맨해튼 뉴욕 미술아카데미의 총감독직을 맡기도 했다. 런던 세인트 마틴 미술학교에서 수학한 파딩은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회화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77년부터 현재까지 조형미술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 1001』의 책임편집자였다.
역자 : 하지은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 1001』, 『반 고흐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카라바조』 등이 있다.
역자 : 이사빈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국제갤러리 디렉터를 역임하고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다. 공역서로 『죽기 전에 꼭 알아야할 발명 1001』 등이 있다.
역자 : 이승민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현대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서미갤러리의 큐레이터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제갤러리에서 디렉터로 재직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172*245*35mm
ISBN13
9788960532090

출판사 리뷰

사회적ㆍ문화적 상황, 그리고 각기 다른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채로운 형태를 띠는 미술작품이 본래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며 오늘날 우리는 미술작품들을 어떤 방식으로 이해하며 수용하는가? 미술작품은 왜 우리 사회에 중요한 것일까?

『This is Art』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났던 사회적 발전과 문화적 발전의 흐름에 맞추어 시대별ㆍ미술사조별로 그간 미술이 발전하고 변화해 온 과정을 추적하여 미술의 역사적 개관을 보여준다. 각 장에 실린 도판과 깊이 있는 설명이 회화, 조각, 개념미술, 퍼포먼스를 망라해 모든 미술장르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세계적으로 중요하게 평가받는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또 그들이 다른 예술가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그들이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자했던 것이 무엇인지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각 예술가의 연대표는 미술사가 흘러온 과정을 명확히 보여준다.

『This is Art』는 독자들이 세계 명작이 갖는 의미를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선명한 색채를 사용했으며 시각적 메타포와 기술적 혁신, 현재까지 미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작품과 미술사에 관한 모든 것이 완벽히 설명되어 있다.

선사시대부터 조각을 하고 동굴에 벽화를 그림으로써 인간은 내재된 창조성을 표현하고 기록하고자 했다. 만약 당신이 미술을 사랑하고 있고 그것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자 하며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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