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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 4
1부 사랑 사랑의 시작 | 12 그대는 그런 사람입니다 | 13 내가 너라면 좋겠어 | 16 보이는 뒷모습은 사랑의 시작이다 | 18 사랑은 그렇게 온다 | 21 나 마음이 놓여 | 22 마음 확인하기 | 24 사랑이 가득 찬 밤에 | 25 사랑의 넋두리 | 26 사랑이란 | 28 함께 있다는 건 | 30 너와 나의 사랑은 | 31 예쁜 짝사랑 | 32 연인들의 아름다운 대화 | 34 사랑한다면 | 36 네가 좋아 | 37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바램 | 38 사랑하니까 | 39 지키고픈 그대 | 40 사랑이 시작될 때 | 42 그냥 좋은 사이 | 43 네가 너무도 좋은 날에 | 44 그대 안의 난 | 46 깊어진 사랑 | 47 그대에게 향해 있는 나 | 48 바보 사랑 | 50 이제는 알겠습니다 | 53 친구에서 연인으로 1(여자 편) | 55 친구에서 연인으로 2(남자 편) | 57 어느 연인의 사랑 이야기 | 60 내 사랑은 | 63 사랑과 우정 사이 | 64 그대에게 나는| 66 2부 이별 멀어지는 것도 모르는 바보| 68 내 안의 그대 세상은 | 69 마음이 울어야 했던 어느 날 | 70 그대를 보내야 한다면 | 72 잃은 후에 | 74 준비 없는 이별 | 76 비가 내리는 밤 | 79 이별이 아픈 어느 날 | 80 이룰 수 없는 사랑의 노래 | 81 이별한 후에 | 84 마음에 비가 내리던 날 | 85 어느 날 문득 | 86 몰랐다 | 87 그대를 보내렵니다 | 88 이별이었다 | 90 이별이 찾아온 길 | 91 지나간 사랑 | 94 3부 그리움 버리지 못하는 그리움 | 96 그리운 그대에게| 97 보고 싶다 | 98 아픈 날 그리움은 더 진해진다 | 100 그리움의 등불 | 101 널 기다리는 노래 | 102 돌아도 다시 네게 | 104 때론 그래… 하기 | 105 그리움의 메아리 | 106 아직도 너를 받아들이지 않는 지금 | 107 미련 | 108 추억과 그리움 | 110 그대를 만나는 날 | 112 미치도록 그대가 보고플 때 | 114 네가 보고팠던 감기 | 115 기다림 | 116 그리움 | 118 4부 그리고 이야기 바다야 바다야 | 120 마음의 용기 | 121 친구| 122 이해한다는 건 | 124 집착이 되는 사랑 | 126 내 여자를 사랑하는 공식 | 127 그립고 보고픈 그대 | 130 속삭임 | 133 삶의 지혜 | 134 인내심을 만난 날 | 136 사랑의 착각 | 139 작은 돌멩이 | 140 마음이 아픈 날 | 142 추억이란 | 145 세월 | 146 그랬으면 | 149 만날수록 괜찮은 사람 | 150 미울수록 필요한 것들 | 152 책 속에 빠져 버린 날 | 154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 | 155 영원한 존재 | 159 희망 | 162 지금이 좋은 이유 | 164 좋은 인연의 노래 | 166 자유롭고 싶다면 | 168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 169 마음이 열리던 날 | 170 아버지라는 이름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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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겠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대의 웃는 표정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대의 따스한 마음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대가 화가 난 이유를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대가 챙겨 주려는 행동을 그러다 어느 날 알게 되었습니다 그대의 사랑스러운 눈빛 속에 내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그 후 그대의 표정, 마음, 이유, 행동 모두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제는 그대를 볼 때 눈을 봅니다 그대 안에 있는 행복해하는 나를요 --- p.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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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94편의 시
시인 윤정연이 말하는 사랑, 이별, 그리움 그리고 이야기” 카스 채널과 밴드에서 ‘윤정연의 공감밴드’를 운영하며 시를 통해 많은 독자들과 공감하며 꾸준히 소통하는 시인 윤정연이 ‘사랑, 이별, 그리움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의 114편의 시들을 엮어 『공감노트』라는 첫 시집을 출간하였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여 시 속에 녹였다.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다가가면서 누구나 공감을 할 수 있는, 쉬우면서도 의미가 진하게 전해지는 따뜻한 글로 많은 이야기들이 시작된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윤정연 시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마무리되어 또 다른 시집을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글 속에서 함께 웃고 울며, 때로는 따뜻한 친구 같은 느낌의 글들이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공감이 되어 독자들과 함께 엮어 나가길 희망해 본다. |