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Prologue 왜 영어 에세이인가? Chapter 1 영어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영어 에세이” 01_ 영어 에세이란?: 영작과 영어 에세이 02_ 왜 영어 에세이를 잘 써야 하는가? 03_ 영어 에세이의 어마어마한 힘 04_ 저절로 써지는 영어 에세이 05_ 에세이 쓰기 전 준비 운동!: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 06_ 영작을 위한 목표 설정: 10가지 팁 07_ 영어 에세이가 먼저 돼야 말하기, 읽기, 듣기도 된다 08_ 나만의 ‘이기적인’ 마스터 플랫폼을 만들어라 09_ 왕초보를 위한 단기간 영어 에세이 마스터 전술! 10_ ‘기적의 영작법’, 저절로 써지는 영어 에세이의 요소와 방법 : 단어를 연결해 구문에 대입하자 11_ 자기소개서를 위한 영작 비법: ‘X-요소’ 12_ 5 Box 키워드 영작법: 영어 에세이는 공식만 알면 끝! Chapter 2 영어 에세이에도 공식은 있다 엄선된 필수 구문을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 보자 부록 에세이 연습장 Epilogue 이 책이 세상에 나와 많은 사람에게 읽혀야 할 이유 |
이승훈 의 다른 상품
|
영어 에세이는 세계 시장(Global Market)에서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영어 에세이는 자기 생각이나 사고능력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는 수단이며 동시에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1순위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합사고능력을 측정하는 객관적이며 가장 정확한 수단인 영어 작문, 그중 영어 에세이 쓰기는 우리나라에서만 경시되었다. 한국은 영어 에세이에 가장 취약한 나라 중 하나가 되어 버렸다. 영어 에세이는 곧 국가 경쟁력이며 누구나 배우고 갈고 닦아야 하는 필수 과목이다. --- p.24 필자는 수년간 유학원을 운영하였고 하버드 대학교의 입학사정관들과 직접 대면할 기회가 몇 차례 있었다. 그들과 대화하던 중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들은 학생에 대한 수치보다 글을 더 중요시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숫자로 보이는 스펙이나 성적보다는 그 학생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나 독창적인 생각 혹은 그 사람의 글에서 느껴지는 매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p.30 서양인들의 자유로운 직접 연상법과 생각의 확장법에 비해 하향식 사고(Topdown Thinking)로 상위어 아래 이런 개체들이 존재한다고 강요되는 정보를 주입식으로 외워야 하는 한국인들은 사고의 제약을 받으며 자랐다. 이러한 방식 차이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필자는 책의 후반부에서 연상법을 기초로 하는 영작법과 다양한 구문을 소개할 것이다. 이를 통해 독자의 사고를 확장함은 물론 연상법을 영어 에세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 p.38 영어 에세이와 영작문은 영어 공부의 가장 중요한 플랫폼이다. 그 이유는 말하기, 읽기, 듣기와 달리 기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반복 학습이나 복습에 용이하다는 점과 영어 문장을 쓸 때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함으로써 다른 어떤 방식보다 머릿속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 p.55 |
|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새로운 지향점,
영어 에세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을 네 가지 분야로 나누면 ‘말하기, 독해, 듣기, 쓰기’ 정도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 넷의 중요도와 인기도 차이는 매우 크다. 넷 중 우리가 가장 접하기 어려운 분야는 바로 ‘쓰기’, 즉 ‘작문’이다. 우리 사회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저렴한 인력과 적은 비용으로 영어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고 그 결과 ‘말하기, 독해, 쓰기’ 위주의 영어 교육이 자리 잡게 되었다. 이는 결국 주입식, 단순 암기식 영어 학습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반면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 교육의 핵심은 ‘작문’, 바로 ‘에세이’다. 말하기, 독해, 듣기 역시 작문과 에세이를 잘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여겨진다. 그렇다면 왜 영어권 국가에서는 작문과 에세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교육할까? 작문, 특히 독창적으로 자기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에세이는 ‘종합사고능력’을 갖추어야만 쓸 수 있다. 따라서 영어 작문이나 에세이를 평가 기준으로 삼을 때 학생의 영어 실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고의 깊이,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영어권 국가에서는 영어 작문과 에세이를 가장 중요한 분야로 생각하며 대부분의 평가에서 척도로 삼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심도 있는 사고와 영어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영어 작문과 영어 에세이 교육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글로벌 경쟁 시대에는 영어로 콘텐츠를 만들어야 살아남는다. 우리가 시험을 볼 때, 유학을 갈 때만 영어 에세이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요즘 유행하는 SNS의 팔로워들과 소통을 할 때만 해도 영어 글쓰기 실력이 요구된다. 이처럼 영어로 콘텐츠를 만들 때, 그 콘텐츠는 전 세계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가 된다. 옛말에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최근 “사람은 죽어서 구글에 콘텐츠와 검색어를 남긴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는 구글로 대표되는 정보의 바다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가 계속해서 한글로만 콘텐츠를 생산해낸다면 어떻게 될까? 저자는 지금 한국인들이 콘텐츠 전쟁에서 ‘출전 자격을 박탈’ 당한 상태라고 이야기한다. 전 세계인이 접할 수 있는 영어 콘텐츠를 우리 스스로 만들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질 높은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기를” 바랐다. 우리는 영어 작문, 영어 에세이 실력을 길러 전 세계라는 범위의 정보의 바다에서 표류하지 않아야 한다. 앞으로 우리는 글로벌 경쟁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