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돼지
양장
이경은
키큰도토리 2017.12.2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해리 포터와 포근한 소파를 사랑하며 언젠가 한량으로 살 수 있길 꿈꿉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다돼지》, 《일어나기 싫어》가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자그마한 어린아이도, 훌쩍 커버린 어른들도 모두 일어나는 건 힘든가 봐요. 조금 더 자고 싶어서 뒹굴뒹굴하다 보면 어느새 까무룩, 꿈나라로 돌아갑니다. 꿈과 그림책은 꼭 닮아 있어요. 꿈속에선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처럼 그림책도 그렇거든요! 꼬마 친구들이 언제나 즐겁고 유쾌한 꿈을 꾸길 바라면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다돼지》가 있습니다.

이경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48g | 211*257*10mm
ISBN13
978899897332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안 돼!”
“오늘도 엄마는 나한테 안 된다고만 해.”
풀이 죽은 아이 앞에 ‘다돼지’가 나타났습니다.
다돼지는 외칩니다.
“왜 안 돼?”
‘다돼지’와 함께 신 나게 뛰어놀고, 마음대로 요리하고, 놀고 싶은 만큼 노는 즐거운 하루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출판사 리뷰

다 되길 바라는 아이들의 간절한 소망 속에서 탄생한 ‘다돼지’

작가는 때때로 꾸지람을 듣고 잔뜩 움츠러든 아이들을 보며 ‘어른들이 만들어낸 세상은 아이에겐 옴짝달싹 못하는 좁은 곳이겠구나’ 하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다돼지’는 그런 작가의 시선에서 탄생한 것이지요.
위험할까 봐, 옷이 더러워질까 봐, 때로는 남에게 피해를 줄까 봐 부모님은 아이의 바람을 들어주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무심코 내뱉는 ‘안 돼!’라는 말에 아이들이 혹시 상처를 입지는 않았을까요?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의 상상력이 꺼져 버리지는 않았을까요?
조금만 허리를 굽혀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가 보아요. 무조건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책을 읽는 부모님께서 오늘 하루만 아이의 ‘다돼지’가 되어 주시면 어떨까요? 센 힘과 신비한 능력을 갖춰야만 ‘다돼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아이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엄마와 아빠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것이랍니다.

아이의 속마음이 듬뿍 담겨 있는 그림

‘안 돼’라고 말할 때 아이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책 속에서 아이는 부루퉁한 얼굴로 뒷머리를 긁적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그림자는 울고 있네요. 바로 미처 표현하지 못한 아이의 속마음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안고 싶은 작가는 그림 속에서 아이의 감정을 잘 짚어내고 있습니다.
책속에는 신 나게 뛰어노는 다돼지를 보며 조마조마하면서 입술에 검지를 올리는 아이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러나 곧 아이 본연의 모습을 찾고 즐거워하지요. 아이는 얼굴에 이것저것 더러운 것을 묻히고도 활짝 웃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다돼지’를 보며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처럼 까르륵 하고 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만큼 부모님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없지요.

리뷰/한줄평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